| 매의 검 소설 기한이 얼마 남지않아 읽기 시작했는데 상상력이 부족한 탓에 시대 배경이나 복식들을 떠올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리뷰를 참고할까 검색하던 중 만화가 있는 걸 알게 됐고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모으고 있다. 다 모아서 읽은 후 소설을 읽으면 읽기 수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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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주인공들이 가득 나오니 정말 재미있네요. 이슬람 문화권의 궁전과 의상들이 하나같이 정말 섬세하고 멋진데, 컬러로 표현되어 더욱 빛을 발합니다. 타일 장식 하나하나 작가님의 혼을 갈아 넣은 배경들에 보는 눈은 즐겁습니다. 주체적인 여주인공 서사와 스토리도 좋습니다. 민폐를 끼치기는 커녕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나가니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잘 생기고 예쁜 건 당연하고요. ㅎㅎ 초판 부록 엽서 2종도 넘넘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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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남주는 여주가 떠나갈까 다칠까 걱정을 합니다. 안절부절 하지요. 그래서 출정 전날 여주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워 버립니다. 나중에 그 후폭풍을 어찌 감당하려는지.... 시메야는 여주에게 계략을 짜게 되고 하지즈는 시메야의 비밀을 캐고 서로 엇갈린 길을 가게 됩니다. 적군이 쳐들어 오고 민족은 그 와중에 배반을 합니다. 성문을 열어 적군이 들어오게 합니다. 감옥에 갇힌 여주는 나오고 싶지만 나오지 못하고 그 와중에 시메야는 여주를 죽이기 위해 사람들을 보내고 그때 바샤가 여주를 구하러 옵니다. 남주는 적장과 싸우다 다치고 적장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면 사라지는데... 여주도 친구를 구하러 떠나게 됩니다. |
| 압도적이지 않은 전쟁중이며 적이 너무 강대한 상황에서 승리를 담보하지 못하는 그 속에서 사랑을 하는 연인들의 마음은 어떨까. 라자와 미아의 애틋한 마음이 공감이 된다. 각기 자기의 자리에서 살아남거나 권력을 갖기 위해서나 등의 이유로 움직이는 이야기가 새삼 흥미롭다. 역시 재탕은 필수인듯. 스토리를 몰랐으면 좀 답답했을텐데 그게 아니니까 어쩐지 여유롭게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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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검5 표지가 너무 이뻐요 아름답습니다.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미아와 샨..애틋하고 뒤에있을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랑스런 둘의 모습에 흐믓하네요 원래 원작이있고 김경미님 소설이 원작입니다 소설이랑 만화가 다른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흑백으로 연재도 됐다가 다시 올컬러로 연재.. 다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매의 검 하나하나 소장하고파서 구매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릴라 차벨라 신의 뜻대로 라지드 샨 라지드 샨 라쟈.. 에레미아 미아.. 둘다 너무 사랑스럽고..샨 눈삧이 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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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이네요. 이번권에서는 미아와 라지드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달달하고 행복하게 보여서 너무 보기 좋았고 특히 라지드가 사랑하는 미아가 위험할까 걱정하며 안전한 곳에 있길 바라지만 전쟁 중이라 그럴 수 없는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정작 라지드가 사랑하는건 미아인데 시메아가 설쳐대는게 너무 꼴보기 싫네요. 얼른 주인공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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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검5 어느새. . 아니 벌써 절반이나 왔습니다.. 절반이나 온 만큼 미아와 라지드도 서로의 마음을 이제는 확인하게 되네요. . 원작인 소설을 좋아했기에 웹툰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소설과 완전 똑같지 않고. . 소설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보완된 부분도 있고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더 좋기도 했습니다. 소설을 읽을때 상상했던 것들을 눈으로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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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 라쟈도 미아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데 소설속에선 더 하다고도 들어서 얼마나 더 대단한건지 궁금해집니다.근데...만화의 여운 때문에 글로 읽을거 같지는 않아요ㅎㅎ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시메야 민을 라니로 세웠지만 어디까지나 보이기식이고 라지드의 몸과 마음은 미아의 것!사랑하는 그녀가 위험한 것이 싫어서 지키려 한 상황이 꼬이고 마는데...파루가,시메야 민...얘네들 진짜ㅠㅠ |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미아와 라지드. 라지드는 전쟁터가 아닌 더욱 안전한 곳에 미아를 두고 싶어 하지만 그의 선택은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라지드와 미아의 친밀해진 모습이 나오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지중지하는 라지드의 모습이 달달했어요. 올컬러판이라 배경을 보는 재미가 있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소설과는 조금 다른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된 점도 만족...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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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인데 벌써 이야기의 절반까지 왔네요. 아까워서 읽을때 천천히 읽게 됩니다ㅎㅎㅎ 이제는 미아가 라지드에서 앙탈을 부려보기도 하고 새로운 모습이라 재미있으면서도 무척 달달했습니다ㅎㅎㅎㅎ 그치만 이런 모습은 아주 잠깐이고 라지드는 미아가 다쳐서 잘못 될까봐 악몽도 꾸고 어떻게 해서든 나가지 못하게 잡아두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해가 가면서도 그런 상황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둘만 있는 곳에서 서로 사랑하기만 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라지드의 위기로 이번 내용 마무리 되네요. 궁금해서 다음권 얼렁 질러야겠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