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늘상 이야기 하는 36계 책략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각 책략별 예시로 정리돼어 있다. 삼국지와 열국지 초한지등을 즐겨 읽어온 사람으로서 360계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지만 이를 찾지못한 아쉬움으로 36계를 읽게 되었다 본책의 아쉬운 점은 텍스트만으로 구성돼엇던 기존 병법36계를 만화로 만들면서 텍스트가 줄어든 만큼 계책의 느낌이 다르게 전달 됀다는 점이다. 또한 만화의 표현력이 미진하였거나 고정된 그림과 대사만으로 깊은 생각의 기회를 빼앗는 다는 것이다. 독서를 한다고 자부한다는 사람이라면 동양의 고전 삼국지와 열국지 손자병법등과 더불어 36계를 한번쯤은 읽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바 비록 만화로나마 접할수 있음을 아주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다. 골치아픈 책이 아니며 만화로 구성돼어 있어 감깐 잠깐 시간 나는대로 읽어도 돼고 주말오후 한나절이면 볼수 있는 책이다. 본인은 몇번쯤 책을 보았으니 읽었다 표현할 만큼 그 36계 책략의 정수를 다 취하지는 못하였다. 성인용이 아닌 아동용 도서로서도 가치가 생각돼어 진다. 이 책을 검색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서평을 적자 적었으니 혹평하지 마시고 참고하셨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