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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쉬고 싶은데 막상 쉬면 불안해서 못 쉰다는 말에 꽂혔습니다. 다들 그렇잖아요. 나이만 먹고잇나 여전히 맘편히 사는 건 요원하네.. 작가는 29살 39살에 맘놓고 쉬면서 길을 찾으며 놀앗다는데 처음엔 마냥 부러웟네요. 근데 읽다보니 마냥 부럽다기보다 떠난 다음에 어떻게 내 인생을 살 건지를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막연한 두려움을 이기려면 어때야하는지ㅣ 짚어줘서 좋았습니다. 그게 다들 두렵잖아요.. 불안에 지지 않고 놀면 어떤 힘을 얻는다,, 이말이 크게 오네요. 그리고 뭔가 머리가 트이는 느낌이 들어요. 좀 여유있게 인생을 보고싶고 내 시간에 내가 사는 느낌을 갖고 싶다면.. 평상시에도 오롯한 내 시간을 틈틈이 살고자 한다면 뮌가 얻을 거에요. 솔직히 기대 이상입니다. 알차고 솔직한 내용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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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솔직히 그냥 그랬다..... 갭이어에 고나한 책인줄 알았는데 그것두 아니었구 뭐 아무것도 아닌 느낌... 난 비추다 차라리 저자의 다른 책, 요가에 관한 책이였다면 더 나앗지 않았을까 모든 요기니가 같다는 법도 없고 암턴.. 나한텐 좀 그랬다 부정적인 느낌도 있었궁 굳이 그렇게 부정적이어야하나? 싶은 느낌도 어느정도 요가하면 알게되는 것도 있는데 뭐 몸의 요가만 하면 좀 말이 달라지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