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자매가 나온 말의 힘을 주제로 다룬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전에도 이걸 보면서 안좋은 말은 내뱉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졌지만...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부정적인 말은 되도록이면 입밖에 내뱉지 않겠다고..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의 <×××HOLiC (×××홀릭)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거 약간 여름에 읽어야하는 재질인가 ...? 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ㅜㅜㅋㅋ 계절을 살짝 잘못 골랐나 싶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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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홀릭) 04권은 CLAMP의 다크 판타지 만화 네 번째 권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와타누키 앞에 나타난 소녀의 정체가 인간이 아니었음이 드러나 흥미진진합니다. CLAMP는 '언령'과 '파동'을 통해 인간이 자신과 타인을 속박하는 독특한 설정을 선보입니다. 이는 작품의 판타지적 매력을 더하죠. |
| 와타누키가 유코의 일에 끼어들거나 와타누키가 어쩌다가 일을 몰고 오게 되거나 하면서 둘은 여러가지로 얽히게 됩니다. 도메키는 이를 걱정하고요. 그래도 가만둘 수 없으니 여기도 중간중간 일에 끄어들게 되고....홀릭의 매력은 사건이 하나하나 풀릴때 반전이나 분위기가 매력이예요.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홀릭 04권 후기입니다. Xxx홀릭은 정말 독보적인 분위기가 있어서 읽어도 읽어도 자구 생각납니다 내용도 재밌어서 술술 읽히네요 1권부터 4권까지 한 번도 안 멈추고 계속 읽었어요 더운 여름이라 덛 생각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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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04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주인공 와타누키가 친구 도메키와 투닥투닥 하는 일상 장면들이 재밌었습니다. 투닥거리면서도 서로 위기에 처하면 도와줄 수 있는 친구 사이인 점이 좋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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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타누키는 뭔가 끌리는게 있나봐요 발렌타인데인데 초콜릿을 주고싶어하는 좌부동 때문에 작은 해프닝도 생기네요 쌍둥이자매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자신감 없는 언니쪽이 말로 속박하고 안될꺼라 속단하는데 동생쪽도 언니를 말로 속박하고있었죠 유코를 만나 소원을 말하고 앞으로 나가기로 힘내죠 그리고 와타누키의 과거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 단편도 나오는데요건 좀 소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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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HOLiC (×××홀릭) 0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은 유의하세요
읽다보니 츠바사를 읽어야겠다는 욕구가 불쑥불쑥 일어나네요. 아직까지는 츠바사쪽을 몰라도 크게 문제가 없긴 합니다. 도메키가 히마와리를 위해 만들 쪼꼬렛을 먹어버리는데 그게 뭐 대단한 일일까 싶지만 이상한 일이 되어버리네요. 4권은 시종일관 미묘한 기분이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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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물 만화책으로도 전권 소장 중인 작품인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려고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봐도 정말 신비롭고 재밌는 작품인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 나오는 쌍둥이 자매 에피는 말의 힘에 대해 말하려고 하는 것 같네요. 클램프 식으로 신비롭게 괴이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 좋습니다. |
| 클램프 작가님의 ×××HOLiC (×××홀릭) 04권입니다. 앞부분 컬러페이지인거 정말 좋아요. 예쁜그림 더 예쁘게 보여서 눈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남주 살림 잘하는건 볼때마다 귀엽네요. 살림하는거 즐기고 좋아하는거 같아요. 발렌타인 기념으로 초콜릿을 만들어서 나눠먹고 딱 하나 남은거 히마와리에게 주려고 하는데 역시 사람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네요. 히마와리가 감기로 결석이라 못주는데 그걸 도메키가 먹어요. 그리고 그 초콜릿때문에 일이 생기고 도메키가 위험에 빠집니다. 하지만 남주가 초콜릿을 돌려받고 도메키에게 다시 주면서 해결됩니다. 근데 좌부동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