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붙어서 마음을 조종하고 빨아먹는 괴물이 나온편... 문득 보면서 저런 괴물을 마주치면 의문도 모르고 당할수밖에 없나? 억울해서 어떡하지 너무 불합리하지않나..그런 생각을 하면서 봤네요 ㅠㅠㅋㅋㅋ 재미있다보니까 과몰입해서 생각하게 되어버린 ㅋㅋㅋ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의 <×××HOLiC (×××홀릭)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코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 애니로도 보고 싶어질 정도로 재밌네요 애니는 어떤 식으로 유코를 묘사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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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홀릭) 5권,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CLAMP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점점 더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이번 권에 등장하는 '벌레'는 정말 소름 돋았어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해서 홀린 듯이 영혼을 빼앗아 간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더라고요. 와타누키가 이번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
| 클램프의 x나 카드캡쳐 사쿠라 때 그림체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홀릭은 갑자기 너무 길쭉길쭉 길어져서ㅠㅠ그래도 계속 보다보니 매력있게 느껴지긴 하네요. 홀릭의 신비롭고 독특하고, 그러면서 기묘한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 홀릭 5권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유코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입니다 애니 버전 유코도 좋아하지만 원작 유코가 정말정말 예뻐요 와타누키 부려먹으면서 엄청 챙겨주는 것도 좋아요 항상 옆에서 따라다니는 모나코도 귀여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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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05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이번 권에서 자양화 에피소드를 보면서는 왠지 모르게 'CLAMP' 작가님의 다른 작품 '동경 바빌론'이 떠올랐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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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계속되고 우여랑이 찾아옵니다 의뢰를 하고 와타누키가 하게 되죠 그래도 도메키랑 같이 붙여놔서 위험하지는 않아보이네요 수국 밑에있던 여자아이를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우여랑은 사람을 챙긴게 아니라 수국을 챙긴거죠 그러고는 명언을 날립니다 그리고 귀요미 대롱여우도 나옵니다! 사람의 자제심을 먹는 기생충같은 벌레도 나오고 그때문에 대롱여우도 커지고 겸사겸사 좌우동도 만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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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HOLiC (×××홀릭) 0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유의하세요. 와타누키가 의뢰를 받아서 끌려갔는데 어떤 여자애를 만나게 되고 그 여자애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이 여자애와의 스토리가 짠해요. 수국을 일본에서는 자양화라고 부르나봅니다. 5권은 약간 서글프기도 하고 아련한 분위기에요. 역시 재미있게 봤고 그들이 말하는 필연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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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물 만화책으로도 전권 소장 중인 작품인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려고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봐도 정말 신비롭고 재밌는 작품인 것 같아요. 도메키는 와타누키를 긁으면서도 10시간 넘게 빗속에서 와타누키를 위해 리본을 들고 기다리고 와타누키는 도메키만 보면 싫은 티를 팍팍내지만 둘의 관계성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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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홀릭 5권도 기묘한 이야기들이 정신을 홀라당 빼앗는다. 다 설명하지 않으면서 뭔가 알듯말듯 군데군데 공백으로 처리된 스토리가 더욱 에피소드들을 기묘하게 만든다. 상냥하고 예쁘지만 어딘가 비틀려있는 히마와리, 그리고 히마와리를 꺼려하는 인외의 존재들. 히마와리를 엄청 좋아하는 와타누키와 그런 와타누키는 엄청 좋아하는 존재들. 묘한 관계에서 나온 스릴이 스토리를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다음권을 궁금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