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때부터 읽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 읽어서 ㅠㅠ 하드카피로 소장하는 대신 전자책으로 소장하게 돼서 언제 읽어도 된다는 사실에 마음이 놓여요. 황홀한 그림체와 취향 저격인 스토리 라인.. 애니메이션도 일단 원작 달린 후에 보려구여! |
| 와타누키는... 마음이 너무 착해서 오히려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6권이었네요... 그래도 그만큼 곁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위험해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고 도와주려는 사람들도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ㅋㅋㅋ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의 <×××HOLiC (×××홀릭)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간에 낀 단편들 너무 무서워서 밤에는 못읽겠어요ㅠㅠㅠㅠ 주의 표시를 할 수도 없고 불필요하지도 않고 ... 근데 읽을수록 중독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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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에피소드가 정말 신비로웠어요. 어린 여우 요괴가 등장해서 귀여움을 더해주고, 달빛 아래에서 술잔을 나누는 장면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죠. CLAMP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가 이런 장면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와타누키와 도메키의 관계도 점점 깊어지는 게 보여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홀릭 06권 리뷰입니다. Xxx홀릭은 단독으로 읽어도 재미있긴 하지만 클램프 세계관 이야기가 꽤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다른 만화를 먼저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xxx홀릭만 읽어서 뭔내용인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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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06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주인공 와타누키가 기묘한 것들을 볼 수 있고, 그런 것들을 불러들이는 체질이다 보니 인간 등장인물 외에도 여러 요괴가 등장하는데 이번 권에도 등장하는 어린 여우 요괴가 참 귀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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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백귀야행에 참여하게 됩니다 뭐 유코의 심부름이죠 중간에 큰일이 날뻔 하지만 꼬마여우가 도와줘서 무사히 돌아올수 있게 됐죠 그리고 마중나온 유코와 심층대화를 하는 도메키 단편처럼 낀 만화들은 대체로 조금 오싹하네요 다음이야기는 뭔가 슬프네요 유코의 조언도 듣고 도메키도 말렸지만 부모님을 생각나게하는 사람이라 외면할수도 없었네요 결국엔 진심이 전해졌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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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HOLiC (×××홀릭)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정체모를 여인이 나타나는데 이 여인을 만나면 와타누키 건강이 점점 안좋아집니다. 그걸 알면서도 여인이 걱정되어 와타누키는 여인을 계쏙 만나네요. 착해... 이번에는 백귀야행가는 이야기인데 달빛아래서 술잔을 나누며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이들의 필연이 또 뭔지 궁금해지게하는 이야기네요. 그나저나 와타누키의 다정함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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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물 만화책으로도 전권 소장 중인 작품인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려고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봐도 정말 신비롭고 재밌는 작품인 것 같아요. 와타누키는 도메키랑 엮이면 소리지르고 난리가 나는데 계속 엮이는게 너무 재밌어요 도메키는 유코의 가게에 들일 필요가 없다는 대사가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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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홀릭과 츠바사가 연결된 세계라는 건 알지만, 그리고 츠바사도 (끝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승전까지는 읽었지만, 둘의 연계가 가끔 거슬릴때가 있다. 물론 처음에는 어떻게 이런 기획을 할 수 있는지 너무 기발하고 대단해서 흥분했다. 그러나 츠바사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니 그쪽 얘기가 좀 거슬린다. 홀릭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츠바사도 봐야한다는 강박이 와서 그런가... 물론 츠바사를 보지 않아도 XXX홀릭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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