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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까지 읽으니 얼른 완결까지 마저 보고 싶네요. 과연 주인공들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해져요. 유코와 와타누키가 행복한 결말을 맞았으면 좋겠지만 최대치가 열린 결말 같고 그리 동화처럼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샤머니즘적인 에피소드들이 제 취향과 맞아요. 기묘한 풍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홀린듯이 읽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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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사기 편을 보니까 복권이 생각나네요. 좋은 꿈 꾸면 사람들이 사고 팔기도 하는 현대의 대표적인 꿈 사기가 아닐까 싶어요. 코하네는 능력이 있다는게 행복하지 못한 상황을 만드는군요. 능력이 없었으면 평범하게 행복하게 지냈을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계속 나오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샤오랑과 체리쪽에는 상황이 계속 안좋아보이는데 무슨 일인지 다른 책을 봐야하나 싶어요. |
| 와타누키가 꿈속에서 만난 도메키의 할아버지.. 정말 도메키랑 완전 똑같이 생기셨네요 ㅋㅋㅋ 근데 도메키보다 부드러운 얼굴에 부드러운 말투, 행동이라 좀 더 좋은 느낌을 줍니다 ㅎ... 9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에서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되네요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의 <×××HOLiC (×××홀릭)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 쉬어가는 듯한 느낌의 9권이었어요 간만에 호흡하면서 읽은 것 같네요 ,,, 왠지 폭풍전야 같은 느낌도 드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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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홀릭) 09권을 읽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CLAMP 특유의 분위기에 푹 빠져버렸어요. 솔직히 이번 권은 이전 권들에 비해 뭔가 확 터지는 사건은 없었던 것 같아요. 잔잔하게 흘러가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좋았던 건 와타누키의 내면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였다는 거예요. 유코 씨가 없을 때, 혼자서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견했어요. |
| 클램프 작가님의 xxx홀릭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와타누키는 직접 만든 마들렌을 선물하고 히와마리에게서는 악몽을 도메키에게서는 길몽을 사게 됩니다 클램프만의 기묘하고 신비한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에피소드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홀릭 09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와타누키가 생긴 것과 다르게 너무 활발하고 자꾸 신파치 생각나서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착하고 정들어요 와타누키가 만든 점ㅁ심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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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09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또 하나의 샤오랑, 귀신을 볼 수 있는 아이 코하네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여럿 나와서 앞으로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한 권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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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꿈 이야기입니다 근데 진짜 언제봐도 히마와리는 무섭네요 의도한게 아닌데 그래지는게 더 무서워요 그래서 꿈에 쫓기게 되고 새로운 캐릭터도 나옵니다 다귀여운데 오뎅가게 여우가 제일 사랑스러워요 영을 보는 아이도 나오는데 엄마가 진짜 최악이예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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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의 xxxHOLIC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크램프 이야기가 비극이 많아서 별로 기대는 안하지만 홀릭 역시 해피엔딩은 아닐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ㅠ_ㅠ 와타누키의 다정함은 항상 설레여요. 꿈 장수에게 좋은 길몽을 팔고 작은 길몽 여러개를 교환해서 여우소년에게 나눠주기도 하는데.. 기묘하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