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은 상당히 여러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있네요.. 자기가 죽은것도 모르는 귀신에 코하네와의 만남, 유코의 의미심장한 말들까지... 츠바사를 안봐서 어떻게 이어지는 스토리인지 잘 모르겠어서 너무 알쏭달쏭해요 ㅋㅋㅋ 곧 무엇이 다가온다는걸까..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의 <×××HOLiC (×××홀릭)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히마와리는 뒤로 갈수록 무게감이 있는 캐릭터였군아... 다른 리뷰에 츠바사 크로니클이 많이 나오길래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
| 와타누키와 도메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걸 보면 묘한 설렘이 느껴지더라고요. 반면에 히마와리는 여전히 의문에 싸인 캐릭터로 남아있어서, 그녀의 비밀이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
| 클램프 작가님의 xxx홀릭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와타누키는 도메키와 히마와리 덕분에 말끔하게 회복하고 히마와리에게 새 한마리를 선물하고 탐포포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유코의 말이 오싹하네오 잘봤어요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 홀릭 11권 리뷰입니다. Xxx 홀릭의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인 것 같아요 읽은 지 한참이 되었는데도 계속 생각나네요 예스24에는 홀릭 려 이북이 없어서 아쉬워요... 결국 다른 플랫폼에서 샀습니다 얼른 연재 재개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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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11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요괴 중에는 여랑지주처럼 꺼림칙하고 엮이기 싫은 존재도 있지만, 이번 권의 대롱 여우나, 여우아이 요괴처럼 귀여운 요괴들도 있어서 좋습니다. 쓰고 보니까 여우 관련 요괴들이 대부분 귀엽게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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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와타누키를 걱정하는 여우동도 나오고 오직 히마와리를 위해 태어난 새도 히마와리에게 전해줍니다 이름을 탐포포로 지어줬는데 집에있던 대롱여우 대 질투 진짜 대롱여우 너무 귀여워요! 오뎅여우도 나오고! 귀여운 여우들~ 뒷부분은 유코가 뜻 모를 소리를 잔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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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의 ×××HOLiC (×××홀릭)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히마와리가 새 한마리를 선물받습니다. 와타누키가 이름을 탐포포라고 지어줍니다. 영향을 받지 않는 존재라는데 어떤 의미일지 모르겠어요. 와타누키가 새 이름을 지어줬다며 대롱여우가 질투를 해요 그래서 대롱여우도 무게츠라는 이름을 선물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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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1권에서는 우여랑과 좌부동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여랑은 와타누키한테 와타누키 존재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말을 하는데요.. 와타누키가 평범한 인간은 아닐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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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HOLiC (×××홀릭) 11권 리뷰 ***스포주의*** 지난 권에서는 그래도 안심할 수 있었는데 이번 편은 다시 조마조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