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램프 작가님의 xxx홀릭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년이란 긴 시간이 흐르고 주위가 변했지만 와타누키만 제자리에 머물러있는 느낌이에요 샤오랑을 위로하면서 하는 말이 유코를 기다리는 자신에게 건네는 말 같아서 더욱 쓸쓸해 보여요 |
| ×××HOLiC (×××홀릭) 18권을 읽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와타누키가 유코를 기다리며 10년이나 지났다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져 애잔했어요. '이 아이'라는 새로운 의뢰인의 등장이 흥미로웠고,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설정이 와타누키와 겹쳐 보여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
| 클램프 작가 팀의 xxx 홀릭 18권 리뷰입니다. 아... 유코가 없어진 지 한참이 된 지금도 계속 유코를 기다리는 와타누키의 모습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생각해보면 가족 없이 혼자 살았던 와타누키한테 유코라는 어른이 얼마나 큰 존재였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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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18권' 리뷰입니다. 전 19권 완결 구성입니다. 와타누키가 유코의 뒤를 이어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를 꾸려나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어떻게든 유코와의 인연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와타누키가 안타까웠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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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게를 맡은지도 10년이 넘었네요 그래도 도메키는 늘 그대로고 코하네도 엄청 자랐네요 의뢰의 난이도도 오른것 같아요 태어나지 못한 아이를 올바른 곳으로 보내주기 위해 애씁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인간 손님이 왔어요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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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의 ×××HOLiC (×××홀릭)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마음을 자기 것으로 해달라는 의뢰를 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마음은 이미 분기되기 시작한 생령이라 영혼이 몸 안에 없어서 와타누키가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낙태당한 아기를 인도하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약간 다혈질이라서 화도 내고 그랬던 와타누키의 모습이 사라진 게 약간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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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CLAMP 작가님의 <×××HOLiC (×××홀릭)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가게의 주인이 되어 유코를 기다린 와타누키의 10년 세월. 어느 날, 누군가를 기다리는 새로운 의뢰인이 찾아오는데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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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HOLiC (×××홀릭) 18권 리뷰 ***스포주의*** 18권에는 오랜만에 츠바사 주인공들 재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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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xxx홀릭 18권 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메키와 히마와리의 일상이 등장합니다. 어느덧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이들이지만 그의 주변에서 변함없이 고정되어있는 와타누키를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네요. 그나마 이런 와타누키를 지켜주고 애정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ㅠㅠ 얼른 와타누키가 예전처럼 웃거나 밝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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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홀릭 18권 리뷰입니다. 와타누키가 진짜 인외의 존재가 되었다는게 부각되는 18권이었습니다. 유코가 정말 많이 흡사해진게 어떻게 보면 와타누키에게 유코가 정말 소중하고 가족같은 존재라는 걸 드러내는 것 같아 슬펐습니다. 친구들과 와타누키를 아는 사람들은 와타누키를 정말로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현실 세계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데 와타누키만 외따로 있는거 같아서 좀 마음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