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웃음이 지어지는 부분이 많지만 중간중간 뭉클한 부분도 있어
읽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바쁜 사회에서 잠시나마 이러한 동심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삽화를 보면서도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하며 위로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꽃길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글 많이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