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나타난 미래의 자신과 그가 남긴 편지.미래의 자신이 남긴 편지를 읽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며 혼란에 빠진 루데우스.고민하는 그의 앞에 인신이 나타나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준다.가족들을 위해 용신 올스테드를 죽이려는 루데우스는 조언을 구하러 나나호시에게 찾아가고 그녀의 가설과 조언에 힘입어 생각을 정리한다.인신의 협력으로 올스테드를 죽이기위한 준비가 진행되는 가운데 마침내 올스테드와의 일전을 시작한다.에리스가 합류한 싸움은 강대한 그의 힘앞에 무릎꿇고 마는 루데우스.하지만 최후의 순간 루데우스의 말에 의해 상황은 또 다시 변해가는데.. |
|
과거에는 용신에게 처참하게 졌지만 이제는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준 권이었다 정리할 수 있었다. 다시 싸우게 된 용신은 전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힘을 갖추고 있어 루데우스는 이번에도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 되는데.. 그때랑 다른 점이 있다면 당시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에리스가 이번에는 용신과 나름 대등한 싸움을 보여주었다는 것! 결과적으로 루데우스는 용신과의 싸움을 관두고 그의 부하가 되는 길을 선택하면서 미래를 바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에리스는 세번째 부인이자 첫번째 인족 부인이 되었고..) |
|
무직전생 15권입니다. 이름 그대로 무직이었던 한심한 주인공이 죽어 이세계에서 전생해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기때부터 시작해서 점점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작품자체도 유년기 청년기처럼 나이대마다 구분해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나가고 있는데 권수가 15권쯤 되니까 청년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재미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