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접해봤을 책이다. 면역학이라는 학문이 양도 많고 외울게 많아 힘들긴 하지만 면역이라는 점이 가진 매력이 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 수록 앞으로 더 많은 팬데믹 상황들이 발생할것이라고 예상 되므로 앞으로 더 각광 받을 학문이라고 느낀다. 면역학에 대한 기초를 다지기에는 나쁘지 않은 책이다
면역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접해봤을 책이다. 면역학이라는 학문이 양도 많고 외울게 많아 힘들긴 하지만 면역이라는 점이 가진 매력이 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 수록 앞으로 더 많은 팬데믹 상황들이 발생할것이라고 예상 되므로 앞으로 더 각광 받을 학문이라고 느낀다. 면역학에 대한 기초를 다지기에는 나쁘지 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