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태어나서 게임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리뷰 이렇게 적는 이유가
이런 책 내준것도 고맙고
작가 응원해줄려고 적었습니다.
단순 게임을 리뷰하는 느낌아니라 분석한다는 느낌입니다.
작가의 통찰력이 느껴지고 이 책을 통해 인생에 대해 배운다는 느낌이 듭니다.
쉽게 쓰여져서 초보자에게도 적합합니다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