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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느낀게 많네요 작가님은 경험담을 통해 실패는 곧 성공의 어머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열심히 종자돈을 모아 부동실투자로 제미래를 좀더 윤택하게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느낀게 많네요 작가님은 경험담을 통해 실패는 곧 성공의 어머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열심히 종자돈을 모아 부동실투자로 제미래를 좀더 윤택하게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느낀게 많네요 작가님은 경험담을 통해 실패는 곧 성공의 어머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열심히 종자돈을 모아 부동실투자로 제미래를 좀더 윤택하게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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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돈을 빌려주고, 회사는 빌린 돈으로 투자를 한다. 투자형 대출은 잘만 이용하면 빌린 돈으로 수익을 내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해도 돈을 남길 수 있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다. 보증금 200만 원에 월세 22만 원을 3년째 받고 있다. 투자금 3천 만 원은 3%의 사내대출로 빌렸다. 이자를 제외하고 매달 14만 원 의 월세가 통장에 찍힌다. 1년이면 174만 원인 셈이다. 이제 3년 이 되었으니 자기자본 없이 500만 원의 순수익이 발생한 것이다. 6개월이 지나야 500만 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할 수 있엇 디. 이후 3천만 원의 종잣돈과 마이너스 통장의 500만 원이 첫 부 동산 투자의 씨앗이 됐다.
부동산 투자는 다른 투자처와 달리 종잣돈이 적게 들어가도 운 영자산이 크다. 실투자금은 2천만 원이지만 2억 원의 부동산을 운영/관리하는 것과 같다. 73쪽
이상이 '은행처럼 관리하고 기업처럼 투자하라'였습니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2일 동안 리뷰하면서 더욱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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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3천 구 과장은 어떻게 월급만으로 부동산 투자를 했을까? 제목 부터가 정말 읽고 싶게 만든 부동산투자책 이였습니다. 먼 이야기가 아닌 보통의 직장인 그리고 월급쟁이가 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적어 놓아서 더욱 도움이 되었네요. 어렵지 않게 쉽게 부동산투자 한걸을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연봉 3천 구 과장은 어떻게 월급만으로 부동산 투자를 했을까? 책에 감사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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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부동산투자는 많은 자본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왔고, 사회초년생인 나는 부동산에 투자할 만큼에 목돈이 없기에 부동산투자와는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해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잃은 후부터 지금까지 생각했던 거와 다르게 월급만 있어도 큰돈 안들이고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하였고, 단순히 투자 방법뿐만 아니라 저자가 그동안 많은 시간동안 공부해오고 경험해왔었던 투자노하우까지 하나 둘씩 말해주고 있어 부동산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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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 과장(안정호)은 군 전역 후 계약한 전셋집이 얼마 후 경매로 넘어가면서 전재산을 날려 먹었다. 그 후 친구 집에 살면서 노가다와 설거지 알바를 했다. 대학교 갓 졸업 후 조그마한 건설사에 취직했다. 5년 동안 영어, 자격증 등 스펙 쌓기 후 도전 끝에 원했던 대기업에 입사했다. 저자는 회사를 때려 친다는 생각보다는 회사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로 안정장치를 더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다. 신혼시절 80%이상 저축했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수입늘 늘리고자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종잣돈이 많이 들어는 서울 보다는 소액으로 가능한 지방에 눈을 돌렸다. 돈이 없어서 소액으로 투자 할 투자처를 찾아다녔고, 지방을 중심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파트 투자를 시작으로 토지 투자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 책에서는 소액으로 투자 할 수 있는 물건을 고르는 방법 알려주고 있다. 기획부동산에 당하지 않는 방법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내가 생각하지 못 했던 이야기도 구성되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또한 이 책의 저자인 구짱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 더 충격적인 것은 4명의 자녀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 10년 전부터 아무것도 없는 세종시에서 거주하며, 서울로 출근한다는 것이다. 나도 투자로 아파트 2채 사봤지만 10년 전 세종의 미래를 본다는 것은 그 만큼 미래를 보는 통찰력, 인내, 결단력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이 책이 '나 잘랐다고 쓴 책은 아닌듯하다.' 이 책은 연 3천 월급쟁이인 나에게 흙수저에서 고려청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것은 확실하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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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를 이책을 통해 시작한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읽는 내내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히고 어렵지 않게 비유를 통해 설명을 풀어주니 더욱 쉽게 부동산을 이해할 수 있었다. 2탄이 벌써 기대가 된다. 나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수 있던 책이었다. 어떻게 4자녀를 외벌이로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있었을까? 궁금증이 해결되게 만든 좋은 책이다. 누구나 처음이 어렵지 경험을 통해 우러나온 사부와 같은 책이다. 실패를 적게 해줄 좋은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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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랑도 없고 자기 브랜드 피알도 없습니다 실제로 친한사람이 아끼는 마음으로 팁을 알려주듯 친절하고 자세합니다. 특히 부동산투자를 막 시작하기로 결정한 분들에게 좋은 책일것 같아요 작가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실에 굴복하지않고 열심히 싸웠는지를 느끼며 으싸으싸하가 되었습니다 친동생에게도 추천해줬네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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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투자가 정답일까?
필자의 경우 줄곧 지방 부동산에만 투자를 해왔다. 돈이 없었기 때문에 서울에 투자한다는 것은 꿈도 못 꿀 일이었다. 처음 투자 를 시작했던 2007년 서울의 전세가율은 약 40%대였다. 즉 5억 원 짜리 아파트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3억 원이 필요했다. 종잣돈이 얼마 없었던 당시에는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를 찾아다 녀야 했고 그중에서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선별해내야 했다. ......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워나가다 고수가 되었을 때 자신 있는 몇 개 종목에 집중하는 게 좋다.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큰 눈 덩어리를 굴리기 위해서는 많은 실패를 경험할 필요가 있다. 그 래야 단단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일단 보는 안목이 없고 실패 경험도 적고 경험을 쌓고 안목을 키워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