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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으로 유명한 레오 리오니의 책이예요. 50살에 손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얘기 너무 멋지네요. 직접 안 봐도 정말 멋진 할아버지일 것 같아요. 헤엄이는 아주 아주 작은 물고기 이름이예요. 크기는 아주 작지만 헤엄은 정말 잘 쳐서 헤엄이라고 불려요. 하지만 헤엄이예게 정말 무섭고도 슬픈 일이 생겨요. 그 이후로 한동안 무섭고, 외로운 시절을 보냈지만, 곧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그 시련도 극복한답니다. 그리고, 곧 새로운 친구들이랑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읽으면 힘이 나는 감동적인 이야기예요. 그림도 붓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스탬프로 찍은 거라서 특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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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예쁘고 신선(?)하네요^^ 귀여운 검은 물고기가 빨간 물고기들과 연대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이 책을 읽었는지 집에서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여 주문한 책인데, 어른이 읽기에도 훌륭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특히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받은 배송속도는 정말이지 엄지 척......! 몇 번이고 다시 읽어도 좋은 책,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