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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주객이 전도되는 일들이 종종 있다. 술도 마찬가지다 술이 주인이 되고 자기자신이 객이 되는 경우가 술꾼들에게는 늘 보여지는 모습이다. 그러니 술이 나쁘다고 하지, 정작 당신 자신이 나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참 이상한 논리다. 《술에 밥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 》에서 술로 인생을 저버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면 금동아줄과 같은 책이 될지도 모른다. 책을 읽기 전에 저자는 알코올 의존증에 대한 자가 진단 테스트를 제시해주고 있다. 말 그대로 냉정하게 자가 테스트를 하고, 진정성 있게 본 도서를 정독해보자는 뜻인 듯하다. 또 저자가 말하는 책 속의 ‘일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음주 원칙!’은 여러분의 바른 음주 문화에 진정한 지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래 7가지 음주 원칙을 보면서 마무리할까 한다.
1. ‘119 운동’에 동참하라 2. 억지로 술 권하는 건 범죄다 3. 폭탄처럼 파괴적인 폭탄주는 금물 4. 대화를 안주 삼아 마셔라 5. 확실하게 거절하라 6. 절대 해장술 마시지 마라 7. 취했다고 생각되면 바로 귀가하라 책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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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담배는 끊기가 어려워 오죽하면 성공한 사람하고는 상종을 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왔겠는가. 하지만 그렇게라도 금주와 금연을 성공할 수 있다면 그로인해 갖게되는 시간으로 성공의 기회를 접할 수 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자격증이 갖추어져있어도 술로 인한 실수로 모두 허사가 될 수도 있다. 선을 넘게되면 사회적 이슈로 뉴스에 나오는 사건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고, 맑은 정신으로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직장인 자기계발서로 손색이 없다. 예전보다 직장내 분위기가 변하고 있어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조금 더 쉽게 금주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술에 의한 문제점을 스스로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폐해를 보여줌으로서 금주의 동기를 일으키기도 하고, 최소한 술을 마시는 횟수를 고민하게 할 것이다. 술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으면 건강을 지킬 수 있고, 경제적 손실도 줄일 수 있으며 자기계발의 기회를 찾을 수도 있다. 내가 술을 마실것인가 술이 나를 마시게 방치할 것인가. 그건 당신의 선택이다.
성공을 바란다면 술을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술을 가까이 할수록 상대방(경쟁자)에게 단점을 노출하게 된다. 자연히 기회를 놓치게 되고 성공은 멀어지게 된다. 성공은 티끌이라는 작은 기회들을 모아 시너지를 발휘할 때 가능하다. p39 B. A 러셀은 '음주는 일시적인 자살이다.'라고 말했다.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은 그 순간마다 자살을 시도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런 자살 예행연습은 불시에 실제상황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 p119 적은 양의 음주는 기분을 좋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신진대사를 돕는다. 문제는 술을 적당하게 마실 수 있느냐이다. 만일 의지력이 약해 적당하게 마실 수 없다면 차라리 핑계를 대서라도 술좌석에 가지 말자. 그것이 바로 당신의 심신과 인생, 화목한 가정을 온전히 보전하는 길이다. p168 당신의 꿈이 실현되길 바란다면 음주 모드에서 깨어나야 한다. 금주 모드로 돌아설 때 조직에게 이익을 안겨주는 능력 있는 구성원으로 거듭날 것이다. p188 임신 중 음주는 유산과 사산, 저체중아 출산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임신 초기의 음주는 '태아 알코올증후군'의 원인이 된다. 이런 아기는 자라서 평균 지능지수 70으로 평생 학습장애가 나타나며 안면기형과 심장기형, 성장 발달장애를 보인다. p201 세상에서 가장 값진 투자는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다른 재산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나'라는 재산은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다.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투자할 때 인생을 가치 있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다. p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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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에 밥 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 ? 지은이 : 김도사 펴낸곳 : 미다스북스 ? 제목이 참 끌렸다~ 하지만 읽을 책들이 많아 서평단신청을 잠시 망설였다. 그러다 결국 신청했다. 술이라면 넌덜머리가나는 나였다. 내가 술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술로인해 어린시절, 그리고 지금도 골머리를 앓고 있기 때문이다. ? 5년전 폐암으로 떠나가신 친정아버지... 술을 너무나 사랑하는 애주가셨다. 그로인해 엄마와 다투기도하고 결국엔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이르렀었고 기적적으로 살아나셨지만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야 했다. ? 음주습관도 대물림이 된다고 한다. 불행중 다행인건 나와 친정오빠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오빠는 술이 잘 받지 않는 체질이고 난 술을 그냥 싫어한다. 오빠는 술도 담배도 끊었다. ? 어린시절 술때문에 아빠가 편찮으셨고, 아빠 친구분은 아빠와 같은 증상으로 돌아가신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제 성인이 된 큰 아들... 호기심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고 큰 아들에게 폭풍 잔소리 폭격을 쏟아낼 작정이였다. ㅎㅎㅎ ? 이 책 제목만 보았을때는 술로 망가진 삶을 어떤 계기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게된 내용이지 않을까 짐작했었다. ? 이 책은 저자가 백방으로 조사하고 인터뷰하고 여러 기사와 문헌들을 찾아가며 술에대한 자료들과 경험들이 모두 담겨있었다. 사람들은 담배는 백해무익 하다고 하지만 술은 조금은 마실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그렇다고 술이 담배보다 낫다는건 아니였다. 그저 몸에 무리가 가지않고 내 일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였다. ? 책에서는 술도 백해무익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술이 어느정도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어설프게는 알지만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적당히 멈출줄을 모른다. 자기 주량을 조절하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이다. ? 술로인해 수많은범죄에 노출이되고, 범죄를 저지르기도 하고, 가정폭력, 음주운전, 업무에 지장을 주고, 원치않는 해고를 당하고, 돈을 몽 기보다 술로인한 불필요한 지출이 늘어나 가정경제에 타격을 주기도 한다. ? 그리고 또 한가지 놀라웠던 건... 술집 음악소리가 크면 술을 더 마신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음악소리로 인해 상대방의 이야기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술을 마시는 속도 또한 빨라진다는 것이였다. 이 또한 저자가 직접 확인을 한 내용이였다. ? 정말 깨알같은 정보와 알찬 내용들로 뭐 하나 허투로 읽고 흘려버릴 수가 없었다. 또한 알콜중독증 자가테스트와 마지막에 에필로그대신 취기를 알아내는 테스트도 수록되어 있어 알차게 읽어볼 수 있었다. ? 술때문에 고민되는 사람들(남편에 대한 고민, 자녀, 또는 본인)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본 서평은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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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밥 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됐을까?] 의 저자 역시 한때 술에 휘둘리는 삶을 살기도 했다. 당시에는 이상행동을 보일 정도로 수준이 심각했지만 술을 끊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저자는 마시는 양과 속도를 비롯한 음주 습관을 조절하는 법을 익혔다. 그후부터 그는 이제 술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저자의 노하우와 왜 술을 끊어야 하는지, 왜 술을 건강한 방법으로 마셔야 하는지 그 이유를 최신 사례와 구체적인 연구결과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핵심적인 노하우를 그대로 가르쳐주고 있다. 1장에서는 술로 인생을 망치는 사례를 보여주고, 2장과 3장에서는 음주 시 주의해야 할 습관이나 태도를 지적한다. 4장에서는 술을 마실 때 지켜야 할 7가지 음주 원칙을 제시하고, 5장에서는 술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얻을 수 있는 인생의 달콤한 선물을 소개한다. 그리고 알코올의존증 자가진단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독자가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기도 한다. 점점 술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자신의 커리어를 망치고, 가정을 부순다. 때로는 그 습관이 대물림되어 자식의 인생까지 망가지는 경우까지 있다. 술김에, 혹은 필름이 끊긴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우리는 술을 끊어야 한다. 끊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술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우리는 얼마만큼 술을 가까이 하며 살고있나. 우리는 술을 이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술에게 휘둘리고 있는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요즘 세상에 술을 벗 하여 살아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도 술에 휘둘려 정신 못차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한다. 술과 함께 하는 시간만큼 인생이 사라져 버리고있는 위기를 느끼는 모든이들이 술로 부터 자유로워 지기를 바란다. ㅡ본문중에서 ???"더 이상 술잔에 손을 대지 말라. 가슴 소속들이 병들게 한다. 술의 향기는 죽음의 사자의 입김이요, 술잔 속에 나타나는 빛은 죽음의 사자의 흉한 눈초리다. 조심하라, 질병과 근심은 모두 술잔 속에 있나니." _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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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다스북스 출판(김태광(김도사)작가, 2019.1.29 출간), 한책협 서평단에 응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김태광(김도사)작가님의 책을 제공받았으며, 그가 담아낸 글 속에서 지금 시점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기대하며 읽었다. 나만의 책을 고르는 기준을 갖고 있지를 않아 다양한 출판사에서 추천하는 책을 통해 식견을 넓히고 싶어 요즈음 적극적으로 서평단에 활발히 신청중에 있다. 이번에는 기존에 리뷰하던 책과는 달리, 좀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릴랙스~ 하고 읽을 수 있는 책 "술에 밥 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를 리뷰해 볼게요 ^ 술에 밥 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 독서 후기?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한책협 김태광 대표의 신간 ??<술에 밥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라는 책을 소개해드려요. 술은 왜 끊기 힘든 걸까요? 술은 현대인들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나쁜 영양소 중 하나다. 술도 적당히 마시고, 조절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우리나라 술 문화를 보면 취할 때까지 마시거나, 술에 휘둘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대한민국은 특히나 또 회식문화가 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더욱 그럴 것이다. 술 마신 다음날 후회들 많이 하시죠? 이제 두 번 다시 술 안 마셔! 하고 다시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후회하고, 다짐해봐도 끊기 힘든 술술술!!!!!. ♡ ???1) 서평 제목 술에 밥말아 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를 읽었다 2) 저자 김도사작가/책제목 술에 밥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출판사(연도) ,미다스북스, 2019/작성자(소속) 최재영(닉네임 다정한 소원지기, 블로거) 3) 작가 활동? 저자 소개_김태광(김도사)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7년 2월 4일 학력 전주대학교 경영학 학사 전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 주)한책협 대표이사, 책쓰기 코치, 신비주의자, 형이상학자, 시인, 소설가 수상경력 2013년 도전한국인 대상 2012년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2011년 제1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최고기록부문 책과잡지분야 2002년 충남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http://www.kimvision.com/sub01_02.html ?경기도 분당에서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성공학과 돈 버는 법, 퍼스널 브랜딩,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사’로 불린다. 남들이 스펙 쌓기와 직장생활에 전념할 때 책 쓰는 일과 우주의 법칙, 성경의 원리에 대해 연구해 왔다. 4) 독서 동기와 배경지식 ?사실 서평하는 내 입장도 음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한동안 음주로 인한 괴로움을 많이 당했던터라 마약과도 같은 이 음주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던차 본 서평단 리뷰를 통해 내 자신을 다시 재조명해보고 사회전반에 걸친 술을 마시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비극이 잇따르고 있으며 과음 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새삼 일깨워주고 과도한 음주는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각종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이며 정부는 청소년 및 성인에 음주로 인한 폐해를 정확히 교육하고, 국민의 음주 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6) 책 요약과 작가 의도 ?최근 유튜브 채널 ‘김도사TV’와 ‘네빌고다드TV’를 공식오픈 하고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과 작가라는 직업,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담은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네티즌들과 만나고 있다. ?과거 자신이 한 때 술을 좋아하던 때에서 출발해, 술로 인해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던 순간을 되짚으며 자신을 반성하고 그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과 그 과정을 통해 깨달은 음주 원칙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2018년 9월, 윤창호(22) 씨가 군 복무 중 부산 해운대로 휴가를 나왔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2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때 윤창호 씨의 지인들이 평소 윤 씨의 발언을 토대로 윤창호 법을 발의했으며 국회의원 104명이 이에 동의했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일로 인해 ‘음주’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바 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음주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일이 지속 되고 있는 가운데 김 대표는 이번 신간을 통해 자신이 과거 술을 즐겨했던 순간 등을 떠올리면서 직장인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을 수 있을 진솔한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7) 인상 깊게 남는 부분은 ?“언제까지 그렇게 살 것인가?”읽으면 저절로 술을 끊게 되는 책! “또 술을 마시면 내가 사람이 아니라 개다!” 마시고 토하고 실수하고 다음날 후회하고! 오늘 또? 이 책과 함께라면 당장 술을 끊고 싶어질 것이다! ?『술에 밥 말아먹던 김부장은 어떻게 새사람이 됐을까』의 저자 역시 한 때 술에 휘둘리는 삶을 살기도 했다. 당시에는 이상행동을 보일 정도로 수준이 심각했지만 술을 끊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저자는 마시는 양과 속도를 비롯한 음주 습관을 조절하는 법을 익혔다. 그는 이제 술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저자의 노하우와 왜 술을 끊어야 하는지, 왜 술을 건강한 방법으로 마셔야 하는지 그 이유를 최신 사례와 구체적인 연구결과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에는 저자들의 핵심적인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1장에서는 술로 인생을 망치는 사례를 보여주고, 2장과 3장에서는 음주 시 주의해야 할 습관이나 태도를 지적한다. 4장에서는 술을 마실 때 지켜야 할 7가지 음주 원칙을 제시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술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얻을 수 있는 인생의 달콤한 선물을 소개한다. 술에게 인생의 주인 자리를 빼앗긴 당신, 이제 술로부터 자유로워져라!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전봇대를 붙잡고 오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가? 술자리 중간의 기억이 싹둑 잘려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는가? 이러한 이야기들은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으며 종종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로 치부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뒤는 어떨까? 필름이 끊기는 일이 잦아지고 기억이 없는 사이에 저지르는 실수가 많아진다. 술자리가 있었던 다음날이면 불안하기만 하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진 않았나,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는 않았나 전전긍긍이다. 주변 사람들 역시 ‘저 사람이 또 어떤 실수를 저지르려나.’ 신경쓰이고 불편하다. ‘술을 먹지 말아야지.’ 생각하지만 술자리를 거부하지도 못하고 음주량도 조절할 수 없다. 잦아지는 실수와 불편함에 주변 사람들이 떠나간다. 점점 술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자신의 커리어를 망치고, 가정을 부순다. 때로는 그 습관이 대물림되어 자식의 인생까지 망가지는 경우까지 있다. 술김에, 혹은 필름이 끊긴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우리는 술을 끊어야 한다. 끊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술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8) 책 소감과 작가와 다른 내 의견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 마시는 걸 제법 좋아하는 듯하다.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술 3가지는 소주, 맥주, 탁주(막걸리 등)으로, 이런 류의 술은 각각 마시거나, 섞어 마시면서 비싸지 않게 취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폭음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대한 것 같다. 취하기 위해 마시고, 폭음에 대해 관대한 문화가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향유하는 음주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나라 성인 1인당 음주소비량이 동양권에서 1위라는 사실 알고 있는가? 2013년 기준 음주로 인한 비용은 9조4천524억원, 흡연은 7조1천258억원으로 실제로 음주의 사회적 비용이 더 크다. ?주위에 보면 술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취기 하나도 올라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술이 센 사람’, ‘간 건강이 타고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이들은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간 해독 능력이 남달라서, 간경변, 간암 등과 같은 간 질환과는 거리가 꽤 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위험 음주에 따른 사회문제 뿐 아니라 신체적 질환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경제적 손실 또한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데, 약물과 술을 동시에 섭취할 경우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항생제의 경우 술 때문에 약효가 없어지거나 졸음이 오고 의식까지 잃게 될 수 있다. ?과도한 음주는 개인의 건강에 백해무익한 존재다. 올바른 음주문화로 신체건강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 맛있고 즐겁게 한잔하는 문화는 자신도 기분 좋아지고, 남도 기분 좋아지게 한다. 그러나 취하기 위해 마시고, 마시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문화와 술자리는 매우 싫다. 이제는 개선을 해야한다. ?우리나라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이외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힘쓴 여러 가지 활동 등이 필요할 것이다. 일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음주 원칙 7가지> ?1.'119운동에 동참하라' -1가지 술로 1차만 하고 밤 9시까지 귀가하자 2. 억지로 술 권하는 건 범죄다 3. 폭탄처럼 파괴적인 폭탄주는 금물 4. 대화를 안주 삼아 마셔라 5. 확실하게 거절하라 6. 절대 해장술 마시지 마라 7. 취했다고 생각되면 바로 귀가하라 9) 같이 읽고 싶은 추천 이유는 ?과도한 음주는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음주 습관을 확인해볼 수 있는 알코올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 1~3을 통해서 자신의 음주문화, 습관을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으며 인생 100세 시대에 건강한 인생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음주운전, 음주사고 등의 사회적인 피해로 확산될 수 있기에 교육, 보건 당국이 연계한 ‘폭음 추방’ 계도와 통합대책이 필요하므로 음주문화 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확립과 나 역시도 이에 대한 저변 확대에도 역활을 다할 것이다. 음주문화에 대한 주의 환기는 필요하나 필독서는 아닌 듯 서평을 마친다. #자기계발서 #직장인자기계발 #김도사 #술에밥말아먹던김부장은어떻게새사람이됐을까 #한책협 #서평이벤트 #서평단 #소원지기 #돌봄 #kthigh11 #돌봄투어 #page's #돌보미 #장애인활동지원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지킴이 #정보보안 #컨설턴트 #일하고싶은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