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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논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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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이 책의 구성을 보고 쉬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사들고 기차간에서 보기 시작했다.. 책구성도 띄엄띄엄 활자체도 크니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어김없는 나의 착각은 다시 한번 나를 잊지 않았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잘 짜여진 구성과 내용에 입을 다물수 없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군더더기는 모두 취침하고 있었고 알
"둘을 논하기엔...." 내용보기
처음에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이 책의 구성을 보고 쉬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사들고 기차간에서 보기 시작했다.. 책구성도 띄엄띄엄 활자체도 크니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어김없는 나의 착각은 다시 한번 나를 잊지 않았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잘 짜여진 구성과 내용에 입을 다물수 없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군더더기는 모두 취침하고 있었고 알갱이들만 질서정연하게 나열되어있는 모습에 글 한구절 한구절이 놓치기엔 너무나 안타까운 내용들이었다.. 이책을 읽는데 엄청난 투자를 했다...^^;; 다른 할일에 손을 댈 수가 없었다..오랜만에 만나본 정말 값어치 있는 책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긴말은 잔소리.. 직접 읽어보시길 간절히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그 어리석은 생각을 표현하라! 생존을 생각하라! 어리석은 일을 하라! 혹은 버나드 쇼가 말했듯이 신을 모독하라! --- p.137 바로 지금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이상적인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오늘 하루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p.194 남은 것은 (거의)선택뿐이다..--- p.196 그들 모두 (아주)명석한 컨설턴트들이었지만, 자만하지 않고 최고 실력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을 결코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p. 241
s***p 2000.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경영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내용보기
이것으로 톰 피터스의 경영 수업은 마쳤다. 경영 혁명, 경영 파괴, 경영 창조에 이어 혁신 경영까지...이제 실전에 이용하는 것밖에 안남은 것 같다. 무지 딱딱하고 어렵고 높게만 보이던 경영을 재미있고 신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준 것 같다. 물론 수치도 필요하고 딱딱함도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경영을 특권층의 영역에 넣어두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이웃집 할머니
"경영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내용보기
이것으로 톰 피터스의 경영 수업은 마쳤다. 경영 혁명, 경영 파괴, 경영 창조에 이어 혁신 경영까지...이제 실전에 이용하는 것밖에 안남은 것 같다. 무지 딱딱하고 어렵고 높게만 보이던 경영을 재미있고 신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준 것 같다. 물론 수치도 필요하고 딱딱함도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경영을 특권층의 영역에 넣어두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이웃집 할머니도 옆집 누나도 내 친구도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는 경영을 가르쳐주는 책인 것 같다. 혁신적인 경영은 가히 상식적인 경영이고 누구든지 알고 있는 경영이다. 단지 우리는 그 어떤 틀에 매여져 그 상식을 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w*****9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철에서 두번이나 책 이름을 물어보던 책
"전철에서 두번이나 책 이름을 물어보던 책" 내용보기
솔직히 나는 직장인이긴 하지만, 그다지 경영에 관한 책에 흥미가 없다. 재미있게 읽긴 읽으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정도만 읽는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어느 날, 전철 안에서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무슨 책인지 물어왔다. 놀라면서 나는 책 앞장을 보여 주었다. 그러기를 한 10분쯤 이번에는 또 다른 남자가 이 책의 제목을 물어왔다.
"전철에서 두번이나 책 이름을 물어보던 책" 내용보기
솔직히 나는 직장인이긴 하지만, 그다지 경영에 관한 책에 흥미가 없다. 재미있게 읽긴 읽으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정도만 읽는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어느 날, 전철 안에서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무슨 책인지 물어왔다. 놀라면서 나는 책 앞장을 보여 주었다. 그러기를 한 10분쯤 이번에는 또 다른 남자가 이 책의 제목을 물어왔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중년의 직장인이란 것이었다. 그들이 단 책의 몇 줄만 보고 이 책에 대해 열광하는 이유를 나는 설명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중년의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엉뚱하고 충동적인 개입을 하라: 오후 2시에 주간 영업보고 회의가 있다. 오늘? 좋다! 지금은 6월이므로 몇 블록 떨어진 공원에서 회의를 하면 어떤가? 큰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을 들었다. 종을 쳐라.(그 비슷한 것이라도 있을 것이다.)전체 소집을 하고 사무실 계단을 내려가서 블록을 두바퀴쯤 돌아라. 베스킨라벤스에 들러서 20명 분 아이스크림을 사라. 인재 재생이란 인류기업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처럼 들린다. 사실이 그렇다. 그러나 사실 재생자체는 끊임없이 활력을 주는 (빛을 주는) 것이다. 충동적으로 개입할 기회를 항상 엿보라. 그리고 다시 한 번 틀을 바꾸라.
j*****m 200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