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에서 추천사 1, 2, 3, 4와 작가의 말을 참고하고 '저 산 너머'는 건너 띄고 '얘야,너 어디에 있느냐'를 읽어도 좋겠습니다. 전반부의 이야기는 줄거리 하고 후반부만 읽어도 충분히 전체의 이야기와 의미 부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