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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온 #만화책 같이 봤는데~ 유튜브에서 #최강공작 치면 또 나오더라고요. 책도 다 보고 ~ 유튜브로도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지네요 .
이 책은 아이들이 #재활용품 으로 직접 무기나 로봇등을 만들수 있어요. 그냥 보고 희희덕거리는게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만들어 볼 수 있는 만화책도 나오네요 !!
책 보더니만 하나씩 해보고 싶다며 ~~ 재료를 보면 집에 재료가 다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 평일에 주말에 진짜 할게 없어서 폰만찾고 TV만 보는 남자사람들 ㅜ 이책으로 잼나게 활용해보려고요 ~
초등학생들이 좋아하고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 일상에서 찾은 재료로 40여가지 멋진 작품 만들어보려고요 ^^! 이 책보며 #상상력 을 자극하고 ~ 아이가 생각하는거 더 응용해도 되고요 ~ 재료가 부족하다면 ㅎ 다르게 좀 응용해도 되겠죵 !! 아이 아빠가 이번주 귀국하는데 ~ 같이 만들어보기로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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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방학동안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남자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만한 공작책을 골라 보았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와 함께 검과 방패, 건, 부메랑, 바주카, 우주모함, 개발로봇까지 40가지 크래프트들이 수록되어 있고 한번 만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재미있답니다.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홀릭할만한 아이템들이 가득들어있기 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들 수 있어요. 요즘 게임이나 만화의 스토리가 전투하는 내용들이 많은데, 그 속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무기들을 가지고 싶어하지만 문구점이나 마트에 가보면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고 다 가질 수는 없기에 항상 아쉬움이 컸었어요. 하지만 이 책은 원하는 무기들을 골라서 마음껏 만들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고 이것 저것을 만들겠다고 조잘대었지만 겨우 달래서 지금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자고 제안했어요. 그래서 고르게 된 크래프트가 나무젓가락으로 만드는 고무줄 총 핸드 건이에요. 한 손으로 쓸 수 있는 짧은 총으로 한 발씩 장전해야 하지만 훈련하면 연달아 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요. 날아다니는 적에게도 공격할 수 있어요. 소요시간이 60분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드는 시간이 적게 걸렸답니다.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만들고 마지막에는 핸드건에 멋지게 장식까지 하고 고무줄 한 쪽을 총구끝에 건 다음 반대쪽을 방아쇠 위쪽에 걸어 장전해 보았어요. 생각보다 훨씬 잘 날라가고 퀄리티가 좋았어요. 만드는 과정 중에 나무 젓가락을 반으로 자르기 위해 살짝 가위자국을 내고 손으로 부러트리라고 나와 있어 그대로 따라했더니 나무 젓가락을 자른 단면이 뾰족하고 거칠어 손이 다칠 것 같아 다시 칼로 반듯하게 다듬어 사용하였답니다. 한동안 아이와 즐거운 크래프트 만들기에 빠져서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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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워 이지혜 옮김 학연 편집부 엮음
스토리에 등장하는 무기, 몬스터, 로봇을 만들수 있어 남자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만들기 책이에요. 왜 장난감을 꼭 사줘야만 하나요? 흔히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도 검드래곤, 우주선, 변신 로봇등 40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까지 수록되어있어요.
? ?<크래프트워>는 '스토리페이지'를 읽으며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야기 속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크래프트 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크래프트가 필요해요. 스토리 이야기는 '크래프터 마계전기'와 '달의 가디언' 이고, 각각 프롤로그, 세 개의 스토리, 그리고 에필로그로 이어지며, 이야기에 필요한 크래프트가 등장하여 직접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첫장에는 시작의 숲 이야기의 줄거리가 실려있고, 스토리에 등장하는 크래프트의 목차, 만들고 싶은 크래프트를 골라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요.?
크래프트의 명칭과 간단한 설명, 크래프트의 성능에 대해서도 함께 실려있어요. 필요한 재료, 도구도 함께 제시해줘서 만들기 하는데 큰 어려움도 없어요.
만드는데 참고할 수 있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누구랑 같은 검을 갖고싶어하지 않기도 하잖아요. 무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멋진 크래프트를 만들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만들때 알아 두어야할 주요 기술의 순서도 실려있어요.
만드는 기법도 배우고, 재료를 구하는 곳까지 알려주는 센스까지 있어서 좋아요.
그럼, 한번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이사를 하게 되면서 정신없어서 아이랑 만들기를 못하고 있다가 이번 주말에 아빠랑 함께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어요.
그리고, 테이프는 자기 취향에 맞게 붙여주면 될거 같아요. 워낙에 집에서 엄마표 만들기 활동을 많이 하는 터라 테이프가 색색이 있는 집이에요 그래서,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검을 만들기로 했어요. 칼사용할때는 아빠의 도움이 필요했어요. 집에서 굴러다니는 물건으로 간단하게 손잡이를 만들어줬더니 아주 튼튼한 방패가 되었네요.
아빠가 밖에서 검놀이를 하게 해주셨네요.
하루종일 신이났네요. 매주 하나씩 크래프트를 만들기로 아빠랑 약속했네요.^^ 주말은 역시 아빠랑 만들기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부자사이가 돈독해지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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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만들기를 좋아해요.
무언가를 끈임없이 만들고 크면서도 마찬가진거 같아요.
유아때는 소근육 발달을 위해 종이접기가 좋잖아요.
또 창의적인 만들기활동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기쁨도 참 크죠.
초등생이 되어서 학교에서도 수행평가로 만들기 활동은 꾸준히 지속되어지는데
마땅히 집에서 공작을 할 만한 것이 많지 않았던거 같아요.
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판타지, 모험 시리즈 만화책인가 싶은 겉표지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속에는
검, 드래곤, 우주선, 변신 로봇까지 근사한 만들기 테크닉이 담겨져 있어요.
그러한 결과물은 심지어 우리 일상속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재료들만 있으면 말이죠.
공작활동을 위해 총 40가지의 멋진 작품을 소개해 주어요.
모험과도 같은 공작의 세계를 향해 출발!!!!
제 1장 <무기와 몬스터 만들기> 크래프터 마계전기, 제 2장 <기계와 로봇 만들기> 달의 가디언
공작 테크닉까지 스토리로 짜여져 그 과정이 흥미진진하지요.
이 책은 스토리 페이지를 읽으며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것에서 시작해요.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지구를 지키기 위한 크래픝를 만들어야 한답니다.
시작에 앞서 집에 있는 재료사용에 대한 유의사항을 그림으로 주의를 주고 있어요.
프롤로그를 상상하여 먼저 읽다 보면 애니메이션의 장면들이 스쳐갑니다.
마물족의 마수로 부터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스토리와 등장인물들을 소개합니다.
시작의 숲_
시작부터 위험이 닥쳤네요.
만들고 싶은 크래프트를 골라 보며 반격에 나서봅니다.
각각의 크래프트 만드는 법에 대한 설명이 뒷편에 쭉 나와있어요.
크래프트 레벨부터 소요시간 공격력, 견고함, 무게 등
쓰이는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 투성이
아~ 알루미늄 테이프의 역할이 클텐데 요건 없지만요.
크래프트 만드는 순서대로 자세한 그림 설명을 담고 있고 난이도나 그 복잡 다양성에 따라 만드는 방법이
10번을 넘지 않는 것부터 50번대까지 있는 크래프트도 있더라구요.
흥미로운 크래프트 만들기들과 함께 제 1장의 여행이 끝나면 에필로그까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된 기계와 로봇 만들기가 있는 달의 가디인,
2020 지그조이드에 대항하기 위한 특별 팀 <가디언 포스>
탐사팀<시커 원>, 연구팀<빌드 투>, 방위팀<가디언 쓰리> 각 세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각 메카를 소유하고 있어요.
크래프트 결과물도 상당한 고수의 향기가 물씬~ 나는 것들 투성이지요.
무얼 먼저 만들어야할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제 3장에서는 공작 테크닉으로 크래프트의 5가지 기본자세를 체크하고
만들기 위한 재료를 마련하고 공작에 활용할 수 있을 법한 재료탐색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사실 이러다간 집안에 잡다한 것들이 쌓이기 마련이지만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근사한 작품이 완성되어지니까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방학동안 만들기만 했다가는 과제물이 넘쳐날 거 같은
고민에 휩싸이게 만들기 충분한 책이예요.ㅎ
제공하고 있는 40가지의 크래프트를 하다보면 나만의 검과 로봇 등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줄거 같아요.
멋지게 활용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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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스토리에 등장하는 무기, 몬스터, 로봇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 이번 겨울방학 울집 세 아이들 알찬 방학보내기에 일등 공신인 책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모험판타지, SF 스토리가 일러스트와 함께 !! 흔한 재료가 근사한 작품으로 탄생한 40여가지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작품을 만나는 것 외에도 아이들에게 흔하디 흔한 재료들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무엇이든 관심을 가지고 의지가 있으면 해낼 수 있구나..하는 면도 느끼게 해 준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모험과 같다고 얘기하는 공작!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 라고 표현하는데요. '멋지다'고 느끼며 두근두근한다면 그것이 바로 정답이라는 작가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두 가지 스토리 제 1장 '크래프터 마계전기', 제2장 '달의 가디언'이라는 스토리와 스토리 속에 등장하는 무기와 몬스터, 기계와 로봇을 만들어 보게 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설정. 이야기 속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만든 크래프트가 필요하답니다. 정말 아이들이 흠뻑 빠져들어 만들고 난 뒤에 쭈~욱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스토리가 짐작이 되시는지요 빙고!! 아이들은 크래프트를 만든 뒤 주인공이 되어 더욱 애착이 가는 크래프트와의 놀이로 이어진답니다. 공작 활동인만큼 만들기를 할 때 도구 사용에 있어서의 주의할 점이나 만들기 후 뒷정리, 그리고 놀이할 때 주의할 점까지 꼼꼼하게 일러주고 있음도 잊지 않고 있네요. 드디어 1장. 크래프터 마계전기 프롤로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만든 크래프트가 필요하다는데!! 몸 색깔을 바꾸는 능력을 지닌 리저드 맨에게 에워싸인 아일 일행 하늘에서는 스카이 배트 무리가 덮쳐오고.. 크래프터의 힘을 사용해 만든 무기를 손에 쥐고 반격을 시작하는 아일일행!! 레이피어/ 검사의 방패/ 핸드건/ 자객부메랑/ 리저드맨/ 스카이 배트 당연 아이들 눈에 제일 먼저 띈건!! 바로 핸드건이였다는. 예비 초등 막둥이 눈에도 너무나 간단해 보이는 준비물. 덥썩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재료를 같이 준비해주는 누나야. 공부중인 형아를 방해하기 충분한 막둥이의 공작 ㅋㅋ 결국 공부를 접고 막둥이와 함께 공작에 들어가는 큰아이입니다. 책장 넘어가지 않게 잡아주기도 하고!! 꼼꼼히 체크할 부분을 짚어가면서!! 미리 묶어보았던 막둥이 형아가 잘 안되는 부분은 자기가 직접 해보기도 하면서. 잘 되는 부분, 안되는 부분,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를 함께 얘기하는 그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학습 이상으로 가져다 주는 효과가 크다는 것이 작품 하나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느껴집니다. 짜쟌~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고무줄 총 핸드 건입니다. 거기에 고무줄장총, 고무줄 총을 두 개 겹쳐 만든 더블건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활동 거기에 이어 자신만의 독특한 크래프트까지 별 다섯 개 크래프트 레벨 . 소요시간 약 5일에 걸친 종이컵, 페트병으로 만드는 드래곤까지 아이들은 보는것 만으로도 감탄을 하면서 도전의지를 불태우는 작품까지. 1장의 스토리와 작품 이야기 후 에필로그에서 만난 '여행이 끝난 후' 아일이 크래프터의 힘을 사용해 집과 풍차, 성을 만들었고 수많은 크래프터 제자를 육성했다는데요. 어느 공방의 한 소년으로부터 시작된 이 이야기는 '크래프터 마계전기'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해요. ^^ 방학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어요! 긴긴 겨울방학이지만 눈만 뜨면 공작한다고 힘을 합하는 이 아이들. 어느 장난감보다 멋진 책선물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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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아들이라 그런지 아이가 그리는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이 있답니다. 로봇이나 창과 방패 뭐 그런거요. ㅎㅎ 하여 <초등학생을 위한 크래프트 워 > 이 책이 아이에겐 재미있는 선물이 되었네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와 이야기 속에 나오는 강력한 무기와 로봇, 우주선 등 40가지 크래프트 만드는 방법을 담은 공작책으로 책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었어요. 만드는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고 준비물도 일상 생활에서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병이나 나무젓가락, 우유 팩 같은 거면 됩니다. 난이도는 다양해요. 모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와 탈것은 물론 악당을 만들수도 있네요. 다양한 색과 부품을 사용해 다른 크래프트로 응용해 볼 수 있도록 팁을 주기도 하고 각종 재료를 보다 쉽게 자르고 접고 붙이고 색칠하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또한 만들기를 하면서 스토리도 있어 재미를 더해요.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 내는 소년 아일과 일행의 모험 이야기!! 드래곤이 이끄는 마물족은 서쪽 나라를 멸망시키고 아일이 있는 동쪽 나라까지 마수를 뻗치게 되어 아일 일행은 마물족의 공격을 물리치기 위해 새로운 무기를 만들고 아일은 검과 방패, 부메랑, 바투카와 요괴 소환 머신 등을 만들어 마물족의 공격에 대항합니다. 확실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라 할 스토리와 아트입니다. 사실 남자 아이들은 만들기에 약하거든요. 여자 아이들은 손재주도 좋고 또 색종이나 클레이 등의 미술 영역 수업을 많이들 하고 있는데 반해서 남자 아이들은 몸을 쓰는 운동을 좋아라 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우리 아들도 만들기에 약한걸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아이 스스로도 혼자 막 만들어 보고 하더라구요. 작품으로 쓸 수 있는것도 꽤 많이 책에서 보였어요. 새 학기 되면 학교에서 창의 만들기 대회가 있어요. 전교생 다 참여해야 하는건데, 이제 이 책 있으니 도움 받을 수 있겠죠? ^ ^ 멋진 작품 정말 많으니 아이들과 만들기 하면서 시간 보내는것도 무척 유익할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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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첨부터 끝까지 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울 아들을 위한 책!
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그냥 무작정 만드는 만들기책이 아니랍니다.
캐릭터도 있고, 스토리도 있어서 이야기 전개상 나오게 되는 무기나 시설물을 집안의(?) 재활용품을을 이용해 만들어보는 그런 책이에요.
엄청 여러가지가 출연(?)하고 만들어지네요.
전 물론 재활용품을 얼른얼른 갖다 버리고 싶지만 아들의 기쁨을 위해 잘 모아줍니다.ㅋ
일단 난이도가 낮고, 준비물이 적은 것부터 시작!
저 출근했다가 나중에 돌아와보니 이미 만들어져있네요.
여기에 덧붙여서 계속 더 긴(?), 더 큰 무기를 만들 수 있어요.
일종의 업그레이드??^^
바로 만들어봅니다.
그동안 앉아서 읽기만 하던 책들은 이렇게까지 열심히가 아니었는데.... 넘나 열심히 자세 잡아 주시고...
이런 텐션 무엇??
자발적으로 아이들이 스맛폰을 놓고 만들기에 열중할 계기를 만들어준 "최강공작 크래프트워"에게 박수를!!!!
방학이라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초등아들이 있나요??
아들과 엄마의 행복한 방학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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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만들기 과제 걱정이 없을것 같아요. 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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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요즘 아이들은 게임을 아주 좋아해요. 큰애와 둘째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게임을 하고 있지만 너무 게임에 푹 빠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처음 <최강공작 크래프터 워>를 만났을 때에도 게임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 아닐까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과 달리 게임 같으면서도 다양한 공작을 할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런 책을 얼마나 좋아할까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웬걸요. <최강공작 크래프터 워>에 푹 빠져서 여러 가지 무기를 만드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처음 책을 받는 순간부터 어떤 것을 만들지 구상한 아이들.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것은 조금 한계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만들기가 재활용을 활용하거나 집에 있는 가위, 테이프 등을 이용하는 것들이라서 만들기가 많이 어렵지는 않았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만들기를 위해 필요한 재료들을 어떻게 마련하는지도 나와 있어요.
아이들은 서로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한 뒤에 얼른 우유를 사러 가자고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이렇게 재료는 마련하면 된다는 사실. 책의 뒷부분의 공작 테크닉은 공작을 재료나 도구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가위질을 하고 구멍을 뚫고 색칠을 하는 방법들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가위질이 어려운 것은 나무젓가락 같은 단단한 것을 자르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른이 꼭 도와줘야 해요. 물론 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아이들이 말할 수 있지만 위험하니 절대 안 돼요! 그리고 우유팩을 자를 때에도 중간 부분에 구멍을 낼 때에는 칼이 필요하기 때문에 꼭 어른이 해줘야 한답니다.
공작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고 시작했어요. 아빠가 함께 하거나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며 완성한 '핸드 건'과 '바주카'입니다. 또한 이미 만들었던 것들을 응용해서도 만들 수 있어요. 또 다른 것들을 만들고 싶은 아이들. 재료가 모아지면 다시 또 만들자고 달랬네요. 둘째는 바주카를 만들고 아주아주 좋아했어요. 이렇게 만드는 것에 집중할 줄이야~~
그리고 만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둘이서 어찌나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지 몰라요. 특히 핸드 건은 고무줄이 발사가 돼요. 물론 둘째의 얼굴을 겨냥해서 살짝 다툼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인터넷 게임이 아닌 재미난 놀이를 일상에서 할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방학이라 아이들이 심심해했는데 <최강공작 크래프터 워>와 하께 시간을 보내니 정말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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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공작 크래프트 워는 스토리 페이지가 먼저 나오고 그 이야기 속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크래프트가 나오는데 그 크래프트 만드는 방법이 책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해서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재활용품들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책을 1월 25일에 받았을 때는 유투브에서 최강공작 이 없더니
오늘은 검색해보니 몇가지 만드는 방법들이 유튜브에 영상으로 올라왔네요.
설명을 보면서 만들수 있답니다.
젓가락을 여러개 연결해서 자기키만한 라이플을 만들었답니다. 저도 쏘아봤는데 아주 강력하네요. ^^
자기 스스로 만들고 만든 것들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너무 맘에 듭니다.
예쁜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얼른 쏘아보고 싶다고 해서 만든 바주카포입니다. 소리를 내며 날아갑니다.
예쁘게 꾸미는 작업보다는 만들어서 쏘아보고 싶은 마음이 앞선 어린이는 이리해서 쏘아봅니다.
이것은 다음번에
만들 재료들을 잔뜩 모아둔 상자입니다. 절대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답니다.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러
마트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재미있는 만들기를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이 더욱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모험의 세계로 떠나가는 귀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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