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무진한 중국차의 내력,역사, 중국인들이 삶에 차가 가지는 엄청난 문화적,생활적 삶의 구체성, 차와 관련주변의 생활상, 중국의 근현대사의 엄청난 변혁기를 거치면서 기성세대와 젊은세대,또 여성 들의 각세대,각성별의 삶과 미래 가치관의 충돌등 중국인을 이해할수있는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얻는 재미가 정말로 솔솔합니다 그리고 시대적,공간적인 방대함과 긴호흡의스케일로 오랫만에 대작을 접해서 아주 좋은 책읽기가 되었습니다 후속편 출간이 매우 기다려 집니다 더봄 관게자및 번역하신 선생님께 수고의 말씀과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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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지닌 저자의 역량이 드러난 좋은 책. 차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합니다. 중국의 차문화와청나라 말기 변혁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내용,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소장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작품의 완성도에 비해 중간중간 흐름을 깨는 오자가 아쉽습니다. 나머지 시리즈는 출판 전에 오탈자 확인을 철저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P.174 9번째줄 '계'가 '게'로 오인쇄, p.236 아래에서 세 번째줄 '운중조' ㅡ' '를 빼야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