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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섬인 독도!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알고,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을 알지만, 사실 독도에 대한 더 깊이있는 정보는 많이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과 맞춤형 독도 배움책을 통해 함께 알아봐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만나며 느껴볼 수 있는 독도 창작 그림동화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독도에 대한 정보를 가득 실어서 아이들이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책이 아닐까 싶어요.?
독도 그림동화를 읽고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 더 좋았어요!
독도 글자도 따라 써보고, 점선을 따라 독도의 모습도 그려봐요.
세찬 바닷바람이 부는 독도는 흙과 물이 부족해 뿌리를 내리기 힘든 바위섬이지만, 50~60여 종의 식물들과 다양한 새들, 해양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스티커를 붙이며 독도의 보물들과 만나보고, 저금통도 예쁘게 만들어봐요. 오릴 필요없이 바로 뜯어쓸 수 있는 전개도라 만들기 더 편하고, 어렵지 않게 완성했어요.
단순한 워크북이 아니에요. 백과사전 못지 않게 자세한 설명과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해서 두고두고 보고, 활용하기 좋은 워크북이라서 이 워크북 하나면 누구나 독도 지킴이, 독도 박사님이 될 것 같아요.
풍부한 수산자원과 광물자원은 물론, 아름다운 수중관광 공원, 신기하고 독특한 해양현상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과 독도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을 만나보니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쉽게 이해되고, 더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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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많이 불렀던 노래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독도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재미있게 우리 땅 독도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책들이요. 아이의 독도 관련 책들을 접하다 보니 제가 부르던 독도는 우리 땅 노래 가사도 바뀌었더라고요. 잠시 바뀐 가사를 살펴보면 ~~~ 1절 이백리가 87k[팔칠케이로] 2절 새 주소로 바뀌고 평균 기온과 강수량도 현재에 맞게, 3절에 명태와 거북이가 빠지고 홍합 따개비로 실면적도 바뀌었더라고요. 4절에는 강원도 을지현으로 표기되어 바뀌었어요. 처음에 어색했는데 듣다 보니 또 익숙해지네요^^
연두세상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책 뒷면에 QR코드를 모바일 앱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동작과 사운드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유치원생과 저학년을 위한 맞춤형 독도 배움 책으로 2018년에는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우수상 수상한 독도 그림동화랍니다
별이의 창문을 콕콕 찾아온 씽씽 갈매기의 등을 타고 하늘을 너울너울 날아 도착한 독도. 마음 따스한 동도 할머니는 별이에게 보물찾기를 하며 놀면 되겠구나 반겨주세요. 백 년도 넘은 사철나무도 만나고, 갈매기 다리를 건너 서도 할아버지도 만나고, 바닷속 오징어 이모와 흑돔 삼촌도 만나고, 별이는 과연 보물섬 독도를 다녀와서 어떤 보물들을 찾았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별이와 떠 났던 독도 보물찾기. 동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도 너무너무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쉽고 재미있게 독도의 배경지식들을 익힐 수 있는 책~~!!!
보물섬 독도를 알고 싶어요! 코너에서는 독도의 자세한 정보들을 모두 알려주고 있어요.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아침 해님을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래요. 동해의 보물이라고 불릴 만큼 풍경도 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 독도와 독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너무나 소중해 나라에서 섬 전체를 천연기념을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어요.
독도 워크북은 스티커가 함께 있어서 본책에서 보고 듣은 내용들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답니다.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으로는 독도의 이름과 위치, 의미를 익히고, 독도의 기원 모습과 지형, 식물, 곤충, 새, 해양생물 등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형아랑 처음으로 써 본 단어 독도!!! 아직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아도 열심히 꾹꾹 눌러 쓰는 우리 딱콩이. 보조개 왕자 딱콩이님 형아랑 열심히 만든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저금통이에요. 책에서 본 독도네 가족들 스티커도 붙이고, 열심히 만든 독도 저금통^^ 독도 저금통에는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영토, 대한민국 아침을 열어주는 희망의 섬이라고 쓰여있답니다.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인 거 아시나요?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라고 해요.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나와있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폄] 연두세상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동화로 소중한 우리 섬 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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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 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독도에 대해 배워보는 기회를 가졌어요~^^
독도에 대해 배우면서 연두세상에서 출판한 책과 워크북을 만나보았어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그림동화와 책을 활용한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은 초등저학년 맞춤형 독도 배움책으로 2018년 대학민국 전자 출판대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독도 그림동화(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활용할 워크북이랍니다
저학년 눈높이 맞춤 구성으로 의인화된 독도 캐릭터와 다양하고 흥미로운 워크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요
함께 있는 스티커를 활용하며 재미있게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을 활용해 봅니다!
보물섬 독도로 떠나요! 보물섬 독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독도의 보물들을 찾아보아요! 보물섬 독도 저금통 만들기!
보물섬 독도로 떠나보면서 독도에 가는 방법도 알아보고 독도에 도착하면 태극기 스티커도 붙혀보아요 그리고 독도라는 글자도 써봅니다
그리고 독도의 보물들을 찾아보아요 독도의 보물은 독도에 살고 있는 식물, 새, 해양생물들이에요 어떤 식물, 새, 해양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하나 하나 살펴보고 글씨도 써보고 스티커도 붙혀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물섬 독도 저금통을 만들어봤어요 보물섬 독도 저금통 전개도를 조심스러 떼어내주고 저금통 앞면세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스티커를 먼저 붙혀주세요 (오빠와 동생이 협동하여 함께해요~) 그리고 저금동 전개도를 점선을 따라 접어주세요 ?그리고 적혀있는 숫자에 맞추어 풀로 저금통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예쁜 보물섬 독도 저금통 완성! 보물섬 독도 저금통에 하나하나 저금하면서 독도에 배운 이야기를 한번씩 되새겨 보겠죠?^^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을 활용한 책으로는 연두세상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이에요~
이 책은 모바일 앱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동작과 사운드를 함께 들을 수 있고 QR 코드를 통해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어요
저희집 남매는 QR코드로 이야기를 들으며 아들은 책을 보고 딸은 워크북을 하며 독도에 대해 배워나갔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그림동화와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으로 독도라는 섬에 대해 한뼘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독도노래를 의미있게 부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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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누리과정을 잘 마친 아이라면 “독도” 관련 이야기들을 어른인 저보다 더 잘 알고 있지요~ 독도는 우리땅임을 새기고 잊지 말아야 하기에 여러 가지로 접해주고 자주 이야기 해줍니다,,, 이번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책을 통해 독도의 위치, 나이, 자연 환경 등을 알려주고, 가족들이라 칭하며 친근 하게 만나 보았답니다 ^^* 책소개 독도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동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알아가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도와 친해지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된 독도 창작그림동화 '보물섬 독도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이를 위해 독도와 독도를 대표하는 동.식물 10가지를 국내 최초로 의인화, 캐릭터화하여 수백만 년 동안 동해에서 오순도순 살아온 ‘독도 가족들’로 구성하였다. 이야기는 6살 별이가 독도 가족의 초대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씽씽 갈매기를 타고 보물섬 독도로 슝~ 날아온 별이는 독도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독도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궁금해 하는 별이에게 동도 할머니는 보물찾기 놀이를 해볼 것을 제안한다. 별이는 씽씽 갈매기와 함께하는 신나는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독도의 소중한 보물들을 하나하나 발견해나가게 된다. -네이버 책 참고 씽씽 갈매기와 별이가 만난 가족들을 실사로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갈매기가 날아 와 창문을 두드리면 좋겠어요 ㅎ 2권도 나올 예정인가봐요!!! 이 책과 함께 “활동 워크북”이 있는데요, 저학년 눈높이에 딱 맞게 다양한 활동들로 독도 가족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아직은 스티커에 푹 빠져 있을 아이에게 맞춤!!! 도톰한 스티커라 떼기 편하다는 장점과 저금통에 붙이기엔 두꺼워 접착력이 살짝 부족하니 참고 하셔요~^^a 아이와 잠자기 전 여러번 읽고 나서의 활동을 했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이라 부르며 다양한 활동으로 만났답니다~ 독도 우체통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뜯고 있는 아이^^* 접기도 척척 풀칠도 척척 잘 만들어 주었답니다~ 저금통 겉면에도 독도네 가족 스티커를 붙여서 너무 예쁘게 만들어 졌어요~ 저금통 만드는 부분을 찢어내니 위험한 곳에 “안전 스티커” 처리~~~ 그리고 마지막 장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나니 어쩐지 ‘독도 박사님’이 된 느낌?!!! 이에요^^* 소중한 우리 땅 독도,,, 이 책을 통해 더 아끼고 사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물섬독도네가족들워크북 #보물섬독도네가족들 #보물섬 #독도 #워크북 #초등독도체험활동 #연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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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
1년전 이맘때쯤 만나본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이번에 워크북이 나왔어요. 사운드QR코드와 동화앱까지 너무나 잘 만들어진 책. 독후활동으로 워크북까지 정말 완벽한 구성이네요.
“어린이의 눈높이로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만나고 느껴보아요” ∨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즐거운 독도 이야기! ∨ 국내 최초로 독도와 독도를 대표하는 동 식물 10가지를 의인화, 캐릭터화! ∨ <보물섬 독도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 그림동화책과 동화앱으로 동시 출간! 이렇게 보물섬 독도 시리즈의 장점이 있답니다.
보물섬 독도에 사는 가족들이랍니다. 언제나 사이좋은 바다제비 친구들 언제나 활짝 웃는 땅채송화 꼬맹이들 언제나 멋쟁이 서도 할아버지 언제나 씩씩한 혹돔 삼촌 언제나 용감한 씽씽 갈매기 언제나 든든한 사철나무 아빠 언제나 상냥한 빨간 우체통 엄마 언제나 심심한 투정쟁이 파도 언제나 마음 따뜻한 동도 할머니 언제나 부지런한 오징어 이모 그리고 독도 가족들의 단짝 친구 별이 갈매기가 별이네 창문을 두드리고 별이는 갈매기의 등에 타고 독도로 간답니다. 독도에 온 별이를 모든 독도 식구들이 환영해 주네요. 독도가 보물섬이라고 말해주는 동도 할머니
별이의 보물 찾기가 시작됩니다.
여기저기 다 찾아도 보물이 없어 풀이 죽은 별이를 바다제비들이 걱정스레 쳐다보네요. 별이를 태운 용감한 갈매기가 새벽하늘을 씩씩하게 날아가네요 과연 별이는 독도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저랑 채린이는 벌써 찾았답니다~^^ 책을 보면 여러분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책 뒷면 보물섬 독도를 알고 싶어요! 라는 코너가 있어요. 독도의 위치 독도의 역사 독도의 크기, 생김새 독도에 가는 방법 등등 이 책을 읽고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아요~ 서도에 살고 있는 가족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책 뒤면 사운드 QR코드가 있어요 아이가 혼자 보기에도 너무 좋아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워크북 독후활동
재미있게 책을 읽었으니 독후 활동해 볼까요? 보물섬 독도 저금통 만들기도 있어요. 느낀점 이 책을 통해 아이도 저도 독도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보존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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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 &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진 독도책 처음 독도 개념에 대해 접하는 초등적학년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진 독도 책과 워크북입니다.
2018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우수상 수상작
요즘 독도노래 많이 부르고 다니는 권군.. 독도책이 오니 열심히 읽어 주시네요. 학교 강당앞에 독도 모형이 있어서 독도에 그래도 관심을 갖고 있었던 터라 독도 책이 더 반가운 권군입니다.
책장을 열면 독도 가족들이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동도할머니, 서도할아버지,빨간우체통엄마,사철나무아빠,씽씽갈매기 등 독도 가족들을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네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별이가 독도네 가족들에게 초대를 받아 씽씽갈매기를 타고 독도로 날아가서 독도의 보물을 찾으며 독도의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독도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 유쾌한 글로 표현해 놓아서 아주 재미있게 읽게 되네요.
동화가 끝나면 독도의 이모저모를 자세히 설명해 주네요. 독도의 역사와 기원, 독도의 뜻 독도에 사는 동식물 등등 독도 전체에 관해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 되어 있어요. 아이가 질문하면 요거만 봐도 다 대답해 줄 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보물섬 독도네 가족 동화책과 함께 만나 보는 워크북입니다.
초등 저학년 맞춤형 독도 배움책인 워크북은 저학년 눈높이 맞춤 구성으로 되어 있고요. 의인화된 독도 캐릭터들이 너무 친근감 있어요. 다양하고 재미있게 워크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워크북을 하며 독도 식물들 이름에 관심을 갖고 보고 있네요.ㅎ 서로 관련 있는 식물을 찾아 보는데요.. 사다리를 잘 찾아 가면 되요.ㅎ
길을 잘 찾아 가면 식물들을 만 날 수 있어요. 붙임 딱지를 같은 식물에 붙여 주면 끝~~~ 재미있는 놀이하듯이 독도식물들 만날 수 있답니다.
보물섬 독도 저금통 만들기 예요. 가위로 오리지 않고 뗄 수 있어서 안전하게 만들기 할 수 있네요.
권군 보물섬 독도 저금통 만들기에 집중집중입니다. 열심히 접고...꼼꼼하게 풀칠하고..붙여서 저금통 완성이 되어 가네요.^^
열심히 만든 권군.. 보물섬 독도 저금통 멋지게 완성 했어요..^^
보물섬 독도 저금통 앞,뒤,옆, 아래까지... 독도에 관한 그림과 설명들이 써 있어요. 궁금한게 있으면 저금통을 봐도 되겠지요...^^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은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희망의 땅 독도와 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즐겁게 친해지는데 의미를 두고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땅 독도와 친해 질 수 있는 기회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 &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책과 함께 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친해 질 수 있답니다.
독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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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우리땅~^^ 우리땅~^^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번쯤 들어봤다고 하더라구요^^
독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저도 미처 몰랐던 이야기가 잘 실려 있었습니다.
워크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책 속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가장 중요한 식구들은
서도 할아버지, 동도 할머니~
이부분에 아주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오징어 이모~가족들이 너무나 개성있고~
독도를 설명할 수 있는 귀한 가족들입니다^^
더 자세하게 실제적 사진도 담고 설명하고 있어요~
제일 오래된 제일 나이가 많은 화산섬 독도~
정말 몰랐던 이야기를 부끄럽게도 이번에
새롭게 알아가는 시작이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알면 다행인거지요~^^
워크북의 구성요소 입니다.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를 가지고 본인이 보면서 무엇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스스로 찾아서 하기도 했습니다.
제밀먼저 저금통도 만들고, 거기에 붙이는 스티커를
알아서 척척척 붙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제적인 식물의 스티커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었구요~
꽃도 보고, 물고기도 보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어요~
글씨도 쓰고 색칠도 하고
독도가 얼마나 큰 섬인지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보물섬 독도라는 것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숨겨져 있는 보물들을 찾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저금통입니다.
저금통을 만들면서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저금통이 최고였어요~
서도 할아버지, 동도 할머니~도 있고~
독도에 숨겨진 보물들을 다시금 볼 수 있고,
저금통을 보면서 기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금통을 만들면서 시작되는 독도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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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다 알고 있는 '독도는 우리 땅' 노래. 하지만 정확하게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나 역시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아 참 부끄러운 적이 많았다. 그러던 중에 만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이라는 동화책. 그리고 워크북
책의 표지가 흥미로웠다. 동도,서도 그리고 갈매기와 푸르른 바다,하늘 신비로움이 가득한 그런 동화책이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사실 동도와 서도를 제외하고는 독도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 잘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먼저 소개를 해주니 독자들에게 미리 사전지식을 알고 동화책을 읽게되어 참 유익했다.
모두가 잠든 밤 별이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바로 갈매기였다. 별이에게 갈매기는 자신의 등에 타라고 얘기하고 별이는 꿈이 아닐까 하며 고민한다.
별이를 태우고 하늘을 나는 갈매기는 동도 할머니와와 서도 할아버니가 계시는 독도로 별이를 안내했다.
사실 별이는 독도의 빨간 우체통에 편지를 썼었다. 독도가 보물섬이라는 별이 엄마의 말에 별이는 독도가 무척 궁금하여 편지를 썼었던 것이다. 그리고 보물섬 독도는 별이를 초대한 것이었다.
별이는 동도 할머니를 찾아가서 독도에는 보물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았고 할머니는 별이에게 독도에서 보물찾기를 하면서 놀아보라고 얘기하신다.
독도를 언제나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사철나무와 별이는 얘기를 했다. 별이와 사철나무의 대화 속에서 사철나무의 대해 자세히 대화체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좀 더 독도에 대해 자세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참 좋았다.
별이는 서도 할아버지를 만났다. 서도 할머니와 동도 할아버지를 이어주는 다리는 독도에 많이 살고 있는 괭이갈매기였다. 그리고 동도 할아버지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게 된다. 이렇게 별이는 독도에 살고 있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 독도의 보물들을 물어본다.
하루 종일 독도의 보물을 찾아다닌 별이는 피곤했는지 하품을 하며 많은 독도 친구들이 별이를 눕히고 토닥토닥 해주며 독도의 얘기를 마저 해준다.
별이는 독도에서 보물들을 찾은걸까? 별이는 보물들을 찾았냐고 묻는 갈매기에 답해주었다. "응! 찾은 것 같아." 어떤 보물들을 찾은 걸까?
동화책은 그렇게 끝이 난다. 그리고 이렇게 보물섬 독도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많은 정보를 설명해주고 있다. 독도에 살고 있는 많은 친구들과 동도, 서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보물섬 독도에 대해 자세하게 잘 알지 못하고 있던 나 역시 동화책을 다 읽고 뒤에 부연 설명되어져 있는 부분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정말 독도가 얼마나 보물이 많이 숨어져있는지 알게 되었다.
<보물섬 독도 보물찾기 워크북>도 함께 있어 아이가 직접 그려도 보고, 색칠도 해보는 등 눈으로 책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독도에 대해 더욱 흥미를 북돋아주는 책이라 더욱 좋았다.
이렇게 사다리타기를 하여 퀴즈 형식으로 아이가 직접 동화책을 읽고 기억하여 정답을 맞추어 흥미진지하였다.
위에 왼쪽 페이지에는 종이를 뜯어서 저금통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하여 아들과 함께 저금통을 만들어 보았다. 그 옆 페이지에는 스티커를 떼어 아이가 직접 독도 가족들을 생각하며 붙일 수 있게 되어 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에 등장하는 친구들을 저금통으로 만들어 스티커로 꾸미는 활동도 해보았다. 아이는 저금통에 자신의 용돈을 모을 때마다 우리가 읽었던 독도네 가족들을 생각할 수 있겠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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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어린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알 수 있도록 독도를 대표하는 동물, 식물들을 의인화해 독도네 가족이라는 재미난 설정으로 만들어진 창작 그림책이에요.
7살, 9살인 두 아들은 독도를 알고 있기는 하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터라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처음엔 재미난 창작책으로만 생각했어요.
책을 읽기 전~ 책과 함께 들어있는 워크북에 더 관심을 보인 아이들인데요, 워크북을 하려면 책을 먼저 읽어야 한다니까 신나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
그럼,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
그러던 어느 날 아주 까만 밤, 씽씽 갈매기가 별이를 독도에 초대하기 위해 별이네 집으로 찾아왔어요.
별이는 처음엔 수줍게 갈매기 등에 올라탔지만, 사실은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를 만날 생각에 많이 설레었어요. 열심히 날아온 갈매기 덕분에 드디어 보물섬 독도에 도착한 별이!
도착하자마자 별이를 격하게 반겨준 건 빨간 우체통 엄마였어요. 동도 할머니도 별이가 좋아서 지그시 쳐다보았지요.
별이는 독도가 정말 보물섬인지 궁금해하며 할머니에게 물었어요. 동도 할머니는 독도에는 보물이 가득하다며 별이에게 보물 찾기를 하며 놀자고 말씀하셨어요. 재미난 보물찾기라니~! 별이는 너무 신이 났어요.
별이는 씽씽 갈매기와 함께 독도 보물 찾기에 나서는데... 별이는 독도에서 어떤 보물을 찾게 될까요? ^--^
별이는 신나는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독도의 소중한 보물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돼요. 책을 읽은 아이들도 별이를 따라서 몰랐던 독도의 보물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따분한 지식책이 아닌 재미난 창작 동화로 독도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들도 더 즐겁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재미난 동화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물섬 독도에 대한 설명과 사진자료가 부록으로 실려있다는 거예요. 독도의 위치, 크기, 독도가 생겨난 이유, 가는 방법, 날씨, 독도 지명의 뜻, 거주하는 사람을 비롯해 독도에 사는 동ㆍ식물을 실사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독후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이 들어있는데요~ 워크북을 통해 우리의 자랑 독도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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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읽고 잘 몰랐던 독도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서 두 아들은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구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시리즈 그림책으로 다음 이야기에서는 본격적인 보물찾기 놀이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아이들의 기대가 크더라구요~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다음 이야기도 꼭 만나봐야 할 것 같아요~^--^
덧붙임 : 사운드 QR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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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책을 다 읽고나면 이렇게 워크북으로 독도의 보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용으로 되어 있긴하지만, 스티커 붙이는 것들은 유치원생들도 신나게 할 수 있겠어요~ 오빠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면 동생이 붙이면서 같이 활동지 활동해봐요~ 남매가 사이좋게 공부하니 보기 좋네요.~ 마지막 활동으로는 워크북에 첨부된 보물섬 독도 저금통 만들기를 했어요~~ 쉽게 떼어낼 수 있게 되어 있고 마무리는 스티커로 할 수 있어서 금새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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