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힐링 받기 좋은 책 같아서 읽어봤어요. 저는 후반에 나오는 유럽 편을 더 기대했었는데 의외로 초반에 나오는 아시아 편이 더 재밌고 흥미로웠어요ㅎㅎ 세계일주를 위해서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한다는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이렇게 실행에 옮기고 책까지 내시다니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암튼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들과 일기 형식의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힐링 받기 좋은 책 같아서 읽어봤어요. 저는 후반에 나오는 유럽 편을 더 기대했었는데 의외로 초반에 나오는 아시아 편이 더 재밌고 흥미로웠어요ㅎㅎ 세계일주를 위해서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한다는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이렇게 실행에 옮기고 책까지 내시다니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암튼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들과 일기 형식의 글을 읽으며 제대로 대리만족했네요. 잘 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