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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읽어주는 남자!!!
야구를 책으로 배운다?? 연애를 책으로 배웠다.. 만큼 이해 안가는 일이겠지만.. 야구 읽어주는 남자..와 함께라면 가능할것도 같다.. 쏟아지는 야구정보와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은 깔끔한 구성과 곳곳에 숨어있는 위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선수들과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하다
너 이거 다 알아야 야구 볼 수 있는거야~~라며 야구 정보들을 지루하게 쏟아내는 기존의 야구책이 아니라 야구를 즐길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조잘대며 이야기해주는 야구 읽어주는 남자...
이기는 팀 우리팀..이란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신나는 야구관람기를 듣기만 했던 나였지만 올해는 이 책과 함께 야구장으로 당장이라도 달려갈 수 잇을 것 같다.. ~~
한마디로~나같은.,. 야구 초보들에겐 정말로 딱!! 추천하고 싶은 야구입문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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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자체보다는 특정팀에 대한 애정때문에 야구를 접해왔던 나에게는 전체적인 야구의 흐름을 알수 있어서 재밌었던 책이다. 잘 몰랐던 룰에 대한 깨알같은 설명이나 관심없던 선수들의 인터뷰도 흥미로왔고 특히 좋아하는 위근우 기자의 글을 보고 더 반가웠다는~~ 보통 이런 책은 흥미있는 부분만 중간중간 읽고 마는 편인데 이 책은 지루할 새도 없이 새로운 내용이 계속나오는데다가 위트가 넘쳐서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선수들의 사진 누가 찍었는지 너무 멋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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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보니까 야구도 룰을 좀 알아야 재미있겠더라고요. 룰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야구장 정보도 도움이 되었고요, 중간에 재미있는 코너들이 많네요. 사진도 많아서 선수들 얼굴이랑 이름이랑 열심히 매치시켜서 보고 있습니다. 야구 스타 인라인하고 선수들 인터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야구 퀴즈는 재미있어 보이나 아직은 초보라서 잘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 좀 더 공부하고 풀어보려고요. 방석도 잘 쓸게요. 도톰하니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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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 야구책 중에 최고인 거 같다. 여기저기 공들인 티가 많이 난다. 선수들 사진이나 인터뷰한 연예인들 사진들이 예쁘고, 군데군데 읽을거리가 쏠쏠하게 많다. 특히 같이 오는 방석은 야구장 관람용이라는데, 이거 등산갈 때도 많이 쓰는 방석이라 난 등산갈 때 쓸...;;; ㅋㅋ 방석이랑 같이 온 선수화보는 음... 선수들이 다들 뽀얗게 나와서 여성분들은 무척 좋아하시겠으나, 남자분들은 그냥 주위 여성분께 줘버리는 센스!!ㅋㅋ하여튼 괜찮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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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방석 준대서 냉큼 구입했는데, 저 방석이 야구장 말고도 의외로 쓸모가 많아서...(울 아부지는 등산갈때도 쓰신다;;;) 아무튼 책도 괜찮고 읽을 게 엄청 많다. 특히 귀요미 꽃미남 선수들 인터뷰들 좋다!! 최효종이 야구 애정남 쓴 것도 있는데 완전 음성지원될 정도로 웃긴다. 선수화보는 사진은 잘 나왔는데 접히는 부분이 조금 헤져 있어서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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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밤늦게 가끔 야읽남 챙겨봤는데 책 나왔대서 보니 대박으로 깨알같이 웃긴다. 책도 방송처럼 정신없고ㅋㅋ 화려한 느낌. 깜놀했다 방석이 완전 커서ㅋㅋㅋ 어릴 적 연옌 브로마이드는 모아봤어도ㅋㅋㅋ 야구선수 화보에 침흘릴 줄이야! 근데 사진 완전 대박임. 특히 울 돌부처님 웃는 거로 나왔음ㅜㅜ 공 좀 들인 거 같은 게 민아여신 인터뷰나 선수인터뷰들 분량도 장난 아니고 사진 대박 이쁘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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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인연을 어렸을때 LG트윈스 경기를 아버지와 오빠랑 같이 구경을 갔다가 홈런으로 넘어온 공을 받고 그 공을 집으로 가져오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두산의 왕팬으로 바꼈지만요ㅎ) 지금도 시간이 날 때면 야구구장에 두산의 경기는 관전하러 갈 정도로 야구의 애정을 이어 오고 있는 야구 애정팬이지만 경기를 열심히 응원만 할 줄 알았지 여러가지 경기 용어 라던가 두산 외의 선수들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 야구 읽어주는 남자"를 보고서 많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랄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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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인연을 어렸을때 LG트윈스 경기를 아버지와 오빠랑 같이 구경을 갔다가 홈런으로 넘어온 공을 받고 그 공을 집으로 가져오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두산의 왕팬으로 바꼈지만요ㅎ) 지금도 시간이 날 때면 야구구장에 두산의 경기는 관전하러 갈 정도로 야구의 애정을 이어 오고 있는 야구 애정팬이지만 경기를 열심히 응원만 할 줄 알았지 여러가지 경기 용어 라던가 두산 외의 선수들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 야구 읽어주는 남자"를 보고서 많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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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이면 매년 시즌제로 하던 MBC 야구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야구 읽어주는 남자가 책 버전으로 2012년에 출간 되었다. 책을 다시금 들춰보니 새벽 늦게 본방송을 하여 제대로 사수를 하지 못할때가 많았지만 한번씩 시간이 맞으면 봤던 야읽남 방송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내가 주로 봤을때는 김민아, 김나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시절이고 한 주간 열렸던 경기들의 주요 장면이나 초대 선수들과 인터뷰, 해설 기자들의 비하인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당시 시청소감 이벤트가 있었는데 참여하여 선물도 받았던 좋은 추억이 떠오른다. 당시 프로그램에 소개된 인터뷰 영상을 글로 모아서 볼 수 있는 책으로서 초보 야구팬에게 전하는 기초 정보부터 시작하여 야구장에서의 팁, 야읽남 방송에서 방송되었던 코너 중 유명한 '인라인(친한 선수나 유명 지인등), 덕아웃 토크 등으로 알차게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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