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7개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500만 크리스천들을 삶을 변화시킨 책.이 책은 1979년에 쓰여졌다. 하지만, 도리어 우리 나라에서는 늦게 책으로 만들어졌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안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에만 가능케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꼐 대한 전적인 신뢰와 하나님 뜻에 대한 순종이다.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 뜻 가운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인 조용기 목사님께서 초기 목회 시절부터 책이 쓰여진 시점 까지 경험한 하나님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거기에서 비롯된 자신의 믿음과 신앙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믿음이 필요한 시점이 많이 있다. 그럴수록 우리의 믿음이 빛을 발해야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점점 작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널리 알고 있는 것처럼 조목사님은 초기 사역 시절부터 많은 능력을 행했다. 신유와 축사 사역이 이어졌고,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해왔다. 절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은 그의 믿음과 신앙...그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꿈을 꾸는 것. 특별히 '믿음'이라는 멋진 그릇 안에서 말이다. 우리의 신앙 안에서 우리는 영적인 세계를 4차원으로 이해한다. 물론 조목사님으로 부터 받은 지식임은 부인할 수 없다. 영적 세계.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익히 체험한 일이다. 조목사님께서 말하는 4차원의 영적 세계는 바로 이 영적인 세계를 우리가 통제할 수 있음을 말한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 안에서 말이다. 꿈을 꾸고, 믿고, 품고 기도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조목사님께서 사역초기 불광동 천막교회 시절에 자전거와 책상, 의자를 품고 기도했던 것처럼, 분명한 바라봄과 간절한 소망, 여기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합쳐져 실제로 그것들이 준비되어진 것처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기자의 이 대목이 바로 4차원의 영적세계의 주제라고 생각한다.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일이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라' 하지만, 이런 믿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날마다 실감하며 산다. 날마다 믿음의 은사를 구하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을 갖기가 정말 어렵다. 그렇다면, 이러한 믿음의 법칙 속에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도는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방법이다. 그래서, 가스펠에서 하고 있는 1시간 기도 운동은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나의 삶에서도 역시...날마다 지키기가 어렵지만... 그리고, 듣는 것...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말미암는다 했으니 말씀을 듣고, 읽는 것을 믿음을 성장시키기 위한 중요한 도구이다. 여기서 말씀은 로고스가 아니라 레에마라고 한다. 곧, 쓰여진 그대로가 아니라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은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꿈을 그리고 묵상하고, 이루어 지는 그림을 수시로 그려보는 것이다. 가령, 내가 유럽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인 축구선수라면, 유럽의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는 모습을 매일 꿈꾸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다. 거기에, 스스로의 노력이 부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도와 말씀 그리고 꿈만 그린 사람은 몽상으로 그칠 것이다. 꿈과 비젼은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는 말도 있듯이 정말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말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도 어쩌면 우연히 생겨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전해지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 내게 부족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우선 기도와 말씀 훈련을 회복해야 한다. 그게 가장 급선무이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야 할 것이다. 그러니,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해져 있는 내 모습을 우선 꿈꾸며 믿음으로 나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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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예레미야 33:3 에서 말하는 크고 은밀한 것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한다. 나는 그 크고 은밀한 일을 늘 알고 싶었다.
남들이야 뭐라든 조용기 목사님은 분명 한국 기독교 신앙의 거목이다. 그분이 말하는 4차원이 뭔가 궁금해서 그냥 한번 읽었는데, 참 겸손하시고 똑똑하시고 진실한 신앙 선배처럼 이야기를 풀어놓으셨다.
옳바른 큰 믿음으로 사는 게 목표인 자는 읽어두면 굉장히 도움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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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국에서 천만부 이상이 팔렸다는 얘기를 듣고 호기심으로 구입했던 책. 한번 손에 들고 끝까지 읽게 된 책. 사랑하는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느낄 수 있게됐고 조용기 목사님이 왜 이렇게 세계에서 유명하신 분인지 깨닫게 됐습니다. 4차원 영성이란 새 힘이 솟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전환점이 생긴 계기가 됐어요. |
| 장로교단으로서 순복음 교회의 목사님의 책을 보는 것이 그리 내키지는 않았다. 수많은 신앙서적이 있는데 굳이 순복음교회를... 순복음 교회에 대한 감정같은 건 결코 아니지만, 그냥 책 표지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처음에 솔직히 그냥 그랬다. 군제대하면서 선물로 받은 책이라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다가 우연히 다시 잡게 되었고 정말 순식간에 한 두시간만에 읽었다. 우선은 조용기 목사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나름대로의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에 대해 너무나 죄송스러웠고 한편으로는 조 목사님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분의 이런 저런 간증을 통해서 침체되어 있는 많은 영혼들이 회복되는 계기가 있으면 좋겠다. 마지막말씀 인상깊다. 예수님의 멍에는 가볍다!! 같이 읽어보고 공감했으면 한다. |
| 이 책을 조금 읽다가 다른 분에게 빌려드렸습니다. 그 책을 돌려주면서 너무 잘 읽었다고 하길래 호기심이 발동해서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요며칠 사이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3차원의 세계에 갖혀서 매우 제한적인 사고 속에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존중하는 사회에서 그 질서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생각과 영의 세계가 있음을 똑똑히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조용기 목사님의 여러가지 간증을 담고 있지만 그것들은 아마 이렇게 요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입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으로 어떤 소망을 품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부정적인 생각을 품고 있다면 부정적인 결론으로 끝을 맺겠지요. 이는 단지 마인드 콘트롤과 같은 심리적인 최면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약속, 그리고 그 약속을 믿는 믿음과 실천... 정말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다른 책에서 조용기 목사님은 다른 사람들이 "왜 하나님은 사람을 편애하시는가"라는 말을 종종 자신에게 했다고 했습니다. 왜 조용기 목사님에겐 산삼뿌리를 주면서 나에게 무 뿌리를 주느냐는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일하시고 공평하신 분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에게도 정말 말못할 죽기 일보 직전의 어려움들이 있었고 그러한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해 냈기에 오늘날과 같은 조용기 목사님이 계시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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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하면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당회장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목회 사역자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분이 여러권의 책을 쓰셨지만 이 책은 나에게 있어 기독교라는 종교의 신앙이 어떤것인지를 느낄 수 있게 해준 책 이었습니다. 특히 믿음이란것이 종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그 믿음을 어떻게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개인적 경험에서 얻은 사례로 우리에게 쉽게 전달하고 게십니다.
이 책은 시중에 나온 종교학에 관한 개론책이 아님니다. 딱딱하게 어떠한 성경의 내용을 치밀한 고증을 통해 잘 정리한 책이 아니라 에세이 형식을 띄고 있으면서 그 상황 상황마다 이루어진 일들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풀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실제 신앙이 생활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 그 실제적인 방법까지 직접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초신자나 신앙 생활을 어느정도 한 분들까지도 한 번쯤 읽어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결코 지루한 종교학 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느끼고 겪는 일에대한 죵교적 접근과 해결 방법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주님께서 어떤 성구를 개인에게 살아 있는 말씀으로 주시기 전에 하실 일이 많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정결케 하기 원하시며, 여러분이 순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절대로 아무렇게나 약속을 주시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신실하게 대하시는 것같이, 여러분도 시간을 내서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여러분의 삶을 내맡기심으로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이럴 때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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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세계,.,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책이다. 설명할 필요가 없는 조용기목사의 저서. 그의 인생관,목회관의 근간이 되는 사상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할수있다..
조용기목사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주된 테마이자 논쟁거리다..
나도 아직 그에 대해서 뭐라 평가를 내리지 못할것 같다.. 어떻게 보면 기복신앙과 잘못된 신앙의 대명사라고 쉽게 평가를 내릴수있을 것 같아도 그의 책들을 보고 또 그가 내세우는 성경의 구절들을 보면 마땅히 논박할 말들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믿음. 4차원의 세계도 그렇다... 어떻게 보면 '믿는대로 이루어진다...우리가 갖는 믿음만큼 된다.. 라고 단정지을수있는 이책의 내용들을 반박하고 비판하고 쉽지만. 성경에서의 예수의 행적을 보면 그냥 무시할수만은 없는것이다...
4차원의 세계..믿음의 세계는 무시할수없는 것이다... 그것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할수있다,., 그러나, 그믿음이 어떤 믿음인가. 그믿음을 활용해서 어떻게 살것인가? 그믿음이 성숙하면 어떻게 되는가.. 를 이야기할때는 더많은 리플렉션이 우리에게 요구될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그것을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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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의 신앙 고백록이다. 일단 조용기 목사님은 논란의 대상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여의도 순복음 교회..... 성도 수가 70만을 육박한다는 설? 이 있을 정도니, 거대한 도시라고 봐도 될 정도다..
'순복음' 계열이다 보니, 한국의 40~50%를 차지하는 보수 장로교에서 좋게 보긴 어려울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 라느니, '기사와 이적', '성령 세례' 등이 중요시 여겨지는 교회 분위기를 보며, "교회가 말씀을 잃었다." . "신비주의로 빠질 위험이 있다." 등의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이단대책 위원회에서는 아직도 '순복음'을 '이단경계'에 가깝게 분류해 두고 있다. ('이단'을 규정할 때, 몇 가지 단계를 거치는데 '이단경계'는 '이단' 보다 1~2단계 낮은 정도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교파와 색채가 다르다 하여서 과도하게 경계하는 것 또한 좋은 현상은 아니다.
위험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도 사실이라서, 조심은 해야 하지만 '순복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또한 동일한 하나님이시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이끌어 온 조용기 목사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최근에는 다른 사회적 문제를 일으켜서 메스컴도 타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주 치명적인 잘못이다.)
큰 교회일수록 그 만큼 사회적인 책임도 크다는 것을 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딱히 이들의 행보를 지지하거나 좋아하지 않을지라도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4차원 영성'이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 볼 만 하다.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한 목회자의 신앙 고백이 담겨 있으니 말이다. (요한계시록 강해 하시는 걸 들으며 시험들었던 건 부정할 수 없다.)
이러한 '4차원 영성'은 고승덕 변호사의 특강을 들을 때도 등장했었는데...... (아무래도 같은 교회 출신이다 보니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이와 같은 영성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깎아 내리거나, 인간의 지위를 망각하게 만드는 위험 요소가 있다면,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마치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셔야만 하는 것처럼 말하는 뉘앙스는 그다지 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같은 경우는, 조이 도우슨 노선을 거의 따른다.
딱히 그와 같은 과정을 '공식화'시키려는 의도 였다기 보다는, 당신 스스로가 하나님께 응답 받으며 살아왔을 것이기에 이를 '편의상' 분류해서 정리해 둔 느낌이었다. 이런 방법론도 한번 쯤 들어둘 만 하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실질적이고 개인적인 관계가 없을 때 적용하면 '수학 문제 푸는 것'과 다를 바 없게 느껴지겠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나서 다시 읽다 보면 그들의 '공식화'가 결코 자의적으로 만들어진 건 아니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기도 하다.)
신앙의 선배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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