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있는 뚱뚱한 중년을 모델로 수십년전에 나온만화라던데. 그것도 남의나라에서. 왜 어린초딩이 재밌어하는지 모르겠음. 만화지만 만화같지않은 웃기게 냉소적인 느낌. 비꼬는말이 웃겨서 좋아하는거는 같은데 그림도 한몫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