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군, 자넨 모가지일세.” “예?” 강사로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결심하자마자 갑작스러운 해고 선언. 학교에서 해고당하지 않으려면 자비로 고대유적을 조사해야만 했기에 가난뱅이 글렌이 떠올린 방법이란…… “너희들은 좀 더 넓은 세상을 알아야 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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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처음으로 세리카-글렌을 지금까지 키워 준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지만, 전혀 그런 모습이 보여지질 않는다는 것이 좀 아이러니하달까-가 표지에 등장했고, 실제로 이번 권에 나오는 고대 유적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 속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게 된다. 글렌은 이번 권에서도 겉으로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제 그의 내면을 알고 있는 소녀들 때문인지 작중 초반과는 살짝 달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번 권에서는 세리카와 글렌이 함께 목욕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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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군, 자넨 모가지일세.” “예?” 강사로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결심하자마자 갑작스러운 해고 선언. 학교에서 해고당하지 않으려면 자비로 고대유적을 조사해야만 했기에 가난뱅이 글렌이 떠올린 방법이란…… “너희들은 좀 더 넓은 세상을 알아야 해!” 학생들을 이용하는 평소처럼 변변찮은 방법이었다! “제가 도와드릴게요.” 글렌은 천사 루미아의 호의 덕분에 학생들의 협력을 얻었지만…… “나도 따라가 주마, 글렌.” 무슨 영문인지 세리카도 동행하겠다는데?! “틀림없이 뭔가 변변찮은 속셈이 있는 거겠지!” 유적에 잠든 세계의 심연과 접촉했을 때, 가족의 인연이 시험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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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마금 5권에 이어서 약간의 턴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다시 사게되었네요ㅎㅎ 그래도 글렌과 시스티나,루미아 등등 각자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스토리와 결합돼서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서 읽는 동안에도 지루하지않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입니다. 특히 늘 언급하는 부분이지만 미시마 쿠로네 선생님의 일러스트는 말할 필요도 없이 소장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찬사를 아낄수 없지요. 스토리도 좋지만 일러스트도 궁금하시다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이 인기 라노벨을 읽어보세요~!!!! |
| 최강이라는 설정을가지고 이번권에서 바닥까지털리고 개털되어버린 세리카 솔직히 6권에서 안그래도 쎈놈 많이 나올거 같은데 최강을 약하게 만들어서 어쩌자는 플레이인지 모르겠네요 쓸데없는 사명이니 뭐니 거지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안그래도 암걸리는거 더 암걸리게 하고 있네요 말미에는 재수없게 저주예언이나 듣고말이죠 딱봐도 재수없는애기 하는거보니 그대도 흘러가겠네요 아이고 어이 없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