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05권은 시스티나가 어릴 적 결혼을 약속했던 유명 가문의 한 자제가 어느 날 학교에 찾아오게 되고 그 사람을 보고 글렌 레이더스는 그 사람이 시스티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작용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결투를 신청한다. 이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글렌이 특무분실 시절의 인물들이 다수 등장하며 변변찮은 시리즈의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토리이다. 글렌의 과거와 앞으로의 스토리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변변찮은 시리즈를 보시기 위해선 꼭 읽어야 하는 스토리이다.
|
글렌은 꿈에 그리던 방구석 백수 생활을 누리기 위해 진심으로 『남자 신데렐라』를 노리는 변변찮은 짓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시스티나를 걸고 레오스와 서로 담당하는 반의 마도병단전으로 결투를 벌이게 된다. 결투의 이면에 숨겨진 최흉의 『정의』. 그리고 마도사를 그만둔 원인이었던 과거의 사건과 다시 마주한 글렌의 결단은……. |
||||
|
1권에 이어 두 번째로 시스티나가 표지 일러스트에 나왔고, 이번 권에서 그녀가 입은 복장-웨딩드레스-이 이번 권의 중요한 네타를 포함하고 있었다. 참고로 이번 권은 애니에서도 상당히 실감나게 표현해냈는데 특히 시스티나에게 거짓-작중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글렌이 이것을 역으로 이용하여 개그 소재로 써먹었다-으로 구애를 받은 글렌이 보여준 장면이 작중 초반의 하이라이트였다면, 충격적인 결말이 나왔던 작중 후반은 이번 시리즈에서 하나의 분기점이 되어 주었다고 볼 수 있었다. 다음 권이 그래서 기대가 된달까. |
| 뭐랄까 과거에 싸지른게 부메랑이 되어 다시 왔다고 할까요? 아무튼 정이 가지않네요 과거에 죽인사람들에 미안해서 제자에게 떳떳하지 못하다고하는데 자기 직업에 조금도 애착이 없었나보네요 그냥 마냥 일반인 죽인것도 아니고 나름 임무 받고 했을텐데 너무 유리멘탈이고 그런데 시스티나가 누구닮아서 고양이 라고한걸로 나오는데 솔직히 짜여진거 아니고 즉흥적으로 한거 아닐까 의심이 든다고 할까요?? 애초에 죽은줄 안 인간이 다시 나오는것도 억지 마법사 죽은척 하는방법 많다고 대충 말하는데 그러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