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했던 애니메이션이 4권까지 했던가 5권까지 했던가 생각이 잘 나질 않지만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서로를 이해했을 터인 마음은 무참하게도 갈기갈기 찢어졌다. “……사실, 나는, 너희들의 적.”“……거, 거짓말…… 거짓말이야……. 그런…….” 하늘의 지혜연구회의 마수에 걸려 적으로 돌아선 리엘. 그녀는 시스티나의 설득을 무시하고 친우인 루미아를 유괴하는데─. 한편,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부활한 글렌은 알베르트와 다시 제국군 콤비를 결성해 반격의 봉화를 올린다! |
||||
|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하늘의 지혜연구회의 마수에 걸려 적으로 돌아서고 시스티나의 설득을 무시해 버리고 루미아를 납치한 리엘과 이번 권 표지에 나온 알베르트-금기교전 시리즈의 법칙 중 표지 일러에 나오는 글렌 이외의 캐릭터가 그 권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함-와 글렌의 콤비 플레이였다. 결과적으로는 글렌의 활약으로 루미아를 되찾는데 성공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박진감 넘치게 표현되었다.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
시간이 없어 미뤄두었던 책 구매를 추석연휴덕분에 하게 되었네요. 시리즈를 다모았는데 4권만 없어서 허전했는데 드디어 한국 정발본은 다 구매했습니다. 그렇지만 5권부터 초판이고 나머지 1~4권은 재판이라는 점이 마음에 심히 걸리네요. 그래도 아직 배송 받기만하고 읽지는 않아서 어떤 내용일지 더욱 기대되는군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고, 어떤 과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꾸준한 팬이 되어보세요. |
|
3권에서 끝냈으면 그나마 참을만한 내용이지만 4권까지 질질끌고 와버려서 위액이 쏠리는 내용이고 전개입니다 이게 위액이 쏠리는 내용인 이유가 나름대로 무거운 내용인데 시종일관 농담따먹는 가벼운 분이기 연출하려는 역겨운 행동이 작중에 주인공행동에 깔려 있어서 읽는 내낸 위액이 쏠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놀이 하는것도 보는내내 위액이 쏠리고요 앞으로 악당들과 이런식으로 매번 왕녀는 납치당하고 주인공은 농담따먹기하면서 선생은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하면서 꼴값을떠는걸 볼거 생각하니 위액이 쏠리는기분입니다 악당은 좀 하늘나라로 보내버려라 꼴값좀 떨지말고 저러닌 뒤통수맞고 등에 칼맞지 그와중에 악당들은 주인공이 꼴밧떠는 와중에 준비할거 다준비하고 아주 혈압이 올라서 못봐주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