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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아 대상 소극장 공연 등 공연을 많이 접해봤거나 아이가 공연 관람할 때에 빠져드는 타입이라면, 가령 한 번 본 공연임에도 배우들 대사며 연기 몸짓 표정 노래 등에 흥미를 많이 보일 경우에는 엄마가 욕심 내볼 만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연과 영어를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이퍼블릭의 Ready, Action! Parody 시리즈 강추한다. Ready, Action! Parody 시리즈는 레벨 5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니, 레벨별로 선택하면 되는데 이 중 Starter가 가장 첫 단계다. 각 레벨별로 4권에서 12권까지 다양한 권 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총 46권이 풀세트다. 총 46편의 영어뮤지컬 대본과 노래가 모두 제공 된다니 흐뭇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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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 Ready, Action parody
이미 아는 명작동화 이야기라도 재미난 그림체와 함께 영어로 접한다면 정말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는 기분이 든답니다
어린 시절 뮤지컬 공연을 보면서 큰 아이는 뮤지컬의 춤과 노래 그리고 몸짓으로 표현되는 세상의 즐거움을 알고 있지요.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꾸준히 아이랑 함께 뮤지컬로 배울 수 있는 영어교재도 만나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어프로그램과 영어도서, 교재들이 참 많지만 저희는 이렇게 A-list의 Ready Action 영어교재로 다시 영어 다독을 합니다.
Ready, Acton! parody 영어교재 구성 Drama book + Workbook + Audio CD + Digital CD 총 46종의 READY, ACTION! 2nd Edition 의 총 5단계 중 가장 기초가 되는 Starter 단계로 시작을 합니다. 아직 아이의 영어실력은 기초를 더 튼튼하게 쌓아가는 과정이다 보니 저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영어 수준의 단계입니다.
Ready, Action! parody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입니다. 본래의 명작동화 이야기보다는 가벼운 느낌의 익살스러움을 느낄 수 있지요.
Ready, Aciton! parody starter단계 영어교재 리스트 Ready, Action! 패러디 교재 중 starter 에 나오는 이야기는 4가지이네요
* Santa is stuck! * The princess and the witches *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 The cat and the bell
이번에 가장 먼저 아이가 선택한 Ready, Action parody 책은 바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이야기이네요
The cat and the bell
저도 아이도 이미 아는 내용인데도 그림에서부터 호기심을 느끼는지 이 이야기책을 먼저 보고 싶다고 합니다.
Alist 교재는 App 이 있는 걸로도 유명한데요. 여기에도 Ready, Action parody와 관련된 Free app에 바로 접근할 수 있게 QR코드가 안내되어 있네요.
재미난 쥐와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고 생각한 생쥐들은 과연 누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게 되었을까요?
재미난 이야기에 이미 빠져든 아이는 재미난 그림부터 보면서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Ready, Action 시리즈를 활용해보면 그 구성은 늘 비슷하다 보니 아이랑 스터디로 활용하기에도 상당히 패턴이 같아서 좋답니다.
Ready, Action 시리즈 교재 이외로 부모님이 아이 영어공부를 위해서 따로 준비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탄탄한 영어 구성을 느끼고 있어요 ^^
잘만 활용해준다면 최고인 거죠.
이번 Ready, Action! 2nd Edion parody 교재도 이야기 속 캐릭터 친구들에 대한 그림과 이름이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늘 무서운 쥐들이 고양이 목에 어떻게 해서 방울을 달게 되었는지 재미난 뮤지컬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
노래를 좋아하거나 악기 연주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특히나 Ready, Action만의 뮤지컬 영어 명작동화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롭겠습니다.
오디오 CD를 통해서 듣게 되는 영어뮤지컬을 이렇게 악보를 보면서 직접 연주를 해보거나 영어 노래를 따라 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오홋 재치 있는 꼬마 쥐가 결국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성공했네요 ^^
영어뮤지컬로 배우는 영어스터디 그 시작 단계의 교재이다 보니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를 보았으니 ~ 재미난 핑거퍼펫으로 역할을 나눠서 뮤지컬 속 친구들처럼 영어뮤지컬 놀이를 해보는 것도 참 좋지요. Ready, Action 속 친구들의 대사를 익힐 때까지 부모님이 이끌어보는 영어홈스쿨 중이라면 한 달에 1권 또는 2권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합니다. 이야기를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노래하면서 재미난 뮤지컬 속 대사를 기억하고 흉내 내면서 배우는 과정이 된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아직 영어 수준이 초보인 상태이기 때문에 한 권을 활용하는 과정은 대략 한 달로 잡고 있어요
영어공부도 언어 공부이기에 소리에 참 민감합니다. 그래서 영어 교육은 듣는 과정도 무척이나 중요하다 보니 이렇게 제공되는 오디오 CD 품질이 교재로 선택할 때 상당히 중요해요 Ready, Action 시리즈는 오디오 CD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디지털 CD로 재미난 율동뿐만 아니라 놀이를 할 수 있다 보니 그 품질 또한 뛰어나답니다.
보다 창의적으로 즐기는 영어를 배우는 순간이 되길 ~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영어만은 저처럼 도저히 친해지지 못한 타국의 언어 수단이 아닌 아이에게는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노력해봅니다.
그리고 Ready, Action 시리즈는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언어를 배우기에 충분한 교재이지요 ^^
우리 한국 사람은 워크시트도 참 좋아하지요! 그런데 Ready, Action 시리즈는 이렇게 워크북이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난 영어명작동화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쉽게 풀어보는 워크북 내용 따라 집에서도 간단히 홈스쿨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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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T]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 - READY, ACTION ! STARTER - THE CAT AND THE BELL
이번엔 READY, ACTION! PARODY - STARTER 의 총 4종 중 THE CAT AND THE BELL 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볼꼐요.
THE CAT AND THE BELL 은 DRAMA BOOK 1권 + WORKBOOK 1권 + AUDIO CD 1장 + MULTI-CD 1장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DRAMA BOOK
먼저, 메인 책인 DRAMA BOOK을 보면,
첫 페이지에 이 책의 등장 인물들이 나오고, 나레이터 강아지의 말과 함께 신나는 영어 뮤지컬 노래로 시작을 해요.
The cat and the bell 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의 이야기를 패러디 한 내용이라,
첫 페이지 부터 고양이가 쥐들을 괴롭히는 장면으로 시작을 하는데, I LIKE MICE 의 Song 부분은 저희 아이가 이 책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에요. ^^
쥐들은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꼭꼭 숨었지만, 계속되는 고양이의 횡포에 두려움에 떨게 되고 결국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논의를 하게 되는데요,
쥐들은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꼭꼭 숨었지만, 계속되는 고양이의 횡포에 두려움에 떨게 되고 결국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논의를 하게 되는데요,
결국 멋진 아이디어를 찾아낸 막내 쥐!!
하지만 원작 처럼 모든 쥐들이 좋은 아이디어라고는 하지만, 어느 누구도 고양이에게 방울을 달려 하지 않는데 ,,
과연, 막내 쥐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
전 막내 쥐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게 하기까지의 여정이 재미있었는데, 이렇듯 원작과 다른 내용을 담은 이야기를 보는것도 레디액션!(READY, ACTION) 만의 매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책의 제일 뒷편에는 SONG 부분에 대한 악보도 첨부 되어있구요.
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활용하기 위한 FINGER PUPPETS 도 첨부되어 있어요.
2. WORKBOOK
워크북은 드라마북에서 나온 영어표현 및 단어들을 토대로, 듣고 따라해보기, 스티커붙이기, 선긋기, 맞는 문장 맞추기 등 다양한 놀이 방식을 통한 반복 학습을 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워크북 활동을 너무 재미 있어 했고, 집중해서 풀기 바쁜 나머지, 정말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끝낼 것 같아 제가 겨우 말려서 중단 시킬 정도 였어요 ^^ ;
선긋기 나 스티커 붙이기는 머 알아서 척척 하구요. 모르는건 물어가면서 스스로 풀어나가려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미 드라마 북에서 배운 내용들이라서 아는 것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맞추는 재미를 찾은 듯 싶더라구요 . ^^
3. AUDIO CD & DIGITAL CD
레디 액션 ! 에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 제 개인적으로는 SONG & DANCE 영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희 집의 경우, 정말 외출시에 빠지지 않고 보는 영상이고, 집에서도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
4. 어플 활용하기
AUDIO CD 와 DIGITAL CD 를 어플을 이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식당이나 지하철에서 저는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AUDIO CD 활용할때 이 어플이 정말 편해요.
CD 의 경우, 제가 원하는 부분을 들으려면 빨리감기나 순번을 계속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잖아요 .
그런데 어플의 경우, 각 페이지별 원하는 부분을 클릭 한번이면 바로바로 들을수 있으니 진짜 좋아요
특히나 워크북 같은 거 할때 음원을 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진짜 사용해 보시면 압니다. 정말 편해요 ~ ㅎㅎㅎㅎ
이처럼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레디액션 !!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
아이들이 더 신나하고, 즐거워 하는 레디액션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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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 동화 Ready, Action! Parody
유아영어, 어린이영어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일곱 살 둘째와 즐겁고 신나게 엄마표 영어를 하고 싶어 선택한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 동화 <Ready, Action! Parody>
<Ready, Action! Parody> Starter 단계 중 <The Cat and the Bell>을 읽어 보았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이야기예요. ^^
Audio CD + Digital CD가 들어 있지만 우리는 Ready, Action! Parody 앱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어요. Ready, Action! Parody 교재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엄마표 영어 준비 끝!
Ready, Action! Parody 앱에는 Audio CD의 모든 노래와 음원은 물론 Digital CD의 율동 동영상이 그대로 들어 있어 CD 없이도 모든 음원과 영상을 듣고 볼 수 있어 정말 편해요. (App 강추!)
<The Cat and the Bell> 전체의 내용을 한 편의 뮤지컬로 잘 꾸며 놓았는데 Ready, Action! Parody의 노래와 음원이 정말 좋아요. 배경음악과 효과음까지, 생동감 넘치는 영어 뮤지컬을 듣고 있는 느낌! 특히 노래가 나오면 아이의 몸이 들썩들썩~♬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I Like Mice"를 율동과 함께 불러 보았어요. "Meow, meow! Meow, meow!" 고양이의 울음 소리와 율동이 재미있다며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해요.
I am scared of her teeth! I am scared of her paws! I am scared of her eyes!
What can we do?
I have an idea! Let's hang a bell on the cat's neck!
But who will do it?
결국 Mouse 4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기로 하지만 번번이 실패! 마지막에는 Mouse 4가 고양이에게 선물을 줘요.
This is for you, Cat!
상자에는 방울이 들어 있었고 고양이는 방울이 마음에 든다며 스스로 목에 방울을 달게 돼요.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 동화의 줄거리와 조금 다른 바로 이 장면! 살짝 바뀐 명작 동화의 줄거리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저도 각색된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무릎을 탁~ 칠 만큼의 깨달음을 얻었어요. ^^
아직 영어 읽기는 부족하지만 영어 대사로 영어의 기본 문형 및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내용은 아이가 물어보는 것만 설명해 주었는데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거의 없었어요.
<The Cat and the Bell> 워크북!
워크북에도 음원이 있어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챈트를 읽고 노래를 들으며 스티커를 붙여 보았어요.
워크북은 단어, 문장까지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더불어 Read and match로 영어 동화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Drama Book을 읽을 때는 'mice'가 뭐냐, 'hungry'가 뭐냐, 'paw'가 뭐냐는 등 질문이 많았는데 워크북을 공부하면서 쉽게 해결했어요.
미로찾기, 색칠하기, 다른그림찾기, 점잇기 등 재미있는 액티비티 활동! 액티비티 활동을 가장 재미있어 했어요.
재미있고 풍성한 워크북 활동! 특히 읽기 전, 중, 후 활동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Ready, Action! Parody를 더욱 꼼꼼하게 읽고 학습할 수 있어요.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 동화 <Ready, Action! Parody> 아이들에게 친숙한 명작 동화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즐겁고 신나게 엄마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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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치원 하원하고 레디액션 영어 오디오 cd를 틀어놓는데요, 놀다가도 어느 순간 따라 말하는데 엄마인 제가 놀랍더라구요. :)
Ready, Action parody 뮤지컬로 배우는 영어동화 총 46종으로 단계별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일단 명작, 전래등 아는 스토리도 많고, 뮤지컬송도 있어 노래를 부르면서 춤도 추고, 즐겁게, 놀이처럼 익힐 수 있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스토리를 영어로 읽다보니 스토리 파악도 쉽고, 아이 혼자서 읽는 것이 아니라 뮤지컬처럼 대사를 주고 받다보니 아이가 무지 흥미로워해요. :)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 Ready, action parody는요 drama book, workbook, audio cd, digital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울 딸아이가 처음으로 선택한 책은 바로 'The cat and the bell'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랍니다. 이미 아는 내용이라 친근할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가 잘 그려져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ready action parody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cd를 넣고 빼는 번거로움없이, 바로 앱을 활용할 수 있어 전 앱활용이 더 편하더라구요. ㅎㅎㅎ 스토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등장인물을 소개 하고 있어요. 등장인물 페이지를 보고,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았을까 추측해 보기도 했다지요. ![]() 내래이션과 등장인물들이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간중간 뮤지컬송도 들어 있어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인지라 재미없고 조금만 지루하다 싶으면 안하려고 하는데, 책 구성이 대화와 챈트로 그리고 아이들의 눈을 끄는 일러스트로 지루할 틈이 없다는~ 문장은 어렵지 않고 반복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일러스트와 함께 있어 굳이 영어단어를 몰라도 유추할 수 있더라구요.
뮤지컬송 악보도 챙겨주는 이 친절함. 아직은 뮤지컬송을 듣고 흥얼거리는 정도이지만, 어느 정도 실력이 되면 악보를 보고 따라 부르면 넘 좋을 것 같아요.
finger puppets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울 아이는 손가락에 끼고 놀이를 했는데, 휴지심이나 나무젓가락등을 이용해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권의 ready action을 마스터하고 직접 연기하듯이 해볼 수 있어 영어 자신감 또한 심어줄 것 같아 너무 좋더라구요~
오디오 cd와 디지털 cd랍니다. 오디오 cd의 경우는 매일같이 듣고 있다는요~ ㅎㅎㅎ 아이들 영어공부를 할 때 충분히 듣게 해줘야한다고 하잖아요. 놀고 있을때도 흘려듣기로 cd 틀어주고, 집중듣기도 해주고, 정말 영어를 전혀 몰랐는데 어느 순간 따라 읽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해지더라구요. 워크북이예요. before reading drama book fun activity after reading로 구성되어 있어요. drama book도 페이지별로 구분되어 있어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고, 교재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워크북을 통해 반복학습까지 할 수 있어 만족스럽더라구요. ![]() 집에서 엄마와 영어를 시작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걱정도 하고 교재 선택에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ready action pradoy는 신나는 뮤지컬송과 워크북이 함께 있어 홈스쿨링하기 넘 좋다는요~ 흥미를 더 키워주는 워크북이예요.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영어동화 Ready, Action parody 드라마북, 워크북, 오디오 cd와 디지털 cd외에도 뮤지컬 연출노트와 무대배경판, 헤드밴드, 한글번역, 단어게임등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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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너무나 좋아하는, 그래서 영어도 덤으로 재미있게 흥얼거리고 따라하게 되는 마법같은 영어뮤지컬 명작동화! Ready, Action! Parody starter 시리즈
Starter 단계는 이렇게 총 4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ㅎ The Princess and the Witches The Cat and the Bell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Santa Is Stuck!
200만부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에이리스트(A list)의 뮤지컬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 Ready, Action! 국제도서전에서도 만날 수 있는 영어교재 브랜드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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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를 살펴보면, 유명한 명작동화와 이솝우화, 전래동화들이 많고 Starter 단계 4권 이후에 Level 1 ~ 4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4단계까지도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아니, 사실은 책이 너무 좋아서 천천히 발전해가면서 Level 별로 이야기를 곱씹어 읽게 하고 싶어요.ㅎ Starter 단계는 어떤 내용들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짝 들여다볼까요.ㅎ <드라마북 (Dram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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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뮤지컬 형식으로 담긴 드라마북.ㅎ The Princess and the Witches 언제나 여아들의 취향저격 소재, 공주와 마녀 이야기에요.ㅎ 공주가 3마리 고양이로 변신했던 마녀들의 꾀임에 빠져 마녀들의 집에 갇히고 말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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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the door, please! I have a key. I can open the door. 공주를 도와주는 개구리와의 대화에서 이런 식의 주요 구문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해놓았어요. 그리고 Starter 시리즈인만큼 난이도도 아주 쉬워요. 정말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들이 노래와 재미있는 율동으로 영어와 친해지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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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Who are you? I am a prince. 이렇게 아주 간단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가장 일찍, 그리고 많이 쓸 표현들. 실생활에서 쓸만한 쉬운 문장으로 갈고 닦아 각색했기에 발화하기에도 자연스럽고 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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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에는 역할놀이하고 연극놀이를 할 수 있는 손가락 인형이 수록되어 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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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and the Bell 우리가 잘 아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이야기도 있어서 반가웠어요.ㅎ 저희 아이는 이 이야기를 덕분에 영어로 처음 읽어보네요.ㅎ 고양이의 대사로 꾸민 노래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ㅎ Meow, Meow. I am hungry. 고양이 울음소리가 반복되니, 아이들이 이건 절대 안까먹고 금방 익히더라고요.ㅎ 한글배울 때도 동물 울음소리 들어간 동요를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듯이 영어도 동물 울음소리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집중과 흥미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ㅎ Who will hang the bell? Not me. Who? Me? Yes, you! 아이들과 전부터 잘 듣던 영어노래, Who took the cookie from the cookie jar? 이 노래가 떠오르는데요.ㅎ 아이들이 익숙한 노래와 비슷하니 더 쉽게 따라할 수 있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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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았었나, 못 달고 끝났었나.. 이야기의 결말이 가물가물한 엄마라 항상 이야기를 해주다가도 끝을 흐지부지해줬었는데, Ready, Action 시리즈 덕분에 엄마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공유하며 추억을 가질 수 있었네요.ㅎ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고민해보고 토론해보세요.ㅎ 그리고 책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This is for you. Yippee!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감탄사!ㅎ) I did it! 영어 표현 배우기는 덤이고요!ㅎ ![]()
Golditwins and the Three Bears 와, 곰 세마리 이야기는 얼마나 재미있게 바뀌었게요 ㅎㅎㅎ I am hungry. Let's eat the soup. This soup is too hot. 아이들이 평소에도 엄마와 먹고, 자고, 입는 생활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ㅎ Who did it?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 수 있는 구문들로 이야기를 각색하고 이걸 또 익히기 쉽게 멜로디를 붙여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와 율동을 만들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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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북 뒷페이지에는 노래마다 악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악기를 다룰 수 있거나 엄마가 연주해 줄 수 있다면 이 악보도 너무나 좋은 자료가 되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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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빠질 수 없지요.ㅎ Ready, Action 시리즈는 이렇게 재미와 흥미 요소도 빠짐없이 잘 갖추고 있어서 아이와 영어놀이 하기에 한층 더 풍요로운 책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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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Is Stuck! 산타가 어디에 왜 끼었다는건지, Stuck이라는 표현에 대해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산타가 굴뚝에 몸에 끼어서 내려갈 수가 없다는 거군요.ㅋ 내려갈 수 없을 때는 이렇게 표현해요, I can't get down. 걱정마. 우리가 도와줄게 Don't worry. We will help you. 산타를 굴뚝 아래로 내려보내기 위해 미끌미끌한 버터나 비누를 발라보기도 하고요.ㅎ 아이들의 상상력에 걸맞는 발상으로 쓰인 이야기에요.ㅎ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었던 이야기. Butter and Soap 으로 흥겹게 멜로디에 맞춰 노래도 불러봅니다.ㅎ <워크북 (Wor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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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Action! 시리즈의 또다른 묘미는 바로 워크북이에요. 저는 영어교재 중에 이렇게 재미있고도 쉽게 구성된 워크북은 처음 보는데요. 다른 교재들은 워크북하면 쓰기가 필수라서 알파벳 아직 완벽하게 못뗀 아이에겐 워크북을 구경만 할 수 밖에 없는 그림의 떡이거든요ㅠ 이건 정말 수준도 알맞고 굳이 쓰지 않고도 스티커를 붙이며 학습할 수 있어요.ㅎ 이야기를 정리하며 아이가 이야기도 해보고, Wrap up 해볼 수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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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un Activity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게, 이건 공부가 아니라 노는 책이라고 인지하게 해줘서 아이가 먼저 찾아서 듣고 펴보곤 해요.ㅎ
<Audio CD & Digital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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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CD의 MP3 Track list에는 생생한 뮤지컬로 동화 듣기 한줄씩 읽기 캐릭터별 대사 읽기 노래부르기 음향효과 워크북 챈트 등 다양한 음원이 수록되어 있고요. 특히 캐릭터별 대사 모아놓은 트랙이나 음향효과는 나중에 학교나 유치원에서 영어연극할 때에 활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ㅎ Digital CD는 율동 영상, 책을 더 실감나게 볼 수 있는 E-book 등이 들어있어요.
<Fre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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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같은 때엔 디지털 CD의 영상은 스마트폰 App으로 보면 재생하기에도 편리하고, 외출시 언제든 볼 수 있게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저희도 App을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드라마북 표지의 QR코드를 찍으면 Free App으로 연결되어 설치하면 됩니다. 이것만 실행하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보고 막내는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며 소리지른답니다.ㅎ 영어는 이렇게 재미있게, 한글 옹알이하던 시절처럼 노래부터 흥얼거리며 익히게 하고 싶은 엄마 마음. 첫 영어 노출로 딱 추천하고 싶은 유아영어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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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스트, 레디액션패러디로 신나는 영어공부 #에이리스트#레디액션패러디#영어뮤지컬#엄마표영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영어와 만날수 있을까? 7살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영어이기에 천천히 재미있게 했으면 하는 엄마마음~ 그래서 더 고민을 하게 되네요. ![]()
![]() 에이리스트 Ready, Action parody! 뮤지컬로 배우는 영어동화랍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해야되는 딸과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영어뮤지컬 만나는데요, 제목만 보고도 익숙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그 안에 살짝 반전이 있는 패러디라서 엄마도 흥미진진하게 보았다죠ㅋㅋ ![]() ![]()
![]() 레디액션패러디 어플을 만나보세요! 재미있는 명작 동화를 신나는 영어 뮤지컬로 즐길 수 있지요~ 어플을 다운 받으면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 바로 볼 수 있어 너무 편해요. 게다가 영어동화 읽기부터 게임까지 본교재와 워크북의 자료가 그대로 담겨있어서 영어교육으로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잖아요. 그래서 엄마는 요즘 씨디보다 앱이 편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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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겨보면 제목에 맞는 등장인물이 친숙한 캐릭터가 나와요. 색감도 예쁘고 귀여운 그림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 ![]()
![]() 내용을 보니 뮤지컬대본식처럼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간략하게 내레이션과 등장인물 사이의 대화로 이야기가 이루어져있구요. ![]()
![]() 게다가 신나는 뮤지컬송도 수록이 되어있는데 반복되는 패턴이라서 아이들이 따라할수 있겠어요~ 그리고 우리딸같은 경우는 노래가 있어야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
![]() 또 책뒤쪽에는 뮤지컬 영어놀이에 활용할 finger puppets도 있어요. 나무젓가락이나 휴지심을 이용해서 역할놀이하듯이 활용하면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겠지요? ![]() ![]()
![]() 워크북은 before reading drama book fun activity after reading 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
![]() 드라마북은 4페이지씩 나눠있는데요. 이걸 진도에 맞게 조금씩 활용해주면 될거 같아요. 우리딸은 아직 영어옹알이 수준이라 무리하지 말고 아이가 재밌어하는거 위주로 쉬엄쉬엄 해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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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뒤페이지를 넘겨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긋기, 미로찾기, 스티커붙이기, 다른그림찾기, 색칠하기 등의 액티비티가 많으니까요~ ... ![]()
![]() 전체 시리즈 구성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구경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에이리스트 교재는 단계별 시리즈가 참 잘 구성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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