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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증상 및 관련장애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몸이 아프다면이라는 부제에 이끌려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현대 사회에 아무 이유도 없이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 주부들, 회사원들 등등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경험하는데, 스트레스나 마음의 병, 꾀병이 아니라 신체증상이라는 명쾌한 설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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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마음과 감정의 문제가 몸으로 까지 나타나는 것둘을 신체화 장애라고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누구나 읽어봐도 좋을 듯 하고 결국 몸과 마음은 별개의 것이 아니니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려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결국 신체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질과도 연관된다는 걸 인식도 많이 편해지고 개선되몬 좋겠네요 |
| >스트레스성<이라는 이름으로 두통부터 마비 증상까지 온갖 신체증상을 겪어본 사람으로써 굉장히 공감가고 어떤 부분에서는 위로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꾀병으로 오해 받을 때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그런 사례와 연구가 있고, 심리적인 문제가 신체 증상으로 나타나는 게 그다지 이상할 일은 아니라고 하니 오히려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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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신체 증상으로 일어 날 수 있을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즉, 꾀병이 아닌 신체적으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아이가 두통이 오랬동안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신체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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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신체적 질병이 없는데도 지속적으로 몸이 아프다고 느끼는 것이 신체화라고 한다. 주로 정서적 억압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믾았다. 중요한 것은 본인은 자신의 감정이 억압되어왔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억압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자신도 자기감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 감정이 표현된 신체증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게 된다고 한다 또한 병이 났을 때 얻게 되는 이득이 있을 경우에도 신체화가 일어날수 있는데 이것이 꾀병과 다른 점은, 꾀병이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것에 반해, 신체화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며 진짜로 통증이나 신체적 불편함을 느낀다는 사실이다. 한번쯤 읽어두면 도움이 될 책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