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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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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혹은 sf 세상은 이미 어느정도 일반적인 세계관이 존재 한다. 유명작들이 설정한 세계관이 반복해서 쓰이고 있다. 그게 나쁘지는 않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 소설은 그런 배경들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달을 잃고 분노한 대지가 수시로 발생시키는 지진을 늘 조심해야한다. 겨울이 기약없이 계속되는 다섯번째 계절도 있다. 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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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혹은 sf 세상은 이미 어느정도 일반적인 세계관이 존재 한다. 유명작들이 설정한 세계관이 반복해서 쓰이고 있다. 그게 나쁘지는 않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 소설은 그런 배경들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달을 잃고 분노한 대지가 수시로 발생시키는 지진을 늘 조심해야한다. 겨울이 기약없이 계속되는 다섯번째 계절도 있다. 지진을 일으키거나 가라앉히거나 다스릴수 있는 초능력자 집단이 있다. 그밖에 다른 능력도 있고. 모래바람이 휘날리는 척박한 환경에 유리칼을 사용하는 이들이 향이라는 무리를 이루고 있다.)이 등장하고, 다른 종족(석상의 모습을 하고 흙속에서 빠르게 이동할수 있고, 능력이 있으며, 돌을 먹는등 기이한 종족)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그러한 세계 속에서 누구보다 큰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고, 이 이야기는 주인공의 성장과 고난, 정말 내내 걸어다니는 여정을 담고 있다.
친철한 책은 아니다. 특히 초반에는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 초반을 넘기면 전혀 새로운 세계와 마주친다.
특히 1권은 다 읽고 나면 알게 될 반전들과 인물들의 정체, 화자의 정체들은 이 책의 탄탄한 구성에 감탄하게 된다.
게다 특수한 능력이 있는 여성이 영웅이 되어 활약하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귀하다. 주인공은 스스로를 영웅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다른 등장인물이 주인공에게 ‘영웅은 원래 자신이 영웅인것을 모른다.’ 라고 말해줌으로서 이것이 영웅서사시 라는 것을 작가가 공인해 준 셈이다.
2권까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정신없이 다 읽고나니 완결편인 3권은 한국판이 안나왔더라. 그리고 내가 2권까지 다 읽은지 몇달이 지나, 드디어 3권도 나왔다.
YES마니아 : 골드 h*****i 2020.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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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 N.K 제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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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월의 여덟 번째 N.K 제미신 "다섯 번째 계절" - 쪽수 : 612쪽 - 별점 : ☆☆☆☆ - 한줄 : 다섯 번째 계절을 맞이한 종말의 대지위의 긴 여정   혹독한 계절이 다가온다. 왕좌의 게임에서는 혹독한 겨울과 함께 장벽 너머의 무시무시한 것들에 대비해야한다고 했는데. 이 책은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흔들'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계절 , 다섯 번째 계절이 오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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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월의 여덟 번째
N.K 제미신 "다섯 번째 계절"

- 쪽수 : 612쪽
- 별점 : ☆☆☆☆
- 한줄 : 다섯 번째 계절을 맞이한 종말의 대지위의 긴 여정

 



혹독한 계절이 다가온다. 왕좌의 게임에서는 혹독한 겨울과 함께 장벽 너머의 무시무시한 것들에 대비해야한다고 했는데. 이 책은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흔들'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계절 , 다섯 번째 계절이 오고 있다는 두려움이 존재한다.
S.F 소설의 권위힜는 "휴고상"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이언스 판타지..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문명의 발달 후에 온 파괴의 세계가 아닌 자연현상을 통한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상상한 소설이었다.
낯설고 생고한 언어, 용어들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쓰임새에 의해 분류된다. (지금의 직업이라고 해야하나) 보닐다, 조산, 오로진, 펄크럼.. 등등..욕설도 다르다 '지랄땅불할' ' 삭아죽을' 등등..
처음에는 그 낯설음과 새로움에 적응하느라 진도가 나가지지 않았는데 그들의 세계로 동화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들을 빨리 따라잡을 수 있었다.
대지의 분노, 조산자들의 능력으로 흔들현상이 일어나고 다섯번째 계절이 도래한다.
그 중심에 세 연인이 등장한다.
다미야, 시에나이트 그리고 에쑨.
각각의 인물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읽으면서 웬지 동시대의 이야기가 아닌 듯 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나.. 이야기들은 새로운 구성으로 다가온다.
다섯 번째 계절, 그 와중에도 살아 남은 도시 유메네스, 그 이유가 될 수 있는 펄크럼, 오로진을 관리하는 수호자 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얽혀 세상은 유지된다.
그러나 그 과정속에 무엇인가 비밀이 존재하고 마지막 부분 열반지의 알라배스터는 '달'을 언급하며 이야기기를 끝낸다.
이 이야기는 <부서진 대지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이기에 전체 이야기의 입문서나 다름없었다. 알라배스터의 '달'과 ,에쑨의 '오벨리스크'에 대한 이야기는 2,3부의 이야기에서 구체화될 것 같다.
to be continue...

 



'이 점을 명심하라. 한 이야기의 끝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모든 일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사람은 죽는다. 옛 질서는 무너진다. 새 사회가 탄생한다. "세상이 끝났다"는 말은 대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행성은 변함없이 존재하기에.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p. 27)'

'어떤 전쟁이건 여러 개의 분파가 존재한다 평화를 원하는 자들, 여러 가지 이유로 더 많은 전쟁을 바라는 자들, 그리고 양쪽 모두를 이기고자 하는 자들. 게다가 이건 단순한 쌍방이 아니라 여러 분파들이 충돌하는 전쟁이다. 둔치와 오로진 사이의 싸움이라고 생각했는가? 오, 아니야. 스톤이터와 수호자를 생각해 보라. 그리고 계절도, 아버지 대지를 잊어서는 안 되지. 그는 너희를 잊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녀가, 네가 쉬는 동안, 여러 세력들이 모여들었다. 그러고는 진군을 시작했다.( p. 478)'

'세상을 바꿀 방법을 찾아요. 왜냐하면 이건 옳지 않으니까..
"더 낫게 만들 순 없다." 그가 침울하게 말한다. "세상은 항상 이대로인 거다. 지금 있는 걸 무너뜨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는 한 세상을 바꿀 방법은 없어."( p. 491)'

'그러다 인간들이 아버지 대지에게 끔찍한 짓을 저지르기 시작했다. 대지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물을 오염시키고 지표면에 살고 있는 다른 생명들을 살해했다. 대지의 억세고 단단한 피부를 뚫어 구멍을 내고 맨틀의 피를 흘리고 뼛속에 담긴 달콤한 골수를 쪽쪽 빨았다. 그리고 인간이 힘과 오만함이 절정에 달했을 때, 오로진의 아버지 대지조차 용서할 수 없는 잔악한 짓을 저질렀다. 대지의 유일한 자식을 죽인 것이다.( p. 503)'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생존이고, 때때로 생존을 위해서는 참신한 발상과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인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해서 (장벽을 세우고 유용한 자들을 받아들이고 무용한 자들을 쫒아내고 무장을 하고 식량과 물자를 저장하고 운이 좋기를 바라는 것) 그 외의 다른 방법들이 효과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 p. 541)'

#다섯번째계절 #nk제미신 #부서진대지 #휴고상 #사이언스판타지 #황금가지 #TheBrokenEarth1 #nkJemisin #소설읽기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플래티넘 n******m 2023.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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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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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 제미신 작가님의 소설 다섯번째 계절 리뷰입니다. 휴고상을 받았다고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았어요.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기도 한데, 색다른 배경이라 천천히 읽느라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적응된다면 굉장히 재밌게 읽으실만한 소설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인물들도 그렇고, 사건도 그렇고 다 매력적이라 굉장히 재밌었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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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 제미신 작가님의 소설 다섯번째 계절 리뷰입니다. 휴고상을 받았다고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았어요.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기도 한데, 색다른 배경이라 천천히 읽느라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적응된다면 굉장히 재밌게 읽으실만한 소설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인물들도 그렇고, 사건도 그렇고 다 매력적이라 굉장히 재밌었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h******1 202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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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작품이긴 한데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많아서 환상소설 느낌도 있었어요. 쉽게 읽히는 문체나 내용은 아니라고 느꼈는데 방대한 세계관도 좋았고 여러 인물들이 매력적이라 다음권도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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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작품이긴 한데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많아서 환상소설 느낌도 있었어요. 쉽게 읽히는 문체나 내용은 아니라고 느꼈는데 방대한 세계관도 좋았고 여러 인물들이 매력적이라 다음권도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2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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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 제미신 작가님의 다섯 번째 계절 리뷰입니다. 대지모신과 정반대되는 아버지 대지란 개념이 지배하는 혹독한 세계와 그 안에서도 고요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거대한 초대륙을 배경으로 사회적으로 핍박당하는 종족인 오로진의 세 여성 에쑨, 다마야, 시에나이트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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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 제미신 작가님의 다섯 번째 계절 리뷰입니다. 대지모신과 정반대되는 아버지 대지란 개념이 지배하는 혹독한 세계와 그 안에서도 고요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거대한 초대륙을 배경으로 사회적으로 핍박당하는 종족인 오로진의 세 여성 에쑨, 다마야, 시에나이트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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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N. K. 제미신 작가님의 작품 '다섯 번째 계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휴고 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는 문구를 보고 궁금한 마음에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핍박과 차별의 역사를 은유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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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N. K. 제미신 작가님의 작품 '다섯 번째 계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휴고 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는 문구를 보고 궁금한 마음에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핍박과 차별의 역사를 은유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d***i 202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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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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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도 흥미롭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몰입해서 읽게 했습니다. 세상의 종말에 앞서 개인의 종말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서두를 연 글은 세계관 속 풍경을 묘사하며 더 호기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부록 속 세계관 설정까지 읽고 나니 더 매력있는 판타지입니다. 특히  1권 마지막 부분에서 드러나는 이야기를 보고 나니 전개가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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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도 흥미롭고 캐릭터도 매력있어서 몰입해서 읽게 했습니다. 세상의 종말에 앞서 개인의 종말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서두를 연 글은 세계관 속 풍경을 묘사하며 더 호기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부록 속 세계관 설정까지 읽고 나니 더 매력있는 판타지입니다. 특히  1권 마지막 부분에서 드러나는 이야기를 보고 나니 전개가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y*****5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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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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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유튜브에서 책 내용 요약해주는 영상이었던가, 예고편격인 카드뉴스같은 글을 봤던가 그랬어요. 뭔가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그 예고편에 홀려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초반은 조금 안 읽힌다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앞으로의 내용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초반만 잘 넘기면 아주 재미있다고 하니 쭉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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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유튜브에서 책 내용 요약해주는 영상이었던가, 예고편격인 카드뉴스같은 글을 봤던가 그랬어요. 뭔가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그 예고편에 홀려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초반은 조금 안 읽힌다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앞으로의 내용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초반만 잘 넘기면 아주 재미있다고 하니 쭉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7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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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창조한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들이는 일은 아주 자연스럽거나 혹은 아주 부자연스럽거나. 때문에 작가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 못지 않게 그에 정당함을 부여하는데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글 초반 조금 불친절하고 지루해지는 흐름에 실망할 뻔 했지만, 조금만 지나고 나면 이야기의 흡인력에 눈을 떼지 못하게 된다. 결국 이 생전 듣고 보도 못한 새로운 세계에서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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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창조한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들이는 일은 아주 자연스럽거나 혹은 아주 부자연스럽거나. 때문에 작가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 못지 않게 그에 정당함을 부여하는데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글 초반 조금 불친절하고 지루해지는 흐름에 실망할 뻔 했지만, 조금만 지나고 나면 이야기의 흡인력에 눈을 떼지 못하게 된다. 결국 이 생전 듣고 보도 못한 새로운 세계에서도 결국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하고 그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흥미를 유발한다.

p****1 202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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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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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제미신 작가님의 '부서진 대지'의 첫번째 시리즈 '다섯 번째 계절'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을 구매하기 앞서 '두번째 시리즈인 '오벨리스크의 문'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으나 순서때문에 먼저 읽지는 않았다. 표지부터가 남다른 이 책은 제목 또한 평범하지가 않았다. 휴고상 3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이 작품은 읽으면 읽을수록 작품에 몰입되고 연속적으로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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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K 제미신 작가님의 '부서진 대지'의 첫번째 시리즈 '다섯 번째 계절'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을 구매하기 앞서 '두번째 시리즈인 '오벨리스크의 문'을 먼저 구매하게 되었으나 순서때문에 먼저 읽지는 않았다. 표지부터가 남다른 이 책은 제목 또한 평범하지가 않았다. 휴고상 3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이 작품은 읽으면 읽을수록 작품에 몰입되고 연속적으로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게 된다. 기존에 읽어온 작품들과는 결이 다르다른 것을 느끼게 된다.

w*****2 202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