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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똥 똥깨비 나와라 뚝딱!
"똥똥똥 똥깨비 나와라 뚝딱!" 내용보기
지금까지 본 도깨비 동화는도깨비들이 혹을 붙여주거나, 착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거나, 나쁜 사람 혼내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책 표지에서 보듯이 "똥"을 외치고 다니는 똥깨비! 6~7살 아이들은 "오줌, 똥" 이런 말에 박장대소를 하며 웃는다.우리 수아도 이 책 표지를 보면서 재미있을 것 같다고 웃었었다. <똥똥똥 똥깨비 똥 나와라 뚝딱> 냄새나는 똥들이 슝슝~ 날아다닌다. 금깨
"똥똥똥 똥깨비 나와라 뚝딱!" 내용보기
지금까지 본 도깨비 동화는
도깨비들이 혹을 붙여주거나,
착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거나,
나쁜 사람 혼내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책 표지에서 보듯이 "똥"을 외치고 다니는 똥깨비!
6~7살 아이들은 "오줌, 똥" 이런 말에 박장대소를 하며 웃는다.
우리 수아도 이 책 표지를 보면서 재미있을 것 같다고 웃었었다.
<똥똥똥 똥깨비 똥 나와라 뚝딱>
냄새나는 똥들이 슝슝~ 날아다닌다.
금깨비, 은깨비, 보석깨비, 똥깨비가 오늘도 방망이를 휘두르며 착한 사람들을 찾아다닌다.
잔치에서 똥깨비도 "똥나와라 뚝딱!"하며 똥을 만드는데
사람들이 이 냄새가 무엇이냐며, 더럽게 똥을 왜 만드냐고 불평을 하며
금깨비, 은깨비, 보석깨비와 떠난다.
다른 도깨들의 자랑을 들은 똥깨비는 화가나 소리치고
똥을 만들지 않겠다며 도깨비굴에서 나오지 않는다.
똥깨비는 며칠동안 나오지 않고,
금깨비, 은깨비, 보석깨비는 마을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죠.
마을은 번쩍번쩍 해졌지만,
사람들의 얼굴색이 노래지고
동물들은 쓰러지기 시작했죠. 왜 그럴까요?
금깨비, 은깨비, 보석깨비가 도와주지만
사람들은 화를 내죠. 그러고는 똥깨비님을 불러달라고 하죠.
여기서 우리 수아가
"머쓱이 뭐예요? "

머쓱하다
형용사
1
어울리지 않게 키가 크다.
키만 머쓱하게 큰 사람.
2
무안을 당하거나 흥이 꺾여 어색하고 열없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들킨 것이 머쓱해서 웃고 말았다.
<네이버 국어사전>

마을로 내려온 똥깨비.
다시 "똥나와라 뚝딱"을 외치자 사람들이 배를 잡고 변소로~
다양한 모양을 똥을~ ㅋㅋ
엄마 왈 : 수아야 여기서 "변소는 뭘까?"
수아 : 음, 화장실?
엄마 : 오~~어떻게 알았어?
수아 : 똥을 며칠 째 못샀고 배를 잡고 간다고 하길래 찍었어요 ㅋㅋ
그 후론 사람들이 똥깨비를 반겼다는 이야기였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옛날에 사람들이 아이들을 왜 "개똥이, 소똥이 등등" "똥"을 넣어서 이름을 불렀지는 나오고,
똥을 잘 눠야 건강하고, 똥이 썩어 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려줘요.
냄새가 나는 똥이지만 똥이 없으면 우리가 살 수 없죠.
냄새가 나고 고약해도 우리 몸의 건강신호를 알 수 있답니다.
수아에게 똥을 참지 말고 눠야함을 알려주고,
토끼똥 말고 바나나 똥이 좋은거라고, 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잔소리를 했네요 ㅋ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2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