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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의사 없음] [스포 있음] ☆ 총평 양현모, 이종혁, 김동건, 김운계, 임정훈, 홍현정 공저자의 필력이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 이유 책을 읽은 후에, 일상생활 등에 적용하면 좋은 교훈 등이 포함된 유용한 내용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 서평 먼저, 이 글은 제가 YES24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한 양현모, 이종혁, 김동건, 김운계, 임정, 홍현정 공저의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느낀 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절대로 다른 사람의 글 등을 복사한 후에, 붙여넣기하여 작성한 것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의 주요 내용 등입니다. 1.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는 '토론' 등에 관한 내용 등이 수록되어 있는 유용한 내용의 책입니다. 2.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는 '사실' 등에 관한 내용 등이 수록 되어 있는 유용한 내용의 책입니다. 3.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는 '말하기' 등에 관한 내용 등이 수록 되어 있는 유용한 내용의 책입니다.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각이나 주장에는 그것을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 있다. - 9쪽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느낀 점 등입니다. 1. 저는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모든 것에는 흑과 백의 양면성이 있습니다.'라는 사실 등을 깨달았습니다. 2. 저는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 등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의견 등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라는 사실 등을 배웠습니다. 3. 저는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를 읽은 후,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면 안됩니다.'라는 사실 등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는 일상생활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용한 내용의 책입니다. 이 책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는 양현모, 이종혁, 김동건, 김운계, 임정, 홍현정 공저자의 필력이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소개 양현모 리얼디베이트 대표 ㈜리얼디베이트의 대표이자 토론 전문가입니다. 서울대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동아리 ‘다담’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을 맡았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다양한 토론대회에 참가하여 제 3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대상’을, 제 1회 국립국어원 주최 <전국대학생 토론왕 선발대회> ‘버금상(준우승)’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토론교육 전문기관인 리얼디베이트에서 전국 대학,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토론 강의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혁 서울대학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동아리 ‘다담’의 4대 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kt 전략기획실에서 재직 중입니다. 토론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관련 강의를 하며, 이를 통해 말하기와 듣기를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김동건 서울대학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동아리 ‘다담’의 인사팀장을 지냈습니다. 현재는 보성중학교에서 토론교육에 관심을 가지며,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수업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운계 서울대학교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동아리 ‘다담’의 교육위원장을 지냈고, 현재는 행정사무관으로 재직 중입니다. 임정훈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의 수석강사이며, 대학과 교육청 등 기관에 스피치 및 토론 강의를 나가고 있습니다. 홍현정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의 교수연구담당자이며, 학생들을 위한 토론교육자료 연구개발 및 실습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서> 『eBook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교육 전문기관 '리얼디베이트'와 서울대학교 '다담'이 만든 [ EPUB ]』 外... 저서 소개 출처>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9252987?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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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라고 하면 텔레비전에서 접하는 시사토론, 대선토론이 거의 전부였었다. 이 책은 요즘 중요도가 새롭게 부각되는 토론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하고 있다. 요즘 학생들은 독서토론을 통해서 책을 다각도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들었다. 책을 읽는 방법이 한 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듯이, 세상의 모든 이슈들에는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상충하는 의견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그 의견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설득하기 위해 수많은 스킬과 자료를 사용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반박하기 위해 그 의견을 이해해볼 때 그 시도는 엄청난 도약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뿐만 아니라 수많은 의사결정을 해나가야 하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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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수많은 곳에서 토론과 관련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많은 사람이 토론을 경험하고 공부하고 싶어하지만 제대로 된 토론 대신 서로를 비난하고 큰 소리가 오가는 경험을 겪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런 경험을 겪으면서 많은 사람에게 토론이란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나든 생산적이지 않고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진짜 토론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토론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의 주장을 인정 받는 것에 있지 않다.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토론이란 어떤 문제나 현안을 두고 찬성과 반대라는 두 입장에서 가장 정확하고 믿을만한 정보를 공유하고 많은 사람의 동의를 얻어 최적의 선택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토론, 설득의 기술>에서는 정보를 주고 받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진짜 토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이 흔히 토론하면 떠올리는, 논리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상대방을 제압하고 나의 주장을 관철해야 한다는 생각과 다르게 이 책 <토론, 설득의 기술>에서는 토론에 임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하는 것은 토론의 주장을 듣고 있는 청중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왜 토론에서 청중에게 신경을 써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기 쉬운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토론의 정의와 종류,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처럼 토론을 처음 접한 후에 직접 준비하고 연습할 수 있는 과정과 방법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고 있다. 점점 더 자주 점점 더 많이 듣고 접하게 되는 토론, 제대로 된 토론이 무엇이고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면 <토론, 설득의 기술>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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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대선토론 때문일까? 아니면 떠도는 가짜뉴스와 그에 따른 거짓논리, 거짓근거 때문일까? 우리 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도 토론과 말하기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하지만 늘어난 관심에 비해, 우리가 목격한 '토론'이라는 것들은 하나 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들이 많았다. 상대방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목청만 높이는 토론, 논리와 근거는 없이 이미지로 선동하려는 토론, 핵심을 비켜간 채 말 돌리기만 하는 토론.. 이런 것들을 토론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토론은 '상대방이나 청중'을 '설득'하는 말하기이다. (p.12) 이 책을 읽고 난다면, 앞서 말했던 저런 행위들을 감히 '토론'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왜냐면 진짜 토론이라 함은, 결국 '청중'을 '설득'하는 말하기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청중이 말을 듣고, 스스로 사고과정을 거쳐 이해하거나 납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p.28) 청중을 설득한다는 큰 명제 아래에서, 이 책은 그럼 '어떻게 잘 설득할 수 있을지'를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말 잘하는 것이 아닌, 토론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토론의 주장,근거,논거들과, 논제, 쟁점 등 다양한 '토론의 기본 개념' 들을 설명한다. 이는 우리에게 토론 역시 하나의 규칙이 있는 경기임을 보여준다. (p.155) 이 책은 토론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로 청중을 설득해야 하는 사람들 즉, 실제 토론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토론 준비하기' 장에서는 자료를 수집하고 이해하며, 입론, 질문, 반론 등 토론의 모든 상황을 준비하는 공식과도 같은 개념을 함께 다루고 있다. 토론을 보는 사람들은 평가하지 않고 투표한다.(p.219) 덧붙여 토론을 준비했다면, 실제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지도 보여준다. 실전에서 청중을 '설득'하는 노하우는, 하나 하나가 실제 저자들이 겪고 배운 경험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다. 숫자나 자료를 활용할 때는 해석을 해야한다. (p.237) 상대측 주장을 반박할 때에는 반드시 '인용'하라. (p.262) 특히 토론을 통해 상호작용하며 얻을 수 있는 경험, 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한 설득의 기술들을 나열하고 있다. 이 실전 노하우들은, 책에서 가장 앞서 중요하게 말했던 '청중을 설득'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가장 큰 토론의 장인 대선 토론을 살펴보고 이해하는 것은, 토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올바른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p.338) 그리고 끝으로, 민감할 수도 있지만 사실 가장 관심이 많을 '대선토론'에 대한 토론 전문가 관점에서의 분석도 덧붙여 놓았다. 단순이 정치적인 세력 싸움도 아니고, 이미지만 가꾸려는 화려한 언변들이 아닌,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대선토론'을 분석한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였다. 이렇게 본 책은, 토론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에게 토론의 개념부터 실제 토론을 하는 방법, 그리고 토론을 분석해 보는 관점까지 제공하는 마치 '토론의 정석'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점차 토론이 중요해져 가는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진짜 토론, 진짜 설득을 하도록 돕는 발판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토론, 설득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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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선 정말 잘 읽혀요! 두꺼운 책인데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잘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수이기 때문에 잘 봤습니다!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읽으셔도 좋을거 같아요! 내 생각과는 다른,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설득력있는 말하기 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면접 때도 참고해도 좋을듯 합니다. 두고두고 열심히 볼겁니다. 책을 보통 도서관에서 빌리는데, 이 책 만큼은 돈 주고 구매했습니다. 너무 보람찬 소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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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다. 책은 약간 두꺼운 편이지만 가독성이 좋게 되어있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있고 전반부는 토론의 기본이론을 통해 이해를 돕고, 그 이후는 토론의 준비를 위한 단계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내용은 실생활에서 토론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토론을 잘하는 사람은 청중을 설득시키는 것부터 시작한다" 결국 토론은 설득의 기술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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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자기계발서야 워낙에 많이 있고 유명한 저자도 있는데 효과적인 설득 방법론이 토론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을 보고 알았다. 토론은 소모적이며 논쟁적이고 서로 자기만 맞다고 우기기에 급급하다고만 생각해서 토론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적은 없었다. 이 책을 읽고서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으로 토론에서의 방법론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새로웠다. 보통 설득에 대한 책은 토론을 하고 있는 자신의 주장에 반대하는 상대방 논리의 허점을 공격하라고 한다. 또는 자신의 주장에 상대방이 수긍하도록 심리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논리(로고스)와 감정(파토스) 그리고, 지위(에토스)를 종합적으로 활용해서 청중과 반대 입장의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테크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게 완전히 새로운 얘기는 아니고 아리스토텔레스가 이미 잘 정리해 놓아서 토론의 기본 3 요소로 불린다. 예를 들면 1대1로 서로가 맞다고 주장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근거와 논거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면, 그 근거와 논거의 사실 여부를 지적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논파할 수 있을 것이다." 주장 타당한지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사실어야 한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다른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상대방이 근거로 사용한다면, 이 부분을 지적할 때, 효과적으로 상대방의 주장이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짚어내며 자신에게 토론의 흐름이 유리해 질 수 있다. 또한 다수의 청중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지닌 주장과 근거 사이의 논리에 헛점이 있다고 상대방의 주장을 맞받아 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청중에게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 더 옳다거나 가치롭다고 어필해야 청중이 공감하고 납득하는 사람의 주장에 동조한다. 인간을 설득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구성을 바탕으로 청중의 감정과 말하는 사람의 신뢰를 높여서 청중의 동조를 이끌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청중은 누가 더 맞는 얘기를 하는지로 판단하기 보다 자신이 이해할 수 있게 조리있는 주장의 전개와 감정적으로 동조되는 사람에게 수긍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난상토론부터 규칙이 존재하는 토론대회는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다수의 상대방이나 1 대 1로 설득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설득의 기술들이, 책의 목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개 이상 실려 있었다. 토론을 하거나 설득을 할 때 실용적인 팁들은 그때마다 찾아 보면 괜찮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