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이 가득 담겼다. 3회독을 해도 질리지가 않고 읽을 때 마다 새롭다.
고전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으며 이와 비슷한 테마의 책들을 읽는 중이다.
인생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야 할 지 지침서가 되어준 책이며 이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