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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들의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7권입니다. 신의 물방울 후속작입니다.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는 유언장을 얻기위해 다시 대결을 합니다.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찾기 흥미롭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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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는 스토리도 즐길 수 있고, 휴먼 드라마도 있고, 감정이입도 할 수 있고, 역시 뭐하나 빠지지 않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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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기사단에서 새로 나온 과제는 사종으로 구성된 프랑스 요리 코스와 마리아주한 네가지 와인을 찾는 것! 심플하지만 심오한 난제를 풀기위해 음식에 어떤 조리법이 쓰였는지 어떤 재료가 쓰였는지 시즈쿠는 하나하나 찾아갑니다 와인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와 잘 알지 못했던 와인지식을 배울있어서 좋아하는 만화에요 생소한 와인리스트는 메모해 가면서 보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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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이라... 옛 외국영화에서 바다를 항해하다 외눈박이 거인에게 잡힌 주인공이 거인에게서 탈출하기 위해 커다란 통에 포도를 넣고 그 안에 들어가 발로 짓밟으며 포도주를 만드는 장면이 생각나는 만화다. 이미 신의 물방울이란 만화로 한 시대를 풍미 했다면 그 이후 이야기에 대한 만화라 할 수 있다. 세상을 떠남 아버지가 물려준 거대한 유산과 그중 일부인 포주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 둘 간의 포도주 베틀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열 개의 궁극적인 포도주를 찾는 이야기가 포도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만화를 넘어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신이 남겨놓은 궁극의 포도주. 과연 그 맛은 어떨까? 포도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먹는 방법, 라벨이 갖는 의미, 생산년도에 관한 이야기 등등이 우리를 아주 흥미의 도가니로 몰아 세운다. 이 만화책을 갖고 포도주에 대한 공부를 해도 전혀 손색 얿을 정도로 아주 사실에 바탕을 둔-포도주에 대한 등급과 좋고 나쁨, 즉 맛에 관한것은 극히 개인적이지만-스토리텔링은 아주 흥미롭고 유익하기까지 하다. 두고두고 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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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7! 시즈쿠와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출현하여 그 빛을 내주고 있는 7권이다. 신의 물방울을 찾기 위한 시즈쿠와 잇세의 대결이 한층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리고 변호사가 내주는 과제는 점점 더 이상해지고 시적으로 변해가고 그러나 역시 이해하기 힘든 불가사의한 일이다. 과연 두 사람 중 칸자키 유타카의 유산을 상속받는 인물은 누가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