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 주 우수 리뷰어 중 한 분(봄햇살처럼님)의 리뷰를 읽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어느 메뉴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요리가 없네요.불고기 덮밥부터 톳밥까지 하루에 한 가지 씩 퇴근하면서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여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또한 이 책은 다른 요리책과 다르게 중간 중간의 에세이를 읽는 것도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3월 셋째 주 우수 리뷰어 중 한 분(봄햇살처럼님)의 리뷰를 읽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메뉴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요리가 없네요. 불고기 덮밥부터 톳밥까지 하루에 한 가지 씩 퇴근하면서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여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또한 이 책은 다른 요리책과 다르게 중간 중간의 에세이를 읽는 것도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