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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절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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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는 목적으로 정권이 바뀌면 통과의례처럼 찾아오는 것이 부동산 대책이다.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대책은 다주택 중과세가 핵심인 8.2 부동산대책,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종합부동산세 인상 권고안 발표, 2018년 세제개편안, 투기지역과 규제지역을 추가로 지정한 8.27 부동산대책, 주택임대 사업자 등록에 대한 혜택 축소와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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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는 목적으로 정권이 바뀌면 통과의례처럼 찾아오는 것이 부동산 대책이다.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대책은 다주택 중과세가 핵심인 8.2 부동산대책,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종합부동산세 인상 권고안 발표, 2018년 세제개편안, 투기지역과 규제지역을 추가로 지정한 8.27 부동산대책, 주택임대 사업자 등록에 대한 혜택 축소와 대출 규제가 중심인 9.13 주택 안정화 대책까지 불과 1년 사이에 크고 작은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 정책들의 중심은 양도소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의 범위 확대를 통한 세금 부과이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앞으로도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서 세금 규제의 방법으로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수요자 공급자 정부의 각각 다른 관점 속에서 시장은 혼돈스러울 것이다. 정부의 추가되고 변화하는 정책에 맞춰서 수요자와 공급자는 최대한 자신의 이익에 맞게 변화하는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는 시대 변화에 능숙한 전문가의 도움은 필연적이다. 은행과 증권사,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자문을 하며 100회 이상의 세무 강의와 절세 강의를 하며 절세전략 분야에서 최선의 답을 제시하는 손봉진 세무사가 2018년에 이어서 2019년 업데이트된 절세 트렌드로 돌아왔다.

부동산 정책의 대폭적인 개정으로 인하여 세법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 영향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풀어내었다. 다주택자들이 가지는 고민들 중에서는 주택임대 사업자 등록과 주택의 부부 공동명의, 어차피 나중에 자녀들에게 상속할 거 이번에 증여, 등 여러 경우의 수를 놓고 자신의 상황에 맞춰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잡아준다. 부동산 관련 부분 이외에도 건강보험료, 금융소득종합과세, 유언에 대한 부분, 증여와 상속, 이혼과 재혼가정 세금 문제, 급여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가처분소득 파악, 등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세법 상식을 알려준다.

 

선택의 과정은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고 그 선택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세상의 이치에 때가 중요하듯이 절세도 시기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지 않는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p******2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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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2019년 절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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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13월의 월급이라 칭하며 기다리는 연말정산을 도로 몇 십만원 뱉어내는 사람이 저였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물어보니 돈을 너무 안써서 그렇다길래 그 다음해는 연봉을 거의 다 쓸 정도로 소비를 했지만 역시나 전 토해냈습니다. 회계직원에게 물어보니 부양가족도 없고 공제받을 꺼리가 없어 그렇다며 알아듣지 못하는 얘기를 열심히 해주시는데 그 때 세금도 공부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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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13월의 월급이라 칭하며 기다리는 연말정산을 도로 몇 십만원 뱉어내는 사람이 저였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물어보니 돈을 너무 안써서 그렇다길래 그 다음해는 연봉을 거의 다 쓸 정도로 소비를 했지만 역시나 전 토해냈습니다. 회계직원에게 물어보니 부양가족도 없고 공제받을 꺼리가 없어 그렇다며 알아듣지 못하는 얘기를 열심히 해주시는데 그 때 세금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근로자로써 나도 13월의 월급 좀 받아보자는 목표로 연말정산 공부를 시작했고 그 결과 드디어 해냈습니다. 그런데 세금관련된 규정도 해마다 바뀌는 탓에 꾸준히 알아봐야 했습니다. 처음에 공부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2019년 절세 트렌드>와 같은 친절한 지침서가 있으니 자산가의 절세 방법 만큼은 든든하겠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 자산가들이 궁금해하는 절세방법을 알려줍니다. 사실 아직 청년층인(가난한...ㅜㅜ) 저에게 도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부모님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접목시켜 보니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알아보기 쉽다는 점입니다.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그림과 표를 많이 사용하여 한 눈에 보기 쉽고 각종 세금 계산 역시 표로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가령, 상속세나 증여세를 낼 때 말로 설명하면 아주 복잡할 사항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상황에 따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어떻게 해야 가장 절세할 수 있는 지도 나와있구요. 하지만 무조건 절세하는 방법만 설명하진 않습니다. 각 상황에 따라 유의해야 할 점도 꼭 짚고 넘어갑니다.

각 장의 마지막부분은 '고객이 궁금해하는 Q&A'가 있습니다. 정말 절세 관련해서 궁금했던 질문과 답변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언 역시 절세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 제3장을 보면 유언의 방법과 유언을 통해 가족과 자산을 지키는 방법이 나옵니다. 평소 유언까지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신선한 내용이라 기억이 남습니다.

 

이 책은 전적으로 부동산 자산가들의 절세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보는 대상이 한정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내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직은 '제9장 부동산의 취득, 보유, 처분에 따라 어떤 세금이 발생할까?' 이 부분이 가장 유용하지만 차츰 다른 장도 유익한 내용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부동산 세금 절세하는 방법을 알고자 한다면 <2019년 절세 트렌드>를 추천합니다!

 

h****1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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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9년 절세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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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이나 재테크 전문가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다.절세를 잘해야 부자가 된다. 돈을 벌고 싶으면 절세를 잘 해야 한다고 말이다.그런데 절세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다. 세법이라는게 용어도 어렵고, 법도 매번 바뀌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이 책은 세무사가 직접 쓴 책이다. 저자 손봉진님은 2018년에도 동일 제목의 책을 발간했다. 2019년에는 2018년과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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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서적이나 재테크 전문가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다.

절세를 잘해야 부자가 된다. 돈을 벌고 싶으면 절세를 잘 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런데 절세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다. 세법이라는게 용어도 어렵고, 법도 매번 바뀌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이 책은 세무사가 직접 쓴 책이다. 저자 손봉진님은 2018년에도 동일 제목의 책을 발간했다. 2019년에는 2018년과 어떻게 다르게 절세를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18년에는 정부에서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각종 규제대책을 내놓았고, 그 중에는 강력한 세금규제의 방법도 포함되어 있어, 세금을 내야하는 분들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생긴 해였다. 올해도 그 분위기는 마찬가지일텐데 저자는 독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현명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이 책은 각 주제에 따라 그동안 관련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표로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상황에 따라 예상 세액을 계산해보기도 하고, 절세를 위해서 어떤 전략을 써야하는지 절세 전략, 절세 TIP 등 요목조목 정리가 잘 되어 있다.

각 주제의 마지막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에 대해 Q&A 형식으로 정리하여 많은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있다.


?최근 경제뉴스는 많이 다룬 부동산을 주제로 해서, 증여관련 절세 전략, 금융소득종합과세 관련 내용, 시민권자, 영주권자가 궁금해하는 세금과 신고 의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나 같은 급여소득자는 건강보험료와 급여소득의 가처분소득 등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그 내용에 관심이 갔다.


급여소득세도 아까운데 건강보험료는 매해 오르니 정말 아깝기 그지없다. 하지만 의료혜택을 받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꼭 내야할 돈이 건강보험료인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건강보험료도 세금이라고 정의한다. 세금과 같이 소득이나 재산 등의 상황에 따라 반드시 부담해야 하는 분담금이므로 납부하는 입장에서는 세금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건강보험료와 관련된 TIP은 그리 많지 않지만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시 유의해야할 사항들이 잘 적혀있다.



 급여소득자의 가처분소득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가처분소득에 대해서 가상으로 계산해 놓은 표가 있는데 두고두고 참고할만하다. 내 연봉이 어느정도인데 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을 공제하고 실 수령액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것이 나중에 연말정산 할때에도 도움이 된다.

 



세법은 보면 볼수록 참 어렵다. 용어도 어렵고 자주 바뀌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세법을 모르면 내 자산이 그냥 쉽게 빠져나가 버릴 것이다. 그러기 떄문에 세법을 조금이라도 알아둬야 할 것 같다. 저자는 현 시점에서 절세 트렌드를 놓친다면 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절세도 기회가 있고, 그 순간을 놓치지 말라하면서 강조 또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절세트렌드 #세법 #지식과감성 #2019년세법

m******n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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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절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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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금이어야만 하는 책이 있습니다.바로 『 2019년 절세 트렌드』는 올해의 절세 전략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입니다.저자는 세무사로서 10여 년 동안 절세컨설팅 및 절제전략의 조략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책은 고객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깔끔한 설명이 돋보입니다.우선 다주택자가 알아야 할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에 대해 알려줍니다.이제까지 주택보유자의 전월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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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금이어야만 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 2019년 절세 트렌드』는 올해의 절세 전략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입니다.

저자는 세무사로서 10여 년 동안 절세컨설팅 및 절제전략의 조략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고객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깔끔한 설명이 돋보입니다.

우선 다주택자가 알아야 할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제까지 주택보유자의 전월세 임대수입에 대해 다수의 다주택자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9 · 13 부동산대책(2018년 9월 13일)으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유인하기 위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이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 세금 혜택 때문입니다. 신규로 주택 구입시 취득세감면, 현재 거주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주택보유기간 중 재산세감면, 종합부동산세 대상 제외 등 의외로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면이나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적용요건과 지켜야 할 의무임대기간 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해관계가 일치한다면 주택임대사업등록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택임대소득 절세 방안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주택을 유지할 것, 배우자 공동명의를 통해 소득을 분산할 것, 전세보증금에 대한 세금은 크지 않을 것.

주택임대소득이 있는 부부합산 2주택자는 보유하고 있는 1주택을 동거 중인 자녀에게 증여나 양도를 통해서 명의를 이전한다면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비과세혜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소득의 과세기준에 있어 주택 수는 부부합산하여 판단하지만, 임대소득은 각자의 소득으로 소득금액을 산정하여 개인별 과세를 합니다. 즉, 2주택자나 3주택 이상의 자가 임대소득이 연 2천만 원 이하라면 2018년까지는 비과세이며, 2019년이후에도 분리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2천만 원의 기준은 부부합산이 아니라 개인별(부부가 각각 2천만 원)로 적용하므로 주택 구입시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하거나 배우자에게 주택 일부를 증여(10년 합산 6억 원까지 증여서 비과세)할 경우 임대소득을 분산하여 절세가 가능합니다.

다음은 증여세를 가장 절세할 수 있는 세 가지 전략입니다.

가능한 증여자산은 쪼개어 분산증여할 것, 가능한 한 빨리 증여할 것, 저평가된(자산가지가 하락) 자산을 증여할 것.

이밖에도 유언으로 내 자산과 가족을 지키는 방법, 건강보험료 절세 TIP,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전략, 한국의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 이혼과 재혼가정의 세금문제, 총급여액 또는 매출만으로 가처분소득 파악하는 법, 부동산의 취득·보유·처분에 따른 절세전략, 과세이연(세금납부 연기)으로 금융자산의 수명을 늘리는 법 등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뿐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궁금할 만한 내용들을 콕집어 Q&A로 정리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된 정보는 "증여는 타이밍이다!"라는 것과 유언장 작성의 중요성입니다.

결국 현명한 선택은 적절한 순간, 정확한 정보를 통해 결정됩니다. 이것이 2019년 절세 트렌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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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금 어려워요세금 부분이라 찬찬히 읽은 것이 좋더라구요 책에는 자산가들이 궁금해하는 절세이슈라고 되어 있지만,사실 세금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누구든 꼭 알아두어야 할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책은 크게 다주택자, 증여, 유언, 건강보험료, 금융소득종합과세, 시민권자&영주권자, 이혼&재혼가정의 세금문제, 가처분소득 파악, 부동산 취득&보유&처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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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금 어려워요

세금 부분이라 찬찬히 읽은 것이 좋더라구요

 

책에는 자산가들이 궁금해하는 절세이슈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세금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누구든 꼭 알아두어야 할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책은 크게 다주택자, 증여, 유언, 건강보험료, 금융소득종합과세, 시민권자&영주권자,

이혼&재혼가정의 세금문제, 가처분소득 파악, 부동산 취득&보유&처분,

과세이연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부동산 부분과 증여부분이 제일 관심분야였기 때문에

이부분을 좀 더 꼼꼼하게 읽었는데요,

정부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점점 죄고 있어서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읽을 수록 들더라구요

부동산 취득, 보유, 처분 부분에서는

각각 어떤 세금들이 어떻게 부과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절세를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증여는 상속과 연결되어 있는데,

증여후 증여자가 사망할 경우 오히려 더 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증여를 하려면 미리미리 하라고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였더라구요

잘못하면 증여세는 증여세대로, 상속세는 상속세대로 납부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도 있습니다.

 

어렵지만, 하나씩 알아가면 도움될

2019 절세 트렌드입니다.

 

k*******1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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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마지막은 세금에서 결정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세금(세율)에 따라 같은 물건이라도 내가 내는 수익율이 100% 일수도 있고 50%도 않될수도 있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냥 정부(세무당국)에서 알아서 세금을 제대로 매겨주겠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굳이 내가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매매를 하게 되는 경우라면 내가 어떤 부분에서 세금을 내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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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마지막은 세금에서 결정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세금(세율)에 따라 같은 물건이라도 내가 내는 수익율이 100% 일수도 있고 50%도 않될수도 있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냥 정부(세무당국)에서 알아서 세금을 제대로 매겨주겠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굳이 내가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매매를 하게 되는 경우라면 내가 어떤 부분에서 세금을 내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 않더라도 필요한 내용은 찾아서 볼 수 있을 정도의 기본 내공은 있어야 할 것이다.)

특히나 최근과 같이 몇달 사이에 정책이 발표되고 세법이 바뀌는 경우에는 더욱 그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대략 아래와 같다.

 

 -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그리고 부동산 관련(취득,보유,처분 등)

 - 증여, 유언 / 시민권자, 과세이연

 - 건강보험료 /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부동산에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일반 금융 관련, 그리고 아직 생각지도 못해본 유언, 증여의 내용까지

현직 세무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례가 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모두 한권씩 책장에 소장해두면서 중간중간 필요한 내용들을 참고해서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i 201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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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재테크 하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 세금을 떼어놓고 자산관리하기가 힘들단 사실을 몸소 체험했을 것이다. 어려워서 단어조차도 생소해서  무조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분야이기도 한 세금을 나라에서 또 얼마나 자주 바꾸고 바뀌었는가..,.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땐 받더라도 기본적으로 내가 얼만큼은 알고 있어야 제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 한 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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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재테크 하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 세금을 떼어놓고 자산관리하기가 힘들단 사실을 몸소 체험했을 것이다. 어려워서 단어조차도 생소해서  무조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분야이기도 한 세금을

나라에서 또 얼마나 자주 바꾸고 바뀌었는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땐 받더라도 기본적으로 내가 얼만큼은 알고 있어야 제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 한 눈에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는듯한  이 책을 선택했다.

 

저자인 손봉진 세무사님은  여러 PB센터에서 이미 절세에 관한 컨설팅과 상담이력이 풍부하셔서 그런지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잘 요약해 놓아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었다.

 

  다주택자로서 지금도 주택 임대사업자등록을 해야할지를 고민하고 있으며 나이를 먹고 부모님이 연로해지시니 증여와 상속에도 관심이 가져지고, 예전처럼 이제는 취득하고 기뻐만하기에는 보유로 인한  늘어나는 세금들로 다시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을지를 찾아야한다. 알아야 한다.

 선택의 순간에 최선의 답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두고두고 궁금할 때 언제든 펼쳐서 보자.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어두자.

어느 날 찾아 올 선택의 순간에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분명히~

 

w****y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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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절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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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지만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는 계기절세    세금을 줄인다 음  돈 많은 사람들 이야기 아닐까?보통 그렇게 생각되기 쉬운데 40중반으로 되고 보니 이사를 다니고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늘 따라 다니는세금 모든것에 세금에 붙고 아니 가까운 연말만 되어도 연말정산이라는 세금계산이 모든 국민에게 등장하는데 언젠가 부터 그냥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거 같았다부자, 돈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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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지만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는 계기


절세    세금을 줄인다 음  돈 많은 사람들 이야기 아닐까?

보통 그렇게 생각되기 쉬운데 40중반으로 되고 보니 이사를 다니고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늘 따라 다니는

세금 모든것에 세금에 붙고 아니 가까운 연말만 되어도 연말정산이라는 세금계산이 모든 국민에게 

등장하는데 언젠가 부터 그냥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거 같았다

부자, 돈많은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나 스스로 많이 반성하고 또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자식들에게 증여도 하고 이 세상살아가는 모든것에 세금이 존재하고 '그걸 조금씩 준비를 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부부간의 증여로 세금을 합법적으로 줄일수 있는 방법을 보고 너무 놀랬다.

나 또한 집 한채 가지고 있지만 언젠가 하나더 사려고 노력중인데 임대사업자를 내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수 있는 방법,

이런부분들은 일반 직장인들한테도 매우 많이 와닿는 부분이었다.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부분도 일반인들이 많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었다.부동산의 비중이 높지만

금융상품에 대한 비중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세금에 대한 지식도 많이 부족했고 이또한

이번기회에 많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세금을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세테크라는 말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게 해준 너무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40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고 이 책을 보고 자산전반에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해 놓는것이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40대 직장인들에게 강력추천드립니다.

n*****g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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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절세 트렌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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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절세트렌드투자를 하다보면 늘 복잡한 세금이 문제다.은행이자율이 떨어지면서예적금을 대체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할때마다 늘 걸리는게 세금이다.금융소득종합과세, 종부세 등투자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 많아지는 세금과 종류에 늘 신경이 쓰인다.처음 내집 한채 살때에는 취득세나 재산세만 내는 것도생각보다 많은 세금에 놀라곤 하는데어느순간 커진 투자금에 금융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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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절세트렌드

투자를 하다보면 늘 복잡한 세금이 문제다.
은행이자율이 떨어지면서
예적금을 대체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할때마다 늘 걸리는게 세금이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종부세 등
투자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 많아지는 세금과 종류에 늘 신경이 쓰

인다.

처음 내집 한채 살때에는 취득세나 재산세만 내는 것도
생각보다 많은 세금에 놀라곤 하는데
어느순간 커진 투자금에 금융소득종합과세, 종부세 등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여기에 정부는 갈수록 대량의 세금을 징수하고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

다. 그러기 위해 세법은 늘 뜯어고쳐지기 일쑤다. 덕지덕지 누더기 같다

.

이런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은 절세비법을 찾아야 한다.
내 소중한 투자금을 세금으로 날릴 수는 없지 않은가?

소개할 책 2019년 절세트렌트는 제목처럼 그야말로 현시점의 절세 트렌

드를 보여준다.

정부의 강압적인(원래부터 내야했던?)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자 등록관

련문제와 더불어 주목받고있는 증여에 대해 첫번째로 설명해 준다.
그 중 제3장 유언으로 가족을 지켜라 부분은 제일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

이다.(사실 유언관련으로 누군가와 얘기하긴 힘들지 않은가?)
시민권자,영주권자의 세금 관련은 나와 상관없는 얘기지만
누군가에겐 아주 궁금한 부분을 긁어주고 있다.

현재 투자를 하고 계신분들, 그보다 투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

을 먼저 읽고 투자의 10년대계를 세워보길 권한다.

b*****1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2019년 절세트렌드
"2019년 절세트렌드" 내용보기
재테크관련 강의나 공부를 하셨던 분이시라면 누구나 알 것입니다. 큰 물줄기는 몰라도 얼마나 자주 개정되는지...서평을 쓰고 있는 저는 숫자에 약하고 세법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큰 관심을 두고 살진 않았습니다. 아직 재테크 거래를 현실화 시키지 못한 초보 뱃지를 무슨 감투인양 매번 개정되는데 그때 가서 법무사에게 맡기면 되지, 세금고지서 날아오면 납부하면 되지....너무
"2019년 절세트렌드" 내용보기

재테크관련 강의나 공부를 하셨던 분이시라면 누구나 알 것입니다. 큰 물줄기는 몰라도 얼마나 자주 개정되는지...서평을 쓰고 있는 저는 숫자에 약하고 세법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큰 관심을 두고 살진 않았습니다. 아직 재테크 거래를 현실화 시키지 못한 초보 뱃지를 무슨 감투인양 매번 개정되는데 그때 가서 법무사에게 맡기면 되지, 세금고지서 날아오면 납부하면 되지....너무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사고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 시점의 절세드렌드를 놓친다면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진리를 배웠습니다. 절세도 시기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고 우리의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가져옴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생명은 출생(B)과 동시에 죽음(D)을 수반하며 삶의 매 순간마다 선택(C)의 기로에 놓여 있어 그 선택에 따라 삶이 변화된다는 잘 폴 샤르트르의 인생은 BD사이의 C이다공식은 절세드랜드 책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 책을 읽어 보시면 경제적 의사결정이 나의 세금이나 금전적인 이익을 얼마나 확실한 대가를 주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s*****7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