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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 너무 귀엽고 색감이 따뜻해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협동심, 배려, 동물, 사물, 행동 등으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네요. 그림책 속의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겠다며 손을 뻗어 이런 저런 행동을 하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아이가 곧 어린이집에 가게 될거고, 이제 친구라는 존재도 알고... 친구도 사귀게 될거라 이런 그림책을 자주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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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가 한글을 모르니까 아이가 보는 책을 고를때는 엄마가 읽어주는 입장에서 교훈도 있고 아이가 그림을 보기때문에 그림도 섬세하게 고르는편인데 그런면에서 100점이에요.
보드북이고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어린이집가기전에 친구와의 협동을 배웠음해서 구매했어요. 매일같이 읽어줘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