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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 인사이트 레터인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모두 모아 엮은 책이다. 크게 긍정, 비전, 열정, 인간관계, 실행, 리더십, 경영, 역경, 학습, 혁신의 열 가지 주제로 나눠있으며 한 구절의 글을 발췌한 후 그에 대한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구성을 취한다. 나는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열혈 구독자인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이 시리즈를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회사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책을 펼쳤다. 그리고 이내 이 책은 경영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방향을 세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경영 뿐만 아니라 긍정, 인간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이트도 함께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것은 이 책은 한번 읽고 덮어버리게 되는 책이 아니라 삶에 대해, 경영에 대해 막막한 점이 생길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게 되는 책이라는 것이다. 나만의 경영 지표, 삶의 지표가 생긴 기분이다. 경영CEO들은 물론이고, 삶을 제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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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구독자로서 그동안의 3천여편의 편지가 정리되어 담긴 책이 나왔다는 것이 무척 반가웠다! 아침마다 이메일을 통해 배달오는 이야기를 두고두고 훗날 또 읽거나, 다른 이와 공유하고 싶었기에 아카이빙이라도 해두고 싶은 것이 행경 구독자들의 마음이었을 터이다. 촌철활인은 기업 경영을 넘어 삶의 경영에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다. 명언과 인사이트를 발굴하기 위해 저자는 지난 15년 동안 약 3천시간의 노력을 들이며 다양한 국내외 작가들의 책속에 담겨진 알토란들을 집대성했다. 그 위에 저자의 통찰이 버무려진 촌철활인이 수준높은 인사이트를 담게 된 건 어쩌면 당연하다. 또한 촌철활인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용을 전달함에 있어 독자에게 구구절절, 장황하게 말하지 않는다. 이 책의 큰 장점인 구성을 보면 하나의 메시지가 한 페이지로 끝이난다. 하지만 그 짧막한 길이와 상관없이 독자에게 주는 영감은 '촌철'답게 강렬하다. 전집은 긍정, 비전, 열정, 인간관계, 실행, 리더십, 경영, 역경, 학습, 혁신이라는 10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때문에 1권인 긍정부터 보아도 되고 내가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주제를 바로 찾아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나의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고, 나를 더 탁월한 사람으로 성장시켜주는 경영 인사이트 도서, 촌철활인. 기업 경영 뿐만 아니라 내 인생의 경영 즉, 내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키려는 사람들이라면 이 영양가득한 책을 곁에 두고 하루 한 장씩 곱씹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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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나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 맥락은 다르지만 결국 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요점은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이 문구가 와 닿았고,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레터를 15년간 발행했고, 그 멋진 구절들을 모아서 발행했단다. 경영? 이라고 해서 나랑 먼얘기겠거니 했더니 인문, 사회, 과학 등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적인 책, 학자, CE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말을 발췌한 정말 혼자 찾아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그런 글귀들을 모아놓은 책이었다. 앉아서 꾸준히 보아야 하는 책이 아니라 무언가 내게 조언이 필요할 때, 필요한 영역을 찾아서 시간을 쪼개 읽으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읽을 수 있고, 그 내용은 언제나 알차서 좋았던 것 같다. 마음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선생님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