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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는 플라이가이입니다. 이 책을 예전에 시리즈로 접했을 때는 하드 커버가 아니라 페이퍼 백이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가볍고 좋지만 솔직히 하드커버가 아닌 게 휴대하기에 더 좋긴 한 것 같습니다. 요즘 가방이 너무 무겁고 이 북도 많이 보니까 이런 부분은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내용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나 유아 라면 누구나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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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 플라이가이는 배가고파서 주변에 있는것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다 연구소 쓰레기통에 있는 정체불명의 물질까지 먹고만다. 그것을 먹고 졸음을 느낀 플라이가이가 잠이 들어버리는데...학교를 마치고 집에온 버즈는 자신의 침대가 나무 사이에 버려져 있고 집에 없어진 것을 발견하는데 위를 올려다보고 머리위에 집을 짊어진 채 거대해진 플라이가이를 발견한다. 플라이가이는 몸집이 커지자 지나가던 쓰레기차를 들어서 거기 있던 쓰레기를 다 먹어치우고 쓰레기차 아저씨와 경찰, 군인들에게 쫒기게 되는데...문제해결사 버즈가 오늘도 플라이가이를 위해서 문제해결에 나서고 본래 모습대로 돌아온 플라이가이는 버즈와 다시 즐겁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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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랑하는 플라이가이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구매했어요. 씨디가 없어도 유튜브에서 읽어주는 영상 찾거나 그냥 제가 읽어줘요 아이들은 그래도 좋아하네요 플라이 가이는 쉬우면서 길이감도 조금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도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하드커버라서 비싼 게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