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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내용보기
말은 우리의 마음이고 생각이다. 어떤 말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어떤 사람인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말을 잘할 필요가 있다. 성인들만 그렇지 않다. 말의 습관을 잘 잡아야 고생을 하지 않는다. 거친 말을 쓰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고상한 말을 할 수 없듯이 말도 배울 때 잘 배워야 한다. 그래서 말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말하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내용보기

말은 우리의 마음이고 생각이다. 어떤 말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어떤 사람인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말을 잘할 필요가 있다. 성인들만 그렇지 않다. 말의 습관을 잘 잡아야 고생을 하지 않는다. 거친 말을 쓰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고상한 말을 할 수 없듯이 말도 배울 때 잘 배워야 한다. 그래서 말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말하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귀 기울여 듣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되는지를 가르쳐주는 책이다. 어리다고 대충 배우게 되면 성인이 되서 고치기 힘이 든다. 어릴 때 잘 배워야 한다.

 

말은 생각나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정리한 내용대로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전달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정리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으니 쉽게 만들어준 책을 통해 읽고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 아이들이 읽고 그대로 하다보면 정리해서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누구나 노력한다면 멋지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a****5 2019.03.19.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내용보기
말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생활상에 있어서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올바른 말하기 습관을 길들여야 먼훗날 그 습관이 올바르게 형성되는만큼 이책은 어린이를 위한 말을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서 이책을 통해서 귀기울여 듣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여러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그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내용보기

말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생활상에 있어서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올바른 말하기 습관을 길들여야 먼훗날 그 습관이 올바르게 형성되는만큼 이책은 어린이를 위한 말을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서 이책을 통해서 귀기울여 듣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여러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요즘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비속어와 은어 정체모를 외래어가 남발하는만큼 한글의 소중함과 더불어 말을 함부로 하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상처를 준다는 것을 일깨우게 합니다.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듣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귀담아 듣고 경청하면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마음을 가질수가 있습니다.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동안 자신이 어떤유형에 속하는지 체크해 봄으로서 그동안 잘못된 행동과 자세를 반성할수가 있습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듯이 교우관계에 있어서도 편하다고 가깝다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림으로 일깨워 줍니다.요즘 말을 똑바로 사용하지 않고 줄여서 사용하는 은어나 비속어 같은 말들을 많이 사용함으로서 듣기에 거북함이 들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날만 있을수 없듯이 우리들 모두는 한번씩 화가 나기도 합니다.그럴때마다 화나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화풀이를 하면서 소리를 지른다거나 기분을 나쁘게 하는건 잘못된 행동인만큼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올바른 감정 표현방법을 가르쳐 줍니다.그동안 자신이 화가 났을때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적어보고 생각해 봄으로서 다정하고 조용한 말이 더 힘이 있고 화를 잠재시킬수 있는 큰 방패가 되는만큼 감정을 컨트롤할수 있는 지혜와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이책은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도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생각없이 하는 말들이 때론 상대방에게 큰 상처와 피해를 줄수도 있는만큼 모두가 올바른 말을 사용할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재미있는 그림과 말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말의 소중함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볼수 있고 각 단락마다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을 생각하고 적어봄으로서 잘못된 점은 반성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서 고운말,바른말을 사용할수 있도록 알려주는 지침서가 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o*******2 2019.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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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고, 둘째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한다. 두 아이의 말하는 방법은 전혀 다르다. 첫째 아이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반면에 상대방의 기분을 잘 고려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실수를 넘어가지 않고 잘 지적한다. 둘째 아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리고 말을 조심스럽게 하는 반면에 가족이나 지극히 친한 사람외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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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고, 둘째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한다. 두 아이의 말하는 방법은 전혀 다르다. 첫째 아이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반면에 상대방의 기분을 잘 고려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실수를 넘어가지 않고 잘 지적한다. 둘째 아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리고 말을 조심스럽게 하는 반면에 가족이나 지극히 친한 사람외에는 다른 사람과 일체 말하기를 꺼려한다. 그래서인지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말하는 방법을 섞어놓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늘 들었다. 


아이들이 말을 좀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하던 터였는데, 반갑게도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말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상대방의 기분도 헤아려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36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에피소드의 분량은 딱 2장이다. 글도 간단하고 그림도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다. 


먼저, 1쪽에서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2쪽에서는 '이런 방법이 어때?'란 제목으로 아이들이 겪을 상황에 대한 공감글과 함께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3쪽 '시작해보자'에서는 속담이나 명언을 곁들여서 좀 더 설명을 깊이 있게 해주고 있다. 마지막 4쪽에서는 2~3가지 질문을 던지며 각 질문에 대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그것을 빈칸에 쓸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생각보다 글도 간단하고 방법도 간단해 보여서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란 생각이 들었었다. 순간 이 책은 내가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읽을 책이니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닐까란 생각도 함께 들었다. 혼자 먼저 읽어볼까 생각했다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마음먹고 함께 보았다. 먼저 맨 마지막 쪽에 있는 '발표할 때 나는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워할까?란 내용에서 아이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 받으며 점수를 매겨보았다. 그리고 함께 내용을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시큰둥 반응을 보이던 아이들이 점차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각 에피소드에 마지막 쪽에 나와있는 질문에도 점차 흥미를 느끼고 고민해보더니 대답하기 시작했다. 


이제 유치원을 막 벗어낫기에 아이에게 조금 어려웠는지 둘째 아이는 재미있어 했지만 질문에 답하는 걸 어려워했다. 내 생각에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첫째 아이는 혼자 책을 보고 싶다며 가져가기도 했다. 생각보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했다. 학교에서, 집에서, 부모님과 친구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충분이 보여준 것 같았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발표에 관한 부분도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지만 나 스스로도 잊고 있었던 말하기 방법을 다시 배운점도 있었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두고 여러차례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분명 아이들이 말하는 방법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모든 배움이 그렇듯 말하기에도 먼저 배움이 필요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마지막쪽에 던져진 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아이에게는 참 좋을 것 같다. 질문들은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그 생각을 통해 해결방법을 같이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니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s 2019.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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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새학기 친구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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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새학기 친구들에게 추천.새학기가 다가오는만큼 말하기 수업이란 책을 통해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익히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만나게 된 책이다. 말은 인격과 개성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의 언어는 불안해 보인다. 항상 어른들은 '우리때는 안그랬는데'하며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대화를 보고 혀를 차는 것 같기도 하지만 현실이 이러한 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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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새학기 친구들에게 추천.

새학기가 다가오는만큼 말하기 수업이란 책을 통해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익히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만나게 된 책이다. 말은 인격과 개성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의 언어는 불안해 보인다. 항상 어른들은 '우리때는 안그랬는데'하며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대화를 보고 혀를 차는 것 같기도 하지만 현실이 이러한 책을 통해서라도 우리 아이들이 품격있는 말하기 습관을 이어가기를 원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문제 해결해 보는 연습을 시켜준다. 부모님도 이 책을 통해 다시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충분히 아이들이 겪을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 수업이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 같다.

이 책은 잘 듣고 말하기 위한 오늘의 목표, 말하기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 잘 듣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황동으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챕터마다 상황을 읽고 상상과 생각을 통해 어떻게 말할지 내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되짚어 본다. 이러한 행동을 통해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 고칠수도 있고 아이가 적거나 말한 것을 토대로 부모님이 함께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쉬워 보인다.

맞장구를 쳐 봐, 험담은 안 좋아, 거짓말은 안돼, 손을 잘 쓰면 좋아, 비꼬지는 마 등 학교생활을 비롯해 일상생활의 다양한 상황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 특히 새학기가 걱정인 친구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5 2019.0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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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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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때 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학습해 왔습니다. 하지만 말하는 법은 따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었으니깐요. 말하기를 글쓰기와 비교해보면 글이란 것은 한문장을 쓰기위해 그리 신중해질 수가 없습니다. 잘못쓴 글은 고치기도 하고 삭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번 말한 것은 주워담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듣는이에게 상처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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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때 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학습해 왔습니다. 하지만 말하는 법은 따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되었으니깐요.

말하기를 글쓰기와 비교해보면 글이란 것은 한문장을 쓰기위해 그리 신중해질 수가 없습니다. 잘못쓴 글은 고치기도 하고 삭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번 말한 것은 주워담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듣는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말은 어릴적부터 몸에 밴 습관에 가깝습니다. 뇌가 생각하는 즉시 말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말습관을 잘 들이기 위해서는 어린이 때부터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자가 말하기수업을 진행한 이유입니다.

 

어린이들이 마주칠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은 쏟아져 나옵니다.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으며 이미 상대는 상처를 받은 다음입니다.

또래 집단을 시작으로 사회에서 생활해 가지 위해 말하기 수업은 꼭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렇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라고 하는 것은 너무 지나쳐 보입니다. 상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야 겠지만,말하는 것에 정답을 정해놓을수는 없는 법이죠.

때론 실수를 하기도 하고 , 또 사과하고 용서하는 법도 배우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d 2019.02.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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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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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이쁘게 생겼고, 가볍고 내용도 무겁지 않다.알아듣기 쉬운 대화체에 적절한 예시, 짧은 내용으로 필요한게 쏙쏙 전달된다.우리집 초등남학생에게 한번에 쭉욱 읽히는 것보다 하루에 한가지 정도씩 읽히고 나중에 필요한 부분, 생각나는 부분 다시 읽어보라고 하는 편이 효과적일 것 같다.말하기 뿐 아니라 생각연습, 글연습도 될 수 있는 책이다. 구성은 말하기수업의 구체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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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이쁘게 생겼고, 가볍고 내용도 무겁지 않다.

알아듣기 쉬운 대화체에 적절한 예시, 짧은 내용으로 필요한게 쏙쏙 전달된다.

우리집 초등남학생에게 한번에 쭉욱 읽히는 것보다 하루에 한가지 정도씩 읽히고 나중에 필요한 부분, 생각나는 부분 다시 읽어보라고 하는 편이 효과적일 것 같다.

말하기 뿐 아니라 생각연습, 글연습도 될 수 있는 책이다.

 

구성은 말하기수업의 구체적인 예, 잘듣고 말하기 위한 목표. 말하기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 잘 듣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으로 되어 있다.

내용이 빼고 더할 것 없이 다 맞는 말이어서 정말 어른도 기억해야 한다.

 

1. 집중하여 잘 듣기

 ; 말하는 사람과 눈맞추기.

   좋은 자세와 표정으로 눈맞추고 자신은 어떤지 확인하고 잘못된 자세는 고쳐야 한다.

2. 상대방의 말에 호응하기

 ; 맞장구 제때 쳐주기

3. 중간에 말 끊지 않기

4. 눈을 마주치며 공감하기

5. 질문하여 확인하기

 ; 모르는 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잘들어야 질문가능하다.

   때와 장소에 맞게 질문한다.

6. 상대방 존중하기

  ; 네생각부터 말하지마.

    남의 말을 잘 듣는다는 건 남을 존중해준다는 뜻

7. 나소개하기

  ; 널 당당하게 표현해.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핵심만 간단하게. ~인 것 같아요는 하지 말거.

8. 과제발표하기.

  ; 알아듣기 쉽게 눈보고 늘어지지 않지만 천천히

9. 학급회의 진행하기

 : 공평함 유지, 매끄러운 분위기

10. 반장후보로 연설하기

 ; 연설문 . 긴장푸고

11. 갑자기 질문받을 때 대답하기

- 핵심찾아보기

12. 나만의 이야깃거리 찾기

- 이야기 보따리를 마련해

13. 내 감정 예쁘게 전달하기

- 예쁜 말로 . 말조심하기. 듣는 사람이 농담으로 생각해야 농담이다.

14. 이유없이 남 깍아내리지 않기

- 험담은 안된다.

  앞 에서 못할 말은 안하는게 맞아.

  험담은 안좋게 퍼진다.

  상대방의 마음, 행동을 생각해봐야 한다.

15. 외계어와 비속어 쓰지 않기.

 -바르고 고은 말이 좋아.

  유행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이다.

16. 친구의 비밀지켜주기

17. 친구의 장점 칭찬하기

  - 진실한 마음을 담아 솔직하게.

18. 친구의 부탁거절하기

- 거절할때 정확하고 부드럽게

   쿠션이 될 만한 말 넣기.

19. 전화할 때 예의 갖추기

- 존댓말 . 중간확인

20. 부모님게 불만 털어놓기.

- 설명이 필요하다.

21. 부모님 속이지 않기

- 거짓말은 안 돼.

22. 감정조절하며 말하기

 - 숨쉬기 거친말보다 부드럽고 다정한 말이 힘이 세다.

23. 어른에게 감사함을 표시하기

 -고마운 이유를 들어서 고맙다고 하기.

24. 내 잘못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잘못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기

25. 웃는 얼굴로 호감도 높이기

26. 손동작으로 표현력 높이기.

27. 말할 때 강약조절하기

28. 박자에 맞춰 말하기

29. 리듬에 따라 마랗기

30. 잘못된 말투 고치기.

- 명령하는 말투말고 부탁하는 말투로 바꾸자.

31. 근거를 대며 설득하기.

 - 애매한 말투말고 합당한 근거

32. 진심을 다해 주장하기

- 마음을 먼저 보여주기

33. 올바른 태도로 비판하기

34. 부정적 표현 삼가기

- 나쁜 말보다 좋은말

35. 불안감 떨치고 용기내기

36. 침묵이 필요할 때는 침묵하기.

 

p8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귀기울여 듣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여러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일러줘요. 입뿐 아니라 표정과 몸짓으로 말해야 한다는 점도 깨우쳐 줘요.

 

p33

토의는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자리가 아니야.

어떤 문제에 대해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게 토의니까.

그래서 토의 자리에서 '맞다, 틀리다'하면서

자기주장만 강하게 내세우는 건 옳지 않아.

 

 

토의할 땐 맞는 말이든 틀린 말이든

모든 사람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게 필요해.

 

자기 생각만 주장하려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YES마니아 : 로얄 s******1 2019.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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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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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입니다두 아이가 모두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어려워 하는데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하면서 만나보았답니다  여러 상황에 대해 알려주네요 먼저 집중해서 잘 듣기를 알려줍니다집중해서 듣지 않아 젖가락을 준비해야 하는데 혼자서 숟가락을 준비했네요선생님 말씀을 마을대로 들었기 때문이지요남의 말을 잘 들으려면 아
"[푸른날개]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내용보기
**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입니다
두 아이가 모두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어려워 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하면서 만나보았답니다 

 여러 상황에 대해 알려주네요

 먼저 집중해서 잘 듣기를 알려줍니다
집중해서 듣지 않아 젖가락을 준비해야 하는데 혼자서 숟가락을 준비했네요
선생님 말씀을 마을대로 들었기 때문이지요
남의 말을 잘 들으려면 아주 작은소리도 놓치치 않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먼저 듣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남의 말을 잘 들어야 비로소 말을 잘 할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체크해봅니다
어떤 자세로 남의 말을 듣고 있는지
그리고 잘 못 된 방법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생각해 봅니다

 새학기 첫날 자기소개해야 하는데 너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정말 이런친구들 많이 있을 듯 해요
저 역시그랬답니다. 아이들이 저를 닮았는지...원 ㅠㅠ
모두들 자신만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빨개지고 머리속은 새하얗게 되네요

핵심만 간단히 편안하게 눈을 맞추며
자신있게 나를 표현합니다. 조금 떨린다고 해서 겁먹지 않고
그리고 자신에 대해 편하게 아이들에게 얘기하면
친구들은 호감을 갖게 됩니다
친구들이 궁금해할 것,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것을 써복
자기소개하는 방법을 보고 연습해봅니다 

 험담은 좋지 않지요
험담하는 건 못된 행동입니다
하고나서도 찜찜하고, 듣는 친구도 상처받고
할말이 있으면 당당하게 앞에서 얘기합니다
그렇지 못할 말이라면 아예 하지 않는게 맞지요

험담은 나쁜 점염병처럼 전염이 됩니다
결국 모두에게 좋지 않은 말로 퍼지게 됩니다
어느 때 험담을 하고 싶은지. 험담을 하고 싶을 때
그 친구 앞에서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얘기해줍니다
전화할 때, 거절할 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
모두 우리가 생활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게
너무도 좋은 책 같네요^^
이번에 초5 올라간 큰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학교에 가져가서 읽었더라구요
조금 소심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바로 바뀌진 않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생각도 바뀌고 행동도 바뀌고
그런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있게 얘기도 하고
하면서 활기차게 학교생활 했으면 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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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이란 책이에요 요즘 초등학교 들어가면 발표하는일이 많더라구요수업 참관갔는데 선생님께서 발표를 많이 시키드라구요손드는 아이들은 정해져 있더라구요우리아이도 좀 했으면 싶은데 좀 속상했어요그런 우리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인듯^^말하기 수업 참여 방법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게 차례도 내용이 쉽게 되어 있네요 한번 살펴 볼까요??상대방의 말에 호응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수업 "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이란 책이에요

요즘 초등학교 들어가면 발표하는일이 많더라구요
수업 참관갔는데 선생님께서 발표를 많이 시키드라구요손드는 아이들은 정해져 있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좀 했으면 싶은데 좀 속상했어요

그런 우리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인듯^^


말하기 수업 참여 방법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게 차례도 내용이 쉽게 되어 있네요 한번 살펴 볼까요??



상대방의 말에 호응하기

아주 중요하죠~~어른인 저희들도 마찬가지죠 ㅋ
오히려 제가 더 재미 있네요
맞장구를 치면 친구는 더 재미있게 이야기할거야 !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니까 ^^


자 여기 질문들을 보면서 생각해보면 될것같아요

새학기라서 자기소개를 하더라구요
조금 떨렸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소개는 핵심만 간단히^^
내용을 쭉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갑자기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럽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핵심을 찾아야겠죠


즉흥말하기를 잘하려면 평소에 연습을 해야겠죠
스피드 퀴즈가 도움이 될거야
그림보고 속담 맞히기하면 순발력을 기를수 있지
끝말잇기 놀이를 하면 다양한 낱말을 쉽게 익힐수 있어



잔소리는 참 듣기싫어 엄마 아빠가 어떤 잔소리를 하실때 화가나?
자 잘생각해보자 숨을 가다듬고
다정하고 조용하게 말해보자^^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구 마지막장에 나오는 내용
발표할때 나는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워할까 ?
체크하는 란이 있네요 한번 체크해보고 나는 어느정도 인지 알아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엄마인 제가 어렸을때 이런 책들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해요
발표가 두렵다던지 앞에서 이야기 하는게 두려운 친구들은 이책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책은 도치맘 에 선정되어 푸른날개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s****3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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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어디를 가서나 자기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하는 건자신의 의사를 조리있게 말하는건,저의 로망이죠 ㅎㅎㅎㅎㅎ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도움을 주고 싶고요푸른 날개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아이들이 말하기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어린이들에게 여러 상황에서의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요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연습하는지,어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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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어디를 가서나 자기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하는 건

자신의 의사를 조리있게 말하는건,

저의 로망이죠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도움을 주고 싶고요


푸른 날개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아이들이 말하기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어린이들에게 여러 상황에서의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연습하는지,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예의를 갖춰야 하는지,,,


이렇게 목차만 보면, 

애들이 보기에 좀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내용을 보면~

ㅇㅣ야~~~해요^^




이 책은 한가지의 주제를 4페이지 정도 할애해요

말하기 연습이라는 책 제목을 보면,

뭐를 많이 시키고 어렵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전혀 안그래요 ㅎㅎㅎ


말하기의 가장 처음 시작은

집중하여 잘 듣는 것이지요

이렇게 그림을 통해 핵심을 전달하고요,

내 스스로에게 대화하는 느낌의 글을 읽으며,

왜 집중해야 하는지를 나 스스로 느껴요


집중해서 들을때, 나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 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말하기를 하려면, 집중을 해서 잘 들어야 한다 했죠?

그 다음은, 다른 사람 말에 호응을 하는 것도 필요해요.


그림 너무 재미있죠?

정말 그래야 겠다는 생각이 들죠?


 이 책은 매일 조금씩 조금씩 재미있게 읽으며

말하기에 대해서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크다면 스스로 책을 읽으면 돼고,

어리다면 엄마와 함께 읽으며 말하기 연습 하기 좋아요^^


강추합니다 









n******d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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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새학기를 앞두고 있네요.오늘 문자로 받은 반배정을 보니 더욱 일주일 뒤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입니다.말은 많지만 제대로 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 생각을 정리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표현을 할 줄 모르는 어린이 등. 말을 잘하든 못하든 꼭 한번 이 책을 읽고 새학기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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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새학기를 앞두고 있네요.

오늘 문자로 받은 반배정을 보니 더욱 일주일 뒤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입니다.

말은 많지만 제대로 말하는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 생각을 정리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표현을 할 줄 모르는 어린이 등. 말을 잘하든 못하든 꼭 한번 이 책을 읽고 새학기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말하는 방법 36가지가 소개 되고 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만 소개해 봅니다.

* 집중하여 잘 듣기 *

소크라테스를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듣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들어야 그 말뜻을 제대로 알게 되고 비로소 말을 잘할 수 있게 됩니다.

* 알아듣기 쉽게 말해 *

준비한 것을 기계처럼 읽으면 친구들은 네게 집중하지 않아. 중요한 대목에선 눈에 힘을 주고, 재미있는 대목에선 살짝 웃음 지어 봐, 말할 순서를 잘 떠올리면서 준비한 내용을 차례차례 말해 보자.

* 바르고 고운 말이 좋아 *

'고운 말에는 밑천이 안 든다.'는 외국 속담이 있어. 고운 말을 하는데 큰 돈이 안 든다는 뜻이야.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연습을 평소에 꾸준히 하자.

* 화가 났을 땐 감정을 조절해 *

화가 난다고 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면 문제가 해결될까? 화가 불쑥 솟아오을 땐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어 봐. 여러 번 호흡을 하면 어느 정도 마음이 가라앉을 거야.

크고 거친 말보다 다정하고 조용한 말이 더 힘이 있다는 점 잊지 마.

* 노래하듯 말해 봐 *

말도 마찬가지야. 노래하듯 말을 해 봐. 목소리가 오르락내리락 물결을 이루면 듣는 사람은 좋은 음악을 듣는 것처럼 만족해할 거야.

 

우리 큰 아이를 생각하며 필요한 것들을 골라보았습니다.

평소 친구들 앞에서 말을 할때면 이목을 받지 못하고 친구들이 곧 딴청을 부리곤 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아 속상해 하고 화를 내고요.

이 책을 보니 남을 탓하기 전 먼저 나를 되돌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6가지 주제 하나하나가 정말 재밌고 쉽고 기발합니다.

각 주제를 전달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를 전하고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시작해보자 코너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줍니다. 마지막엔 질문에 답해보며 실제로 적용을 실습해 봅니다.

아이와 하나씩 같이 읽어 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 혼자 생각해보며 하나씩 해도 좋고요.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따라해 보면 어느새 말 잘하는 아이로 변해 있을 겁니다. 이정호 선생님 말씀처럼요.

새학기 시작 전 힘과 용기를 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y****7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