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옛날의 방식 현대에는?
"옛날의 방식 현대에는?" 내용보기
먼 옛날의 병법서가 현대와 무슨 상관일까? 현대의 전쟁과 옛날의 전쟁은 다를 뿐 더러 지금은 옛날과 달리 수시로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대부분 사라졌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전쟁이 그다지 많이 일어 나지 않는다. (물론 대규모의 큰 전쟁은 아주 간헐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소규모의 전쟁아닌 전쟁 같은 것은 아직도 끊이지 않고 매일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옛날 만
"옛날의 방식 현대에는?" 내용보기
먼 옛날의 병법서가 현대와 무슨 상관일까? 현대의 전쟁과 옛날의 전쟁은 다를 뿐 더러 지금은 옛날과 달리 수시로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대부분 사라졌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전쟁이 그다지 많이 일어 나지 않는다. (물론 대규모의 큰 전쟁은 아주 간헐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소규모의 전쟁아닌 전쟁 같은 것은 아직도 끊이지 않고 매일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옛날 만큼 많지 않다고 본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현재 알려진 바로는 육도는 강태공, 즉 태공망이 삼략은 황석공이라는 사람이 지었다고 전해지지만 아주 오래 전의 일이고 확실치가 않아서 이런 저런 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진짜 저자는 따로 있지만 유명한 이의 이름을 빌렸을 뿐이라는 얘기 등등.. 하지만 우린 이러한 복잡하고도 끝날 것 같지도 않은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책 내용을 통해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알아 들은 것 만으로도 의의가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은 병법서답게 문왕과 태공망이 문답형식으로 병법을 논하고 묻고 답하는 형식이다. 전쟁의 병법이 현대와 동 떨어져 있다고 볼 수 도 있지만 옛날의 교훈같은 얘기들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어느정도 시사점을 제기한다는 점이 맞는 말인 것 같다.이게 무슨 말인가? 직접 느껴 봐야 알수 있지 않을까? 백날 들기만 해서 뭐하겠는가? 한번 직접 본 것보다 못한 것을...
b******y 200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