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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익숙해질때쯤 뉴 캐릭터들이 한명씩 등장해줘서 스토리에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해주는 게 꿀잼이기도 하고 게임 속 탑을 하나씩 클리어해가면서 최종 목적지를 향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요...이런 게임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막상 내가 빙의되면 스테이지 한개도 못깨고 죽을듯... |
|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6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뒤로 갈수록 다양하고 색다른 캐릭터가 나와서 볼 맛이 나네요. 매력적인 캐릭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로 훈련 위주로 내용이 이어지는데 확실히 전투 하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더더더 강해지는 걸 빨리 보고싶네요. |
| 헤르모드님 픽미업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는 독자가 아닌데다 거기에 게임판타지는 더욱더 익숙하지 않은 독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단히 매우 흥미롭고 흥미진진하게 끊기지 않고 손에보내서 이불 리더기를 놓지 못하게 하는 소설입니다 한 권만 한 것만 보다가 결국은 밤을 새 버리면서 홀린듯 보게 되었네요 한 이스라트 넘넘 멋있고 암케나 너무 귀엽네요 이야기 계속계속 더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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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0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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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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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의 픽 미 업! 06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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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6권> 리뷰입니다. 읽을수록 작가님의 필력에 놀라는 소설이었습니다. 적당하게 떡밥을 버무려서 나중에 회수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다 읽어갈때쯤엔 다음 권이 정말 궁금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위기를 돌파해 가는 과정이 참신하고 중간중간 있는 웃음포인트들이 정말 제 취향이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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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플헤임의 영웅들에게 로키는 정말 신뢰하고 존경할 만한 마스터였네요 로키도 그만큼 영웅들과 유대를 가지고 정을 붙였던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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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6권입니다. 요즘 이북을 많이 보고 있는데 원래 좋아하는 장르가 판타지 계열이다보니 이쪽으로 많이 보게 됩니다. 판타지를 끊은지가 오래됐다보니 상당히 볼만한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이것저것 보다보니 이제는 작품들을 고르는데 신중하게 되더군요. 이작품은 그렇게 고르고 골라서 선택하게 된 작품인데요. 게임 판타지쪽은 제가 잘 읽지 않던 쪽이라 새롭고 재미있네요. 주인공의 행보고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니플헤임에서 로키는 니플헤임의 시설들을 이용해 훈련하고 강해집니다. 아론은 한계를 뛰어넘고 강해지기 위해 니플헤임에 남아서 지옥훈련을 하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타오니어에 돌아와보니 암케나가 소환한 수인족 영웅들이 있습니다. 암케나는 한이 싫다는데도 로키에게 꾸준히 군마 조각상을 선물합니다. 조각상을 박살내는데도 선물하다니 뚝심이 흘러넘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