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9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벌써 중반부에 다 와가네요. 전투씬 잘 쓰셔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판타지물 좋아하는데 전투씬 잘 나오는 판타지물은 계속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여러번 다시 보게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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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이 재밌는 또 하나의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전투하는 장면을 진짜 실감나게 잘쓰신다는 점... 전투씬이 진짜 잘쓰기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가 단순히 행동의 나열이 되기 쉽고, 또 이게 대체 뭐하는 동작인가 동작을 머리에 쏙쏙 박히게 쓰는것도 어렵고, 또 거기에 뭔가 전투의 긴박함을 느낄 수 있게 묘사해야하므로...그래서 그걸 잘쓰는 작품을 만나면 너무 반갑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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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9권권 리뷰입니다 (출판사 : 에이템포미디어) 본 리뷰는 소설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분들은 알아서 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게임빙의물이라 좋아요 좀 옛날소설이긴 한데 옛날소설이 오히려 요즘거보다 더 재밌는듯 ㅎ 폰게임에 빙의한다는 설정도 요즘 잘 없기도하거여 주인공이 맘에드네용 #게임빙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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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09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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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09권 리뷰입니다. 타오니어에서도 리타이어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잠깐 침체된 분위기가 있었는데 그렇다해도 멈춰있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다들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정비를 하면서 새로운 임무에 대비합니다. 그리고 암케나의 일기라고 할 수 있는 메모가 나오는데, 괜히 마음이 찡했습니다.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게 아니라 캐릭터에게 애정을 가지게 되면서 앞으로 또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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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9권 리뷰입니다. |
| 로키는 동족들을 잃고 괴로눠하는 키샤샤를 일으켜세워 키샤샤의 뜻대로 1파티로 받아들입니다. 되풀이되는 임무 속 세상의 비밀이 한층 더 드러나지만 프리아를 향한 적들의 증오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해집니다. 이셀이 로키에게 보여준 암케나의 일기장에서 암케나가 게임 속 영웅들이 실제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로키는 암케나에게 모의전을 제안해 모의전을 통해 암케나의 실력향상을 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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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원패턴적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작가님이 플룻을 탄탄히 잡고 쓰고 계시다는게 느껴져요. 초반에 깔렸던 떡밥이 회수되는 것도 있고 새로운 의문점도 나타나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고 있어요~ 마냥 먼치킨적인 주인공이 아니라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그에 걸맞게 성장하면서 동료애(?)도 챙기고 하는게 정말 좋아요. 한에게 군마상 한가득 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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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9권입니다. 이북 리더기가 없을때는 이북보는 것이 너무 불편해서 이북 보는 걸 꺼렸었는데 이북리더기를 얻고 난 뒤부터는 이북 읽는 양이 갈수록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판타지 장르를 많이 좋아하다보니까 아무래도 한국 판타지소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되도록이면 재미있는 작품을 보려다가 보니 이작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게임판타지라고 볼 수 있겠는데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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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플헤임은 정말 강하네요 7성 영웅이 되는 조건을 읽고는 무척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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