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7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대망의 마지막권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화려한 전투씬. 재밌는 키워드와 줄거리.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벌써 끝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 다시 한번봐도 재미있을거 같아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
|
사실 판타지소설은 대부분이 열권은 기본이요 스무권 서른권씩도 하는 장편이 대부분이라서 선뜻 시작하기 어렵기도 한데 이 책은 역시 17권 분량의 장편이긴 하지만 권당 분량이 짧은 편이라 나름 큰 부담없이 시작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글빨이 좋아서 일단 시작하면 술술 읽게 되더라구요. 완결까지 재밋게 잘 달린 글이었어요. 오히려 다 읽고나니 완결이란 점이 아쉬울따름 ㅠㅠ |
|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먼치킨 게임판타지소설을 오랜시간 동안 안 읽다가 오랜만에 읽다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배경으로한 캐릭터의 내용이 재미있었고 후반부 떡밥회수도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상상력과 필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잘 쓰여진 판타지 소설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7>권 리뷰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어느새 끝까지 읽었습니다. 처음에 볼 땐 권수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부담스러웠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끝까지 무사히 읽게 됐습니다. 긴 이야기인데도 이야기의 긴장감을 끝까지 잘 끌고 간 작가님의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이제 외전만 나오면 되는 걸까요. 다른 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17권이다 |
|
에이템포미디어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7권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벌써 마지막권입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17권이나 되서 시작하기 정말 망설여졌는데 엄청 몰입해서 지루한 것도 별로 못 느끼고 금방 읽었습니다. 마지막권까지 진짜 재밌게 읽었습니다. 결말도 저는 마음에 들어요...
|
|
헤르모드님의 픽 미 업! 1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소설이 17권이나 되는데 전혀 길거나 지루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긴장감 있게 스토리가 이어지다가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중후반부터는 혹시 로키만 희생되고 끝나는 건가 어떻게 마무리되지 걱정했는데 다들 로크를 위해 나서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암케나와 한이 만나는 것도 좋았습니다. 좀 더 뒷이야기를 보고 싶네요. 재밌어요. |
|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7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케일이 점점 커져가는 게 느껴집니다. 생각보다 장편이라서 중간에 루즈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는 전혀 루즈하지 않고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다음에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첫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한 전개가 정말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암울한 새계관 때문에 어떻게 완결이 날지 감도 안잡혔는데 와 진짜 완전 감동입니다. 로키가 수집했던 군마 조각상이 이런 도움이 될 줄이야.... 그리고 암케나의 응원봉 메시지.... 암케나의 마음이 전해져 감동받았습니다. 나중에 암케나의 성별을 알게 되어 좀 충격이었습니다. 닉네임이랑 안어울리지 싶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