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15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런 장르소설을 많이 보지는 않았었지만, 글의 짜임새가 나름 촘촘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아 생소한 설정이나 단어들이 많았지만 쉽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
|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5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끝이 다와가서 그런가 긴장감 있는 전개 정말 재미있습니다. 좀 더 길었으면 하고 바랄정도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전투씬 계속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생생한 전투씬 좋습니다. |
|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스케일이 커지는 사건에 넘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던 것 같아요.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반전과 재미가 있는 스토리 전개 그리고 실감나는 전투씬까지 여러모로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뒤로갈수록 이제 과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지는 전개이네요. |
|
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15권이다 |
|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5권> 리뷰입니다. 점점 세계관이 커지네요. 떡밥을 회수하는 것에 소름 돋았어요. 인물들이 각자 캐릭터성이 돋보이고 조화롭습니다. 읽을 수록 감탄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렘화를 싫어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갑작스러운 하렘화가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진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
| 더이상 로키를 니플헤임의 마스터로 인정하지 않는 시리스와 니플헤임의 인사들. 뭔가 로키를 위하는 건 알겠지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무조건 지구로 돌아가라는 시리스가 무척이나 답답하게 느껴지는 15권이었습니다. 타오니어의 제나 등도 로키가 마스터였다는 걸 알게 되지만 태도가 변한 건 없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망겜이라는 생각만 깊어집니다. 과연 이 미완성 게임의 끝을 볼 수나 있는건지 의아해집니다. |
|
|
|
픽 미 업! 15권입니다. 이북리더기인 크레마 그랑데를 작년에 처음으로 얻고 난뒤부터 저에게 있어서 이북이란 존재가 확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진 보고는 싶어도 읽기 불편한 책 같았는데 전용기기가 생기니 이것보다 편한 게 없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좋아하던 판타지를 실컷 읽고 있는데요. 그중에 한작품이 이작품입니다. 게임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두권 남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기대해보겠습니다. |
| 픽 미 업! 15권 리뷰입니다. 끝을 향해가는 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끝이 멀게 느껴지네요. 슬슬 지루함을 느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빨리 해결이 되면 좋겠어요. 해피엔딩(?)이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과 암케나 조합이 제일 흥미롭게 느껴져서 그 외에는 슥 넘기게 되네요. |
|
에이템포미디어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벌써 15권인데 15권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15권에서는 많은 비밀이 밝혀지는데 저한테는 반전으로 느껴졌습니다.. 해피엔딩이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