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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님의 픽미업 13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13권입니다. 이런 장르소설을 많이 보지는 않았었지만, 글의 짜임새가 나름 촘촘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면 묘사가 생생해서 익숙치 않은 게임 배경이라도 술술 잘 읽히는게 좋았습니다. |
|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3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덧 중반부가 넘어서면서 긴박하고 재밌는 전투가 벌어지네요. 주인공이 성장한 모습을 보는것도 재밌고 무엇보다 전투가 재밌습니다. 생생한 전투모습. 전투씬이 눈앞에 보이는 듯한 느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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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설정이 탄탄하고 참신한 판타지물이라면 장르나 소재를 불문하고 좋아하는데 완전 취향저격인 작품이었어요. 내가 하던 게임속에 빙의했다는 시작은 클리셰같아보일지라도 작중 메인이 되는 게임 설정이 매우 촘촘하고 흥미로운 전개를 이끌어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ㅠㅠ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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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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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13권 리뷰입니다. 꽤 오래 등장하던 캐릭터의 리타이어는 역시 좀 아쉽네요. 좀 더 오래 보고 싶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이 게임 속에서 활동하게 된 것도 뭔가 더 복잡한 배경이 있는 듯도 한데 결말에는 분명 현실로 돌아가겠지만 타오니어라든지 이런 세계들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는 다른 세계 인물들도요. 이번 13권의 포인트는 제대로 군마 조각상에 푹 빠진(?) 한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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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3권> 리뷰입니다. 표지와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은 생각보다 무게감있는 작품입니다. 읽다보면 흡입력도 엄청나고 적당히 힘을 주고 풀때가 적당해서 읽으면서 너무 힘들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작가님이 그런 밸런스를 잘 맞춘 작품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 권수도 기대가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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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날로 커지네요. 탑을 정복한 엘시드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갈수록 미궁입니다. 역천의 서 이야기가 엘시드의 이야기를 다 담지는 못하겠지만, 일부라도 반영된 것이라 생각하면 그와 도라도 영웅들의 결말이 너무 안타깝네요. 해피엔딩이지만 왜곡된 이야기, 그 너머 진실이 밝혀질 날을 고대합니다.
그리고 흰눈으로 보게 되는 텔... 텔이 정말로 그 세계관의 여신일까요? 세계를 구하려는 의도는 맞을런지. 부디 인과응보 결말을 맞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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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판타지다 하면 가벼운 이미지가 큰데다가 픽 미 업은 이름만 보면 요즘 유행하는 가벼운 게임판타지일것 같다고 지레짐작하게 될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근데 또 막상 보다보면 정말 찰떡같은 제목이라고 느껴지는게 아이러니하구요.... 그동안의 진행도 마냥 밝지만은 않았지만 이번 권 들어서 더더욱 어두운 앞날을 상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해피엔딩을 바라지만 어떻게 진행될지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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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13권입니다. 판타지도 장르에 따라 이래저래 분류가 되는데요. 정통 판타지도 있고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도 있고 그 둘을 합친 판타지도 있고 게임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도 있습니다. 저는 정통판타지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재미있더라구요. 이작품은 게임 판타지인데요.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4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에디스가 여신의 품으로 돌아간 끝에 로키는 50층을 힘겹게 클리어 합니다. 이제 반 왔는데 권수는 얼마 남지않아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픽미업 최초클리어 유저가 등장한 것도 놀라운데, 픽미업 본사에서는 엘시드를 PVP 랭커로 규정하고 엘시드 토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게임을 클리어한 뒤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 이 게임 제대로 클리어할 수 있는거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