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3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완결이 다와가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더 아쉽습니다.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싶다가도 늘어지지 않고 적당한 분량으로 끝난 것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까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재밌고 생생한 전투씬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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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판타지 치고 크게 늘어지는 구간도 없다고 느꼈고 게임속 빙의라서 게임세계관에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진 않으려나 처음엔 고민했었는데 게임에 대해 잘 몰라도 작품 내 설명이 친절한 편이기도 하고 몰입감도 좋아서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제 거의 완결에 가까워져 온만큼 결말에 대한 관심이 상당해집니다. 여기까지 정말 흥미진진하게 온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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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6> 리뷰입니다. 어느새 16권입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한 권이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뿌려놓은 떡밥 회수도 열심히 하고 있고,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끝까지 이 텐션을 놓치지 않고 끌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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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1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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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6권> 리뷰입니다.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탄탄하게 소설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떡밥을 회수하는 솜씨도 그렇고, 탄탄한 세계관도 그렇고, 오랜만에 정말 만족스러웠던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위기를 이겨내는 과정이 처절하면서도 멋있어요. 계속 응원해지고 싶어지더라고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
| 90층을 클리어한 것도 아닌데 클리어 알람이 뜨고 모든 것은 아주 엉망으로 보입니다. 이미 멸망한 우주, 미완성의 게임, 로키를 게임 속에 끌고 들어와 원했던 것들이 하나씩 밝혀지며 끔찍한 진실이 드러납니다. 나중에 밝혀지는 한 이스라트의 진짜 신분. 초반에 뭔가 암시만 주고 더이상 나오지 않아 까먹고 있었는데 좀 충격이었습니다. 로키의 선택이 행복한 결말로 이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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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데 프리아는 로키의 정체를 안 순간 충격이 무척 컸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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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16권입니다. 게임 판타지를 즐겨보지는 않습니다만 라이트노벨류에서는 좀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판타지쪽에선 읽어본적이 거의 없는 편이라 이작품은 어떨까 싶었는데요. 일단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했기에 이렇게 읽어보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은 소설이네요. 17권의 소설로 상당히 긴편에 속하는 소설인데요. 이제 마지막 한권을 남겨두고 있네요. 어떻게 완결을 내줄지 한번 기대해보고 있겠습니다. |
| 픽 미 업! 16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프리아가 좀 더 부각되면서 흥미를 잃었다고 해야 하나, 한에게 갖는 감정이라든지 이래저래 불호에 가까운 부분이 많았는데... 주인공의 정체 그러니까 숨겨져 있던 배경 설정이 드러나니 재미있네요. 그간에 언급된 복선들이 제대로 드러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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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템포미디어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1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벌써 다음이 마지막권이네요. 16권까지 읽었는데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내용이 점점 피폐해지고 어두워지네요....ㅠㅠ 해피엔딩이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