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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얘 뭐냐 싶었던 캐릭터도 뒤로갈수록 점점 정들고 내새끼 되는 모먼트들이 많네요 ㅋㅋㅋ 이렇게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들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좋았어요! 7권쯤 되니 이젠 정말 본격적인 공략이 가능해짐과 더불어 마을 약탈도 가능해지면서 한층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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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하던 가챠 게임이 사실은 실제 세계를 본따 옮겨 놓은 것이라면 어떨까.
0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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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07권 리뷰입니다. 매번 임무 배경이 바뀌어서 재미있네요. 암케나가 한을 마음에 들어하는 게 보여서 웃겼어요. 자랑용 스크린샷을 찍는 것부터 해서 응원용 형광봉 아이템을 사서 응원하는 것까지. 이렇게 암케나도 마스터로서 한과 유대감을 쌓는 걸까요? 군마 조각상 선물하는 건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오네요. 결국 받아들이는 한도 웃겨요. 진열장에 주르륵 진열해두고 아예 천 마리 모을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단 말밖에 안 나오네요. 진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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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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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7권> 리뷰입니다. 암케나가 정말 귀여워요. 보면서 군마조각상 줄때마다 빵 터져가지고 웃으면서 봤네요. 처음에 볼 때는 암케나 진짜 가만히 좀 있지.. 이런 생각이었는데 볼 수록 미운정이 드는지 응원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주인공 자랑하는 거 볼 때마다 은근 흐뭇하고.. ㅋㅋㅋ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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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난이도 게임을 대체 얼마나 즐기기에 픽미업이 인기게임이 되었나 했는데 영문 모르고 소환된 영웅들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약탈이 멈추도록 로키가 끊어줘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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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 업! 7권입니다. 요즘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게 참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 가볍게 보기엔 이만한 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수없이 많은 판타지 소설중에서 재미있는 작품들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고르는 것도 일이다 싶습니다만 제가 읽은 게 얼마 없다보니 아직도 볼 것들이 많네요. 이작품도 그 볼 것들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임 판타지인데요. 기본설정자체는 좀 뻔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암케나가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작성자 아이디를.보니까 알겠습니다. 아무렇게나를 짧게 발음한 거였다니.... 암케나의 군마조각상 선물은 로키도 굴복시켜 기뻐하게 만드는군요. 관심도 없었는데 군마조각상으로 기마대를 꾸릴 기세입니다. 비공정들을 습격해 자원을 탈취하는 한편 영원히 고통받을 귀여운 마학자 소년 카티오도 구슬려 타오니어에 합류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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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템포미디어에서 출판한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 미 업! 07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빙의한 게임이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이 빙의하고도 훈련하고 탑오르고 퀘스트하는 내용이 주입니다. 반복적이긴한데 중간중간 변화들도 많고 작가님이 글을 잘쓰셔서 그런지 술술 읽힙니다. 7권까지 재밌게 읽었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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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모드 작가님의 모바일 가챠게임 세계랭킹 5위이던 로키가 게임중 정신을 잃고 게임속 캐릭터가된 판타지 소설 픽미업 시리즈입니다
7권의 내용은 다른 마을에서 약탈이 가능해지면서 한이 비공정과 새로운 인물들을 데려오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픽미업입니다
헤르모드 작가님의 픽미업 7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