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패 용사 성공담』 4권에서는 주인공 이와타니 나오후미가 제2왕녀 멜티를 유괴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국에서 추방됩니다. 추적을 피해 신뢰할 만한 귀족을 찾아 도움을 받지만, 아인(이종족)을 차별하는 귀족의 난입으로 멜티가 납치됩니다. 나오후미는 동료들과 함께 멜티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며, 이 과정에서 왕국의 음모와 진실을 밝혀냅니다. 또한, 방패 용사로서의 책임과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재확인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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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과 여러가지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이고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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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용사 4권이다 이번편에서는 필로와 놀게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저 일반 귀족 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일반 귀족이 아니다 사실은 왕국을 이을 차기 왕녀 메르티다 메르티는 자신의 어머니가 현재 왕국에서 빈자리여서 대신 관련 업무를 맡고 있었는데 이때 방패용사를 돕기 위하여 접촉을 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나오후미가 믿지를 않았지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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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마지막에서 해금한 '커스 시리즈, 분노의 방패'의 능력으로 드래곤 좀비에게 공격을 하면서 끝난 후, 라프타리아의 상처를 보면서 시작하네요. 필로는 먹혀버리고 라프타리아까지 상처를 입어서 패닉상태인 나오후미! 절체절명의 상황에 갑자기 드래곤 좀비가 터지면서 필로가 튀어나온다. 그렇게 드래곤 좀비를 쓰러뜨린 뒤, 마을에서 잠시 쉬던중에 메르티를 만나고 동행을 하게 되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부터 죄인이라 낙인 찍히면서 고구마 100개쯤 먹고 시작했지만, 가끔씩 모토야스나 마인이 망신을 당하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요. 책의 앞면과 뒷면에 있는 4컷 만화도 볼 때마다 피식하고 웃습니다. 정말 잘 샀다고 생각되는 만화입니다. |